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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2차대전 전후 호수에 버린 탄약 처리법 공모 2024-08-14 19:08:12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비축했다가 호숫물에 대량 투기한 탄약과 폭발물을 처리할 방안을 놓고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군수청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스위스 툰과 루체른, 브리엔츠 등 각지의 호수에 60∼100여년 전 버려진 탄약을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하게 제거할 방안을 찾기로 하고 내년...
우크라 카호우카댐 붕괴 1년…IAEA "지하수로 원전 냉각" 2024-06-07 18:44:35
원자력발전소는 냉각수를 호숫물이 아닌 지하수로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카호우카 댐 붕괴 1년이 된 전날 IAEA 전문가들이 현장 답사를 벌인 결과 호숫물 수위가 댐 붕괴 이전 상태를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IAEA 전문가들은 이 연못의 수위가 붕괴 이전보다...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증기생산 유지…겨울 앞둔 고육책 2023-10-17 01:23:18
채워지는 호숫물을 원자로 및 사용후핵연료 냉각용으로 끌어다 썼는데, 댐 폭발 사고 후 호숫물의 수위가 지속해서 내려갔다. 원전 운영진은 대체 수원을 찾아 물을 끌어다 쓰며 냉각수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이런 대책이 임시방편인 점을 고려해 IAEA는 모든 원자로를 냉온정지 상태로 두고 이를 대체할 증기 발생시설을...
IAEA "'냉각수 부족 우려' 자포리자 원전에 우물 10여개 판다" 2023-08-23 17:43:10
채워지는 호숫물을 원자로 및 사용후핵연료 냉각용으로 끌어다 썼는데, 댐 폭발 사고 후 호숫물의 수위가 지속해서 내려가면서 대체 수원을 찾아야 할 지경이 됐다. 자포리자 원전 부지 내 냉각수 저수지에는 향후 수개월간 원자로에 공급할 냉각수가 남아 있지만 물을 끌어올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놔야 중장기적으로...
IAEA "자포리자 원전 주변에 지뢰…송전시설엔 드론 잔해물" 2023-06-23 21:37:34
자포리자 원전은 카호우카 댐의 물로 채워지는 호숫물을 원자로 및 사용후핵연료 냉각 용도로 끌어다 사용해왔는데, 이 댐이 폭파되면서 운영진이 대체 수원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날 IAEA는 "지난 2주간 자포리자 화력발전소 인근 배수로에 있는 비축수에서 필요한 냉각수를 받았다"며 "수개월간 버틸 수 있는 충분...
IAEA "자포리자 원전 여전히 냉각수 공급"…우크라 주장 부인 2023-06-09 07:41:52
방송 인터뷰에서 "카호우카 호숫물의 수위가 냉각수 공급 임계점인 12.7m 미만으로 내려왔다"며 자포리자 원전에 냉각수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IAEA는 "지금까지 내린 결론은 수위가 11m 이하로 떨어져도 여전히 펌프가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냉각용 호숫물 급수 불능" 2023-06-09 02:09:23
호숫물 수위 임계치 미만"…IAEA "수개월간은 원전 연못물로 공급 가능"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로 냉각수를 공급하던 호수의 수위가 인근 카호우카 댐 폭발로 낮아지면서 더는 냉각수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댐폭발로 원전 냉각수 비상…대체수원 확보 총력, 물소비도 통제 2023-06-07 17:29:13
확보 총력, 물소비도 통제 냉각수용 호숫물 수일 내 못쓸 수도…"수개월간 시설 내 저수시설로 충당 가능" 인근 도시 냉각용수 사용·소방차로 물 운송 등 다각적 대비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카호우카 댐이 폭발하면서 이 댐에서 끌어온 물로 원자로를 냉각하던 자포리자 원전은...
"카호우카 댐 붕괴는 체르노빌 사태 이후 최악 환경적 재앙" 2023-06-07 10:35:57
이 호숫물을 끌어다 원자로와 폐연료 냉각에 사용해 왔다. 호숫물 공급이 끊겨도 자체 비상용 물탱크가 있어서 수개월간은 별 탈 없을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물탱크 관리도 러시아군이 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류지역의 식수와 농업용수 부족도 불가피한데, 이 지역의 밀과 옥수수, 해바라기 등 농업 생산에도 큰 타격을 줄...
[단독] 한수원, 우간다와 원전협력 타진…아프리카로 시야 넓힌다 2023-01-09 13:48:23
있어 호숫물로 냉각수 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우간다는 한수원 측에 원전 예정 부지를 살펴보고 한국과의 협력이 가능한지를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우간다는 현재 신규원전 도입을 위해 한수원에 앞서 미국·중국·러시아 등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간다는 단계적으로 1000MW급 원전을 먼저 건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