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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국산 위스키 관세 10→5%…불법이민 단속에도 협력 2026-01-30 03:53:31
위스키 관세 10→5%…불법이민 단속에도 협력 밀입국 보트 공급망 차단…야당 "경제 망쳐놓고 안보와 맞바꿔" 공세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방중을 계기로 중국이 영국산 위스키에 부과하는 관세율을 절반으로 낮추고 영국의 불법 이민 문제 해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고 영국 총리실이...
'파친코' 이민진, 신간 '아메리칸 학원' 9월 출간 2026-01-15 17:20:39
가정이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여파로 호주 시드니를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교육이 다음 세대를 성공과 안정으로 이끌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 작가는 7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민했다. 변호사로 일하다 작가로...
[트럼프1년] 美전문가 "새해에도 적극 대외개입 외교 계속…여론은 갈려" 2026-01-14 07:01:20
무역, 이민, 중동, 우크라이나에 집중했는데 올해에는 어디에 관심을 둘까. ▲ 이민과 무역은 계속해서 그의 최우선순위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베네수엘라를 새 정부로 전환하도록 하는 게 행정부의 주요 현안에 추가됐다. 또 행정부는 매우 중요한 중간선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일부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계획했다고 밝혔다. 1998년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국적자 사지드는 범행 당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살아남은 아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로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이젠 이민 비용 지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몇 년 전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한 맨체스터 출신의 레이 암자드는 지난해 일본 도쿄로 거주지를 옮겼다. 대학을 졸업할 때만 해도 영국에 머물 생각이었지만 20개국을 여행하며 틈틈이 웹 디자인 분야에서 원격 근무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향후 일본...
“커피까지 비싸다” 서울 '체감 생활비' 세계 최고 2025-12-22 14:34:16
교토, 그리스 아테네, 호주 시드니, 뉴질랜드 오클랜드, 독일 뮌헨, 호주 브리즈번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런던은 13위, 싱가포르는 12위에 올랐다. 런던은 무료 문화시설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술값과 밤문화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 가운데 런던과 시드니, 로스앤젤레스 등은 올해...
이스라엘, "공격표적 된다" 서방 체류 유대인들에 귀국 권고 2025-12-22 08:02:23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벨기에의 유대인들에게 호소한다"며 "이스라엘 땅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말했다. 그는 유대인을 겨냥한 테러 등이 일어나는 최근 상황을 언급하며 "유대인들은 어디서든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지만,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인도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출신으로 확인됐다. 현지 경찰은 살아남은 총격범인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을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17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경찰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을 저지른 사지드 아크람(50)이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전 인도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출신으로 확인됐다. 17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경찰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을 저지른 사지드 아크람(50)이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 출신의 인도 시민이라고 밝혔다. 사지드는 무역학 학위를 따고 유럽계 여성과 결혼한 뒤 1998년...
호주 총격범 맨손 제압한 '시민 영웅'…수술 후원금 10억 모였다 2025-12-15 20:46:58
40대 무슬림 이민자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의 가족은 그가 팔과 손에 총상을 입고 시드니의 세인트조지 병원에서 수술받은 뒤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기념행사 도중 2인조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모두 16명이 사망했고, 부자(父子) 총격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