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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美·호주 '희토류 협정'에 "핵심은 자원 아닌 기술" 2025-10-21 18:08:47
있다"고 지적했다. 천훙 화둥사범대 호주학센터 소장은 이 매체에 "중국과의 건전한 관계 유지에 따른 이점에 비해 (미국과의) 희토류 거래 규모는 미미하다"면서 "미국과의 동맹을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정을 희생시켜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中, 호주 총리 방문에 기대감…관영지 "양국 관계 새로운 시작" 2023-10-23 13:06:14
전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천훙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방문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양측이 향후 50년간 양국 관계의 미래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중의 가장 큰 의미는 양국 관계를 따뜻...
'中과 안보협정' 태펑양 솔로몬제도 총리, 9∼15일 중국 방문 2023-07-07 11:55:58
의미를 부여했다. 천훙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는 관영 글로벌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소가바레 총리의 방중에 대해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경제적·정치적 압력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제도의 전략적 명확성과 정치적 지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서방 국가들은 남태평양을 전략적 경쟁의 장으로 간주...
중국, 미 솔로몬제도 대사관 재개설 견제…관영지 "정치적 의도" 2023-02-03 10:31:12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로몬제도에 살거나 일하는 미국인이 매우 적어 파푸아뉴기니 주재 대사관이면 영사 업무를 담당하기에 충분하다"며 "그러나 지금은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 때문에 외교관을 파견하는 것이고, 이는 대사관 개설이 지정학적 동기가 있는 조치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중국 관영지, 호주 의원단 대만 방문에 "무모한 행동" 2022-12-05 13:27:50
것을 겨냥한 것이다. 천훙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위 말하는 서구의 삼권분립 체계에서 총리나 대통령은 의원들의 행동을 직접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면서도 "국가의 수장은 방문에 대해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 정부가 주도한 방문은...
서울대, 호주 정부와 손잡고 호주학 연구 2022-05-27 11:03:35
호주학 분야 기틀을 마련하고 호주학 관련 인적 자원 육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케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는 "복잡한 역내 정세로 그 어느 때보다 포괄적인 국가 간 파트너십이 중요한 현실"이라며 "본 협약으로 한국 학생이 호주에 관심을 갖고 향후 호주 기업과의 연구개발(R&D) 분야로 진출하는 토대가 되기를...
중국, 미국의 솔로몬제도 고위급 대표단 급파 맹비난 2022-04-20 10:35:14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도 "미국과 호주는 솔로몬제도를 지속적으로 압박했다"며 "이것은 솔로몬제도에 대한 내정간섭이자 중국 외교에 대한 도발"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중국 정부도 미국 고위 관료의 솔로몬제도 방문 소식에 양국 협력을 방해하려는 시도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中매체, 쿼드 외교회담에 "美, 중러에 대한 불안감 표출" 2022-02-12 10:26:48
때문"이라고 말했다. 천훙(陳弘)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도 "미국은 우크라이나 문제와 중국의 부상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자국 주도의 모든 플랫폼을 동원하려고 한다"며 "두 개의 전략이 혼합된 것은 중·러에 대한 미국의 불안감을 노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中 전문가 "쿼드, 각국 이해관계 달라 영향력 발휘 어려워" 2022-02-10 11:17:29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훙(陳弘)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는 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호주가 중국의 적이 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호주는 영유권 분쟁이나 전략적 경쟁이 없기 때문에 미국의 편에 서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는 주장이다. 또 미국·일본·인도는 중국과의 갈등...
중국, 호주와 관계개선 나서나…신임 中대사 "양국 협력" 강조 2022-01-27 11:47:06
담고 있다"고 분석했다. 천훙 화동사범대 호주학센터 교수도 "올해는 중국과 호주가 수교를 맺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이는 올해가 양국의 손상된 관계를 재설정할 좋은 기회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첨예한 대립을 해온 양국의 갈등 상황을 고려하면 샤오 대사의 발언은 이례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