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IB 부총재급 대외협력본부장에 김헌 투자솔루션국장 2025-11-14 15:07:13
대외협력본부장에 김헌 투자솔루션국장 2017년 홍기택 전 부총재 이후 9년만에 고위직 진출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대외협력본부장에 김헌 AIIB 투자솔루션국장이 선임됐다고 14일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대외협력본부장은 AIIB가 올해 신설한 고위직(부총재급)이다. 한국인이 AIIB 내...
금융그룹이 ‘법사 게이트’와 무슨 관계? [하영춘 칼럼] 2025-07-18 09:54:33
금융인 모임)가 메웠다.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서강대 출신들이 약진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선 금융권에 대한 정부 간섭이 상대적으로 덜했다. 그러자 당시 회장들이 3연임은 물론 4연임을 시도하는 등 자기들만의 아성을 구축하는 부작용이 생겼다. 윤석열 정부 들어 일부...
금융위가 가져간 AIIB부총재…기재부와 ‘자리 거래’ 의혹 [관가 포커스] 2024-10-04 11:02:17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이 AIIB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겸직하는 부총재로 선임됐다. 하지만 홍 전 회장이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돌연 휴직계를 냈고, AIIB는 같은 해 12월 홍 전 회장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8년간 부총재직은 다른 나라의 몫으로 배정됐다. 정부는 그동안 회원국...
中 주도 AIIB 부총재 놓고 기재부·금융위 '눈치싸움' [관가 포커스] 2024-09-12 15:08:55
두고 있다.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이 2016년 6월 AIIB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겸직하는 부총재로 선임됐다. 하지만 홍 전 회장이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돌연 휴직계를 냈고, AIIB는 같은 해 12월 홍 전 회장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8년간 부총재직은 다른 나라의 몫으로 배정됐다....
[인사] 삼천리그룹 ; 애경그룹 ; 농심 등 2023-11-27 18:48:44
홍기택 ◈DB손해보험◎임원 승진▷신사업부문 강경준▷법인사업부문 최혁승▷강남사업본부 현열석▷전략1사업본부 권순태▷장기보상본부 이태호▷총무지원본부 한순철▷개인마케팅본부 송민호▷재무심사본부 박인배▷호남사업본부 박정호▷대구사업본부 김승철▷법인1사업본부 박성희▷법인4사업본부 이홍근▷미주사업본부...
[인사] GS그룹 ; 한화그룹 ; 아모레퍼시픽그룹 등 2020-11-12 17:38:53
홍기택 홍덕호▷기계부문 안우성 장두용▷전략부문 최정훈▷재경본부 김경일◇한화시스템▷김형주 류시양 박병철▷박혁 양태호 진명국◇한화에어로스페이스▷류재규▷남형욱▷김성조 이준원◇한화테크윈▷김기철▷노승인◇한화디펜스▷이부환▷손승현 정형동 조상환◇한화정밀기계▷석명균 김성국◇한화파워시스템▷손영창...
4번째 매각 앞둔 KDB생명에 온가족 목돈 맡긴 이동걸 회장 2020-04-01 17:06:27
차원으로 알려졌다. 그와 동명이인인 이동걸(李東杰), 홍기택, 강만수 전 산은 회장 등이 KDB생명을 전혀 이용하지 않았던 것과도 대비된다. 최근 공개된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 회장이 KDB생명 상품에 가입한 금액은 지난해 3328만원 증가해 총 4093만원이 됐다. 그는 산은 회장에 취임한 2017년 9월 이후...
AIIB, 한국인 국장 자리도 없앴다 2019-12-06 19:50:04
중 하나인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 자리에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을 파견했다. 하지만 홍 부총재가 취임 2개월 만인 2016년 6월 조선업 구조조정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뒤 돌연 잠적하면서 한국 몫의 CRO 자리가 다른 나라 몫으로 돌아갔다. 한국 정부 요청에 따라 AIIB는 2개월 뒤인 2016년 9월 부총재보다 하위...
10조원 혈세먹은 대우조선, 20년만에 산은 품 떠날까 2019-01-31 16:47:42
경제수석비서관, 홍기택 산은 회장 등이 청와대 서별관에 모여 대우조선 자금지원을 결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우조선 파산의 여파 등을 고려하면 당시의 결정이 배임에 해당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기업 구조조정에 정권 수뇌부와 정부 부처가 깊숙이 개입하는 '관치금융'의 단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