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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갈등 속 대만·일본 올해 상호방문 '역대최대' 820만명 전망 2025-12-29 16:19:56
가운데 대만인 비율이 17.5%로 중국인(15.4%), 미국인(11.4%), 홍콩인(7.3%)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중국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7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대만 유사시'는 일본이 집단 자위권(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위기 사태'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한 이후 거칠게 일본을 압박하...
시진핑, 홍콩 업무보고에 '전력 지지' 언급 생략…해석 분분 2025-12-19 17:45:12
전체회의(20기 4중전회)가 "일국양제, 홍콩인에 의한 홍콩 통치(港人治港), 고도의 자치(高度自治) 방침을 확고히 관철하고 홍콩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을 촉진할 것을 강조했다"고 언급했다. 홍콩 명보는 이러한 표현이 삼호우파이(岑浩輝) 마카오 행정장관 업무보고 청취 때와 같음에도 여러 추측을 불러일으켰다고 ...
G7 외교장관들, '中비판 언론인' 지미라이 석방 촉구 2025-12-18 11:19:06
비판하는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고, 1995년 '홍콩인을 위한 신문'을 표방한 빈과일보를 창간했다. 지난 2019∼2020년 홍콩에서는 민주주의 확대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중국은 이에 강경 대처하기 위해 입법 직권을 발동해 2020년 7월 특별행정구인 홍콩에 국가보안법을 도입했다. 홍콩 민주...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종합) 2025-12-17 21:53:05
전망된다. 지난달 일본을 찾은 홍콩인은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8.6% 감소한 20만7천600명이었다. 홍콩인은 올해 대지진 발생 소문 등으로 일본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줄었다. 홍콩 당국은 중국과 보조를 맞춰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비판하면서 일본과 공식 교류 행사를 잇달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 2025-12-17 17:14:34
전망된다. 지난달 일본을 찾은 홍콩인은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8.6% 감소한 20만7천600명이었다. 홍콩인은 올해 대지진 발생 소문 등으로 일본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줄었다. 홍콩 당국은 중국과 보조를 맞춰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비판하면서 일본과 공식 교류 행사를 잇달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경제성장 치하 "안정에서 번영으로" 2025-12-16 21:56:54
두 체제), 홍콩인에 의한 홍콩 통치(港人治港), 고도의 자치(高度自治) 방침을 확고히 관철하고 홍콩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을 촉진할 것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콩 정부는 국가의 15차 5개년 계획에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행정주도를 견지·완비하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착실히 추진하고 광둥·홍콩·마카오...
홍콩 7일 '애국자' 의회 선거…화재참사 여파 속 투표율 주목 2025-12-05 17:12:23
(홍콩인들은) 의원을 뽑는 데에 관심과 의욕이 없다"고 말했다. AP도 "이번 선거 투표율은 정부와 정부의 화재 대응에 대한 여론을 가늠하는 중요 지표가 될 것"이라면서 유권자들이 이번 참사로 드러난 구조적 문제와 막대한 인명피해 때문에 투표를 꺼릴 수 있다고 짚었다. 존 번스 홍콩대 명예교수는 "이번 화재는 선거...
화재참사 홍콩 아파트엔 장기거주 노인 상당수…애타는 가족들 2025-11-30 13:35:36
않았다. 홍콩인 위니 후이씨는 이번 화재가 발생한 뒤 소셜미디어에 6개월 된 딸을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아기는 불이 처음 시작된 동에서 68세인 할머니 리킨육씨와 함께 있었다. 할머니 리씨는 오후 3시 2분 며느리 후이씨에게 전화로 "밖에 연기가 있어서 같은 층 다른 집으로 이동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마지막 통화가...
홍콩 최악 화재참사에 커지는 시민 분노…中통치력 '시험대'(종합) 2025-11-28 20:39:12
일자리 경쟁이 치열해지고 집값이 치솟으면서 홍콩인의 불만이 높다. 2019년 반정부 시위에는 이러한 누적된 불만도 영향을 미쳤다. 이런 상황에서 100명 넘는 사망자를 낸 대형 화재참사로 중국 당국은 홍콩에 대한 통제는 강화했지만 정작 통치의 가장 기본인 민생안전에는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낸 격이 됐다. 가디언은...
홍콩 최악 화재참사에 커지는 시민 분노…中통치력 '시험대' 2025-11-28 17:53:31
경쟁이 치열해지고 집값이 치솟은 데에 따른 홍콩인들의 불만이 컸다. 2019년 반정부 시위에는 이러한 누적된 불만도 영향을 미쳤다. 이런 상황에서 100명 넘는 사망자를 낸 대형 화재참사 발생으로 중국 당국은 홍콩에 대한 통제는 강화했지만 정작 통치의 가장 기본인 민생안전에는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낸 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