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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2년 연속 1위 2024-12-19 18:24:42
‘화림’으로 파격적 연기를 펼친 김고은(12.2%), 40년 경력 풍수사 ‘상덕’ 역의 최민식(11.7%)이 각각 3, 4위에 자리했다. 올해의 영화배우 10위권 내 유일의 여성인 김고은은 이번에 처음 이름 올렸고, 최민식은 한국 영화사상 최고 흥행작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열연한 2014년 1위였다. 글로벌 OTT...
비혼부 된 정우성 첫 공식석상…청룡영화상 작품상 '서울의 봄' [종합] 2024-11-29 23:19:17
돌린다"고 인사했다. 김고은은 "일단은 제게 화림이란 역할을 믿고 맡겨주신 장재현 감독님께 감사하다. 굉장히 반가웠고, 연기를 할 생각에 신이 났던 기억이 있다"며 "현장에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던 최민식, 유해진, 군에 있는 도현 군, 촬영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행복한 기억이 오래갈 것 같다. 추운...
'청룡' 여우주연상 김고은 "연기, 너무 좋다…배우 직업 가져 감사" 2024-11-29 22:40:17
김고은이 안았다. 그는 극 중 MZ무당 '화림' 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며 1000만 관객의 주역이 됐다. 김고은은 "너무 감사드린다. 머리가 하얘진다. 일단은 제게 화림이란 역할을 믿고 맡겨주신 장재현 감독님께 감사하다. 굉장히 반가웠고, 연기를 할 생각에 신이 났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이어...
개봉 9개월 된 '파묘', 시체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낭보' 2024-10-15 09:18:12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호주, 태국, 인도에서 2위, 북미에서 3위에 올랬다. '파묘'는 오는 10월 18일 일본 개봉 역시 앞두고 있다. 영화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과 ‘상덕’ 역 배우 최민식, ‘화림’ 역 배우 김고은은 현지 개봉을 맞아 최근 직접 일본을 방문,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며 열띤 반응을 이끌어...
비수기인 줄 알았는데 대목?…韓 영화 줄개봉 '박터진다' [무비인사이드] 2024-09-28 08:29:02
화림으로 관객에게 인상을 남긴 김고은이 방황하는 청춘의 얼굴로 나온다. 애플TV+ '파친코'의 이삭 역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노상현이 성소수자 역할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영화는 가진 건 패기뿐인 대학 시절부터 직장, 결혼 등 현실적인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까지 재희와 흥수가 함께한 13년을...
팜므파탈 김고은X성소수자 노상현의 뒤집어지는 '동거' 동락 '대도시의 사랑법' [종합] 2024-09-23 17:30:23
영화 '파묘'에서 컨버스를 신은 MZ무당 화림 역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도 김고은은 자신의 심볼처럼 컨버스를 신고 나온다. 그는 웃으며 "공교롭게도 그렇게 됐다"면서 "영화가 제작되기까지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우여곡절도 많았어서 이렇게 개봉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왜 저렇게 놀지 못했나…대리만족 했죠" 2024-09-23 16:23:09
MZ 무당 화림을 천만 배우로 발돋움한 그는 흥행에 대해 "너무 간절히 바라고, 영화가 제작되기까지 많은 분이 노력하시고 우여곡절도 많아서 이렇게 개봉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흥행까지 된다면 얼마나 기쁠지 모르겠다. 도와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 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자신있다"…천만배우 김고은, 노상현과 스파크 튄 '대도시의 사랑법' [종합] 2024-09-02 12:26:32
무당 화림을 연기해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을 홀렸던 김고은은 이 작품에서 20살 대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현실적인 청춘의 얼굴을 드러낸다. 김고은은 "이 작품은 오랜 시간 기다렸다. 대본 받은 상태에서 2년 반을 기다려서 제작됐을 때 너무 기뻤다. 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영화를 보시면...
6월 성수동서 '험한 것'이 나온다…'파묘:그곳의 뒤편' 전시 2024-05-09 09:35:41
분), ‘화림’(김고은 분), ‘영근’(유해진 분), ‘봉길’(이도현 분)의 강렬한 기운이 느껴지는 ‘대살굿판’부터 ‘박근현’(전진기 분)의 관이 안치된 영안실, 수직으로 세워진 ‘험한 것’(김민준, 김병오 분)의 관과 커다란 주목이 자리한 산 정상의 모습까지 담아내 방문객들을 순식간에 '파묘'의 현장으로...
면전서 '파묘' 패러디한 이수지에게 김고은이 한 행동 '깜짝' 2024-05-08 09:32:22
이화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꽃을 양손에 들고 '파묘'에서 김고은이 대살굿을 하기 전 몸 푸는 몸짓을 따라 하며 이도현, 김고은에게로 다가갔다. "가자! 화림아 봉길아"라고 말한 이수지는 두 사람에게 꽃을 나눠주더니 갑자기 재킷을 탈의했다. 그의 등에는 "김고은님 밥 한번 먹어요. 제가 다 해명할게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