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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신년행사서 "평온한 해 되길"…서열 2위 왕자 첫 참석 2026-01-02 11:44:31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도 지진과 호우, 화재, 폭설 등 재해가 각지에서 발생해 많은 분이 힘들게 생활한 것을 걱정한다"며 "올해가 모든 분에게 평온하고 좋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초를 맞아 우리나라(일본)와 세계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일왕 부부와 아키히토 상왕...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화재안전 등에서 선도적인 솔루션을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에선 "60년 넘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해 왔고 정밀 냉각부터 에너지 효율까지 뛰어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글로벌 14개 제조 시설을 기반으로 한 품질 경쟁력과 현장 중심의 사후서비스(AS) 엔지니어 조직이 "고객 신뢰를...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40명이 숨진 스위스 스키휴양지의 술집 화재 참사는 샴페인 병에 꽂은 파티용 폭죽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삼성화재[000810]는 "국내 보험시장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공고히 하고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탑티어 보험사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2030년 비전인 세전이익 5조, 기업가치 30조 이상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업 구조의 근본적 혁신,...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스위스 술집 화재에 수백명 애도 발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들뜬 분위기의 새해맞이 파티.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에서 바텐더가 샴페인 병 위에 폭죽을 꽂은 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순간 술집 천장에 불꽃이 옮겨붙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목격자들 "폭죽 꽂힌 샴페인 병, 불길 번지며 천장 무너져" 사상자 상당수는 외국인에 미성년자 포함 가능성도…각국 애도·지원의사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김승욱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로 약 40명이...
삼성화재 "2030년 기업가치 30조 달성...글로벌 탑티어 도약" 2026-01-02 09:39:47
삼성화재가 올해 글로벌 Top-tier(탑티어) 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 삼성화재는 2일 "2026년은 AI로 대표되는 기술 변화, 개인정보 보호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너무도 빠르고 복잡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2030년 비전인 세전이익 5조, 기업가치 30조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그랑 콜레오스, 새해 3.3% 금리 할부 또는 420만원 할인 2026-01-02 08:15:12
사양,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배터리 화재 대응 특허 기술인 ‘파이어맨 액세스(Fireman Access)’를 적용해 안전까지 더욱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세닉 E-Tech는 2024년 ‘유럽 올해의 차’ 수상과 더불어 국내 시장에 진출한 지난해에도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9월 이달의 차’를 수상하며...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알프스 지역의 스키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현지시간 1일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가운데 다수가 중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재는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알려진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새해 첫날 '최악의 참사'…"최소 40명 사망" 2026-01-02 06:16:49
휴양지에 위치한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고 AFP·AP 통신과 BBC 방송이 전했다. 앞서 현지 당국은 사망자를 수십 명이라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