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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대미관세 99% 해소키로" 2026-02-13 08:33:14
자동차 부품, 화학제품, 수산물, 기계류, 건강제품, 전기제품, 금속, 광물 등 미국 산업 수출품에 우대 시장 접근을 제공할 것이며, 원예작물, 밀,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유제품, 돼지고기 및 돼지고기 제품 등 미국 농산물 수출품에 대해서도 우대시장 접근을 제공할 것"이라고 USTR은 전했다. USTR은 또 대만이 미국산...
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대미관세 99% 해소키로" 2026-02-13 08:27:55
자동차 부품, 화학제품, 수산물, 기계류, 건강제품, 전기제품, 금속, 광물 등 미국 산업 수출품에 우대 시장 접근을 제공할 것이며, 원예작물, 밀,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유제품, 돼지고기 및 돼지고기 제품 등 미국 농산물 수출품에 대해서도 우대시장 접근을 제공할 것"이라고 USTR은 전했다. USTR은 또 대만이 미국산...
태광산업, 친환경 소재 국제 인증 'ISCC PLUS' 획득 2026-02-13 08:27:00
산업은 석유화학 주요 제품인 고순도 테레프탈산(PTA)과 아크릴로니트릴(AN)에 대해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ISCC PLUS는 재활용 및 바이오 기반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투명성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제도로, 최근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들이...
[사설] LG家, 소송전 이제 접고 가족간 협의로 갈등 끝내야 2026-02-12 17:43:57
1220억원의 분기 영업손실을 냈다. 석유화학 등 전통적 주력 사업 역시 중국에 따라잡히며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 긴 소송 끝에 인적·무형적 손실이 고스란히 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 탓일 것이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총수가 가족 내 법적 분쟁에 계속 끌려다니는 것은 기업은 물론 국가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조윤남 대표 "삼전 1년 전 팔았나요? 매도 타이밍도 규칙 따라야죠" 2026-02-12 17:43:12
대표는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화학공학 석사를 밟았다. 삼성엔지니어링(현 삼성E&A)에서 6년간 일했다. 대기업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 것으로 예상했지만 1999년 맞이한 주식시장 버블이 그의 삶을 바꿨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상장하면서 직원들에게 판 주식이 크게 폭락한 것. “가장 최저점일 때 전세자금을...
"신기술만 도입하면 다 될 줄 알았죠?"…억만금 들인 혁신이 쪽박 찬 이유 2026-02-12 16:19:28
컨설턴트로 일하며 조선·철강·전자·화학·배터리 등 산업 현장의 대형 혁신 프로젝트를 지켜본 저자 박종성은 를 통해 그 근본적인 원인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저자는 혁신의 실패가 특정 개인의 무능이나 조직의 나태함 때문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대신 그는 우리가 공통으로 빠지는 구조적 인지 오류를 '메타...
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대반전' 성공 2026-02-12 15:36:50
등 국내 산업 기여도를 높인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2차 입찰 성과에 SK온은 서산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캐파)을 향후 6기가와트시(GWh)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이날 발표한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평가 결과에서 SK온이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한국수입협회, 우즈베키스탄과 공급망 협력 강화 2026-02-12 14:43:30
무역 파트너"라며 "자동차 부품, 산업설비, 철강, 화학제품 등 산업재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즈베키스탄 자동차 산업은 한국산 부품과 설비를 기반으로 발전해 왔으며, 철강재와 각종 산업용 장비, 폴리머 및 화학제품 역시 주요 수입 품목"이라며 "체리·석류·포도 등...
트러스톤,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 요구…"고의로 주가 누르기 의혹" 2026-02-12 14:34:38
태광산업 관계자는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적 불황 속에 태광산업은 4년 연속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최선의 기업가치 제고방안은 자산매각이나 액면분할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사업을 재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가 미래의 생존 방안을 찾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상황에서...
코오롱생명과학, 2025년 매출 2089억원…이익 흑자전환 2026-02-12 14:33:38
산업·도료용 등 정밀화학소재 제품의 수요 확대가 주로 견인했다. 항균제의 미국 시장 진출, 산업용 소재의 유럽 진출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원료의약품(API) 부문에서도 글로벌 매출 기반을 넓혔다. 포트폴리오를 전자소재까지 본격 확장한 영향도 컸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차세대 동박적층판(C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