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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洪, 보수 품격 떨어뜨려" vs 홍준표 "왜 尹 배신했나" 2025-04-25 18:31:55
문제, 의대 정원 증원 2000명 고수 문제, 이종섭·황상무 문제, 김경수 복권 문제 등은 큰 과오였다"고 했다. 이어 "바로잡지 않으면 이 정권이 위험해질 거라고 생각했고, 제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서 나섰다"며 "홍 후보 같은 분들 때문에 이런 상황에 이른 것"이라고 답했다. 홍 후보는 재차 '당원 게시판 논란'...
"김건희 여사 문제 왜 나만 지적했을까"…한동훈 '작심 발언' 2025-04-16 10:03:22
여사, 이종섭·황상무, 명태균, 의대 정원 2000명 고수, 김경수 사면복권 등 문제를 제기했다. 저만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게 문제 아닌가 싶다"며 저는 구태 정치를 한 경험, 사법리스크 경험, 명태균 리스크의 경험도 없다. 대신 어려운 상황에서 민심을 권력에 전하고, 권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아부하지...
한동훈 "언젠가 尹 대통령 뵐 기회 있으면 좋겠다" 2025-03-10 10:56:40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 반대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까라면 까라'고 했다면 제가 계엄을 막았겠나. (김건희) 여사 문제 제기하고, 이종섭·황상무 문제, 의료 문제, 명태균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직언을 했을까"라며 "오히려 저는 그 반대점이었다. 그리고 당 대표를 하면서 만약 줄 세우기를 했다면 제가...
한동훈 "'尹과 왜 이렇게 됐나' 하는 인간적 고통 있다" 2025-03-04 07:43:25
문제, 이종섭 대사, 황상무 수석, 명태균 문제, 김경수 복권 문제 등에 문제 제기를 해 (빚어진) 갈등 때문이"이라고 설명했다. 한 전 대표는 "제가 (대통령과의) 관계를 생각할 때 가만히 있었으면 더 편하지 않았겠나"면서 "이런 부분을 바로잡지 못하면 나중에라도 크게 어려워질 거라는 생각에 직언을 했다"고 말했다....
황상무 전 수석 "'회칼 협박' MBC보도는 가짜뉴스" 방심위 신고 2024-12-03 14:24:40
황상무 전 수석 "'회칼 협박' MBC보도는 가짜뉴스" 방심위 신고 방심위, 황 전 수석 신청에 따라 신속심의 방침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황상무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은 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이른바 '회칼테러 협박사건'과 관련한 MBC TV 'MBC 뉴스데스크' 보도를...
'김건희가 사과 안 해서' 총선 참패했나 [정치 인사이드] 2024-07-13 06:53:01
봤다. 그는 "김 여사가 사과했다고 총선 결과는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1월만 하더라도 한동훈 체제가 들어서면서 국민의힘의 총선 전망이 괜찮았었다"며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황상무 회칼 테러 언급, 윤석열 대통령 대파 사건이 등장하면서 총선 민심이 나빠진 것이다. 김 여사 사과 문제만 놓고 총선 결과가...
與 조정훈 "韓 '김여사 문자 읽씹 논란' 총선 백서에 담아야" 2024-07-11 10:28:25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이 받아들여지면 황상무(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이종섭(전 국방장관) 이슈 등에 대해 사과하고 집권 여당 프리미엄을 살린 공약으로 국면 전환을 할 수 있었는데 이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또 "(한 후보가) 이렇게 중요한 결정을 왜 혼자 했을까. 일부 정치평론가와 상의했을 수 있으리라...
與 당권주자들 "김건희 사과했으면 총선 결과 달랐다" 2024-07-09 19:46:46
국방부장관의 호주대사 임명이나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문제도 사과 모드로 갔을 것이고 그러면 총선 결과가 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한동훈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민심의 심판은 여러 가지 사안에서 (국민의힘이) 민심에 부응하지 못했던 것이 뭉쳐져서 나온 것이고 그중 하나가 이 사안"이라며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김건희 문자'에 쪼개진 與…韓 때리기 2차전 2024-07-09 17:49:36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이나 황상무 전 시민사회수석 문제도 사과 모드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 후보는 “지난 총선 당시 현장에 있던 후보들이 간절히 원했던 한마디가 김 여사의 사과”라고 했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여러 가지 경로로, 실제로 김 여사가 사과할 의향이 없다고 전달받고 있었다”며...
김종오 방통대 부총장 재산, 93억원으로 '최다' 2024-06-28 05:49:28
기록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 정진욱 전 상임위원의 재산이 62억731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성희 전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49억4천809만원)과 류임철 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39억7천912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20억6천982만원, 김인걸 전 국사편찬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