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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윈윈 트레이드' 점화…비시즌 전력 보강 본격화 2019-05-14 11:48:49
FA 최대어로 꼽혔던 정지석을 비롯해 곽승석, 진성태, 황승빈 등 '내부 FA 4명'이 대한항공과 전원 계약했고,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앞장선 뒤 FA로 풀린 문성민, 신영석, 여오현, 이승원 등 4명도 전원 원소속팀에 잔류했다. FA 이적은 KB손해보험에서 뛰었던 레프트 손현종이 대한항공으로 옮기고,...
프로배구 남자부 트레이드, 외국인 트라이아웃서 점화될까 2019-05-07 06:43:48
정지석을 비롯해 곽승석, 진성태, 황승빈 등 '내부 FA 4명'이 대한항공과 전원 계약했다. 현대캐피탈 역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고 FA로 풀린 문성민, 신영석, 여오현, 이승원 등 4명을 모두 잡았다. KB손해보험에서 뛰고 FA 자격을 얻은 레프트 손현종이 대한항공으로 옮긴 게 FA 이적의 유일한 사례였다. 또...
남자프로배구 구단들, 샐러리캡 현실화 논의…결론은 못내 2019-04-18 16:33:19
5억8천만원)과 곽승석(3억7천만원), 김학민(3억원) 황승빈(2억5천만원), 진성태(2억원) 등 내부 FA 5명을 잡고 FA 레프트 손현종(1억5천만원)을 영입하면서 18억5천만원을 지출했다. 남자부 최고 몸값 선수인 세터 한선수(6억5천만원)를 포함하면 연봉 총액이 25억원으로 샐러리캡에 육박한다. 또 이번 시즌 남자부...
프로배구 구단들, 18∼19일 '샐러리캡 현실화' 방안 논의 2019-04-16 16:15:00
5억8천만원)을 비롯해 곽승석(3억7천만원), 김학민(3억원) 황승빈(2억5천만원), 진성태(2억원) 등 내부 FA 5명을 잡고 FA 레프트 손현종(1억5천만원)을 영입하면서 18억5천만원을 지출했다. 남자부 최고 몸값 선수인 세터 한선수(6억5천만원)를 포함하면 연봉 총액이 25억원으로 샐러리캡에 육박한다. 또 이번 시즌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 흥국생명 '독주' 굳어지나 2019-04-13 06:43:37
김학민, 센터 진성태, 세터 황승빈 등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를 합작한 뒤 FA로 풀린 5명을 모두 잔류시켰다. 여기에 KB손해보험에서 뛰고 FA 자격을 얻은 레프트 손현종까지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남자부 최고의 세터 한선수를 보유한 대한항공은 막강 전력을 앞세워 올 시즌 놓친 창단 사상 첫 통합우승에 도전할 수...
올해 프로배구 FA 최고액은 신영석 6억…정지석은 5억8천만원 2019-04-12 19:58:50
황승빈 2억5천만원, 센터 진성태 2억원 순이었다. 올해 KB손해보험에서 뛰고 FA로 풀려 대한항공에 합류한 레프트 손현종은 연봉 1억5천만원을 받는다. 다른 구단 선수 중에선 세터 노재욱(우리카드) 3억7천만원, 센터 이선규(KB손해보험) 3억5천만원, 세터 곽명우(OK저축은행) 3억원, 세터 황동일(삼성화재) 1억7천만원을...
대한항공·현대, 내부 FA 모두 잡았다…손현종·이민욱만 옮겨 2019-04-12 18:36:31
곽승석, 김학민, 센터 진성태, 세터 황승빈과 FA 계약을 마쳤다. 김학민과는 막판까지 협상에 진통을 겪었지만 결국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KB손해보험에서 뛰었던 손현종을 영입하면서 레프트 주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현대캐피탈의 챔프전 우승 주역인 문성민과 신영석,...
배구 허수봉·농구 정효근·탁구 정영식 등 상무 합격 2019-04-12 11:51:48
됐다. 황두연(KB손보)과 김재휘(현대캐피탈), 황승빈(대한항공) 등도 허수봉과 함께 상무 배구단 소속으로 실업 무대를 뛰게 된다. 농구에서는 인천 전자랜드의 정효근이 상무 합격증을 받아 들고 챔피언결정전에 임하게 됐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수비 5걸에 포함된 최원혁(SK)을 비롯해 이우정(DB), 김진유(오리온) 등 총...
대한항공, FA 최대어 정지석 등 4명 잔류 확정…손현종 영입(종합) 2019-04-11 20:54:24
황승빈과도 계약했다. 그러나 레프트 김학민과는 아직 계약하지 않았고, 계속 협상 중이다. 대한항공은 아울러 올 시즌 KB손해보험에서 뛴 뒤 FA로 풀린 레프트 손현종도 영입했다. 올해 챔피언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의 우승을 이끌고 FA로 풀린 ' 4총사' 문성민과 신영석, 여오현, 이승원도 잔류가 확정됐다....
프로배구 FA 협상 10일째 남자부 계약 발표 '0건' 이유는 2019-04-08 06:56:35
김학민, 센터 진성태, 세터 황승빈 등 무려 5명이 FA 자격을 얻었다. 이들 5명을 모두 잔류시킨 대한항공 역시 FA 협상 마감시한 직전에 FA 계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은 대어급 선수들을 잡는데 '실탄'을 쓰는 바람에 다른 구단에서 뛴 선수를 영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