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3년 만에 '무죄' 확정 2025-04-24 17:52:24
의원과 황희석 전 최고위원, 유시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할 목적으로 이들의 고발장을 작성한 뒤 미래통합당에 고발을 사주했다고 봤다. 작년 1월 1심은 손 검사장이 “정치적 중립을 정면으로 위반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2심은 “상급자의 개입 가능성을...
공수처 역대 첫 '유죄 판결' 없던 일로…고발사주 손준성 '무죄' 2025-04-24 15:40:38
비례대표 후보였던 최강욱 전 의원과 황희석 전 최고위원, 유시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할 목적으로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작성한 뒤 미래통합당에 고발을 사주했다고 봤다. 작년 1월 1심은 손 검사장이 “정치적 중립을 정면으로 위반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속보]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무죄 확정 2025-04-24 10:17:48
의원과 황희석 전 최고위원, 유시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을 미래통합당에서 고발하도록 사주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었다. 지난해 1월 1심은 손 검사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손 검사장이 실명 판결문을 김 의원에게 전달해 직무상 비밀과 형사사법 정보를 누설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것이다. 다만 재판부는...
한동훈, '계좌추적 의혹' 황희석·TBS에 3년여만 승소 2025-03-06 15:12:29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발언을 했던 황희석 변호사(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와 이를 방송한 TBS를 상대로 낸 2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7단독 김민지 판사는 한 전 대표가 황 변호사와 T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은 한 전...
'한동훈 명예훼손' 황희석, 대법서 벌금형 확정 2024-10-25 14:10:44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대법원에서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황 전 위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5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황...
헌재,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장 탄핵심판 절차 정지 2024-04-03 18:27:28
의원과 황희석 전 최고위원, 유시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을 고발하도록 사주했다는 것이 의혹의 골자다. 의혹을 수사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손 검사장에게 공직선거법상 분리선고 규정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공무상 비밀누설 등 나머지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의혹과 관련해 2022년...
'한동훈,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발언…황희석, 벌금 500만원 2023-06-02 15:02:02
추적' 의혹을 제기한 황희석(56)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신서원 판사는 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황 전 최고위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신 판사는 "직업이나 지위 등에 비춰 피고인의 발언이 대중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발언으로...
손혜원 또 김건희 얼평? "한껏 홍조 올린 화장에 배시시…" 2021-12-27 13:12:57
다 드러났다"는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의 글도 공유했다. 앞서 손 전 의원은 김 씨의 청소년기 사진과 최근 사진을 놓고 비교하면서 "얼굴이 변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보니 눈동자가 엄청 커져 있다"고 적어 '얼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친여 성향 검사'로 불리는 진혜원...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검찰도 수사 본격 착수 2021-09-15 23:41:19
지난 13일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이 윤 전 총장과 배우자 김건희 씨, 한동훈 검사장,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등 7명을 고발 사주 의혹 연루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최창민)에 배당했다. 중앙지검은 대검 연구관 2명을 파견받아 7∼8명 규모로 수사팀을 구성한...
대선판 뒤흔든 '고발 사주' 의혹…제보자·작성자 모두 미스터리 2021-09-07 17:40:10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최강욱·황희석 열린민주당 후보 등 11명에 대한 고발장을 김웅 국민의힘 의원에게 건넸고, 이를 당 법률지원단에 전달했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자료 작성자 및 전달자로 지목된 손 검사와 김 의원이 사건 내용 일체를 부인하면서 여야 간 진실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보자가 문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