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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왕위 서열 2위' 성년식 치러…왕실서 40년 만에 행사 2025-09-06 15:44:08
치러졌다. 성년식 주인공은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아들이자 '왕위 서열 2위'인 히사히토 왕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도쿄 고쿄(皇居·황거)에서 성년용 전통 의복을 입었으며 나루히토 일왕이 하사한 관(冠·모자)을 쓰는 의식을 치렀다. 관 의식 뒤에는 의장 마차를 타고 왕실 조...
'왕위 서열 2위' 日 왕자, 6일 성년식…40년 만에 행사 2025-09-05 14:13:55
남성 왕족이 성인이 되면 치러지는 행사로,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동생이자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후미히토(文仁) 왕세제를 위해 1985년 거행된 것이 가장 최근 행사였다. 5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40년 만의 성년식 주인공은 후미히토 왕세제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悠仁) 왕자다. 그는 6일 만...
日 '왕위 서열 2위' 6일 성년식…왕실서 40년 만에 행사 2025-09-05 14:03:56
성년식은 남성 왕족이 성인이 되면 치러지는 행사로,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동생이자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후미히토(文仁) 왕세제를 위해 1985년 거행된 것이 가장 최근 행사였다. 40년 만의 성년식 주인공은 후미히토 왕세제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悠仁) 왕자로, 6일 만 19살을 맞는다. 오랫동안 일...
"반도체 영광을 다시 한번"…히로시마대 '500℃ 견디는 칩' 만든다 2025-09-03 17:27:53
반도체산업기술연구소에 귀한 손님이 찾아왔다.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이자 일왕 계승 1순위인 후미히토 왕세제가 이곳을 방문한 것. 그는 반도체 생산에 필수인 슈퍼 클린룸(청정 공간) 등을 견학했다. 이 클린룸은 1989년 일본 대학 중 두 번째로 가동을 시작한 자국 반도체 연구개발(R&D)의 심장 같은 공간이다. 현지에선...
日오사카엑스포 바티칸전시실에도 교황 애도 행렬…명화 앞 헌화 2025-04-28 13:57:36
일왕 계승 1순위인 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 후미히토(文仁) 왕세제도 지난 27일 도쿄 분쿄구 성마리아 대성당에서 열린 교황 추모 미사에 나루히토 일왕을 대리해 참석했다. 추모 미사에는 조지 글래스 주일 미국대사를 비롯한 각국 대사관 관계자와 신자 등 1천여명이 참석, 교황 영정에 카네이션을 바치는 등 애도했다....
오사카엑스포 개회식…"내일부터 6개월간 세계 하나 될것" 2025-04-12 18:56:32
'다시 연결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나루히토 일왕 부부, 일왕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 부부, 이시바 시게루 총리, 각국 관계자 등 약 1천300명이 참석했다. 나루히토 일왕은 "엑스포를 계기로 세계 사람들이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생명'과 자연계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도...
日 '왕위서열 2위' 왕자, 성년 맞아 첫 회견…"역할 다할 것" 2025-03-04 12:53:20
대해서도 "마음이 아프다"고 언급했다. 히사히토 왕자는 지난해 9월 18세 성년이 됐으나, 대학 입시 준비 등으로 기자회견을 미뤘다. 그는 대학이 고교 추천을 받아 학생을 선발하는 추천 입시 전형으로 명문 국립대인 쓰쿠바대 생명환경학군에 합격했고, 내달 입학해 생물학을 공부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남성 왕족의 성...
日 '왕위서열 2위' 왕자, 국립 쓰쿠바대 합격…"생물에 관심" 2024-12-11 16:15:31
때도 입학 과정을 둘러싸고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왕족이 왕실 학교로 알려진 가쿠슈인 이외 고등학교에 진학한 것은 처음이었다. 히사히토 왕자는 나루히토 일왕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 부부 아들이다. 나루히토 일왕은 아들이 없어서 후미히토 왕세제와 히사히토 왕자가 왕위 계승 서열...
'2만원짜리 옷' 입어 화제된 日공주…호텔엔 1.4억 썼나? 2024-09-06 00:00:01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30) 공주가 지난 5월 그리스를 방문했을 때 1억원이 넘는 거액의 숙박비가 지출됐다는 일본 현지 보도가 나왔다. 당시 가코 공주는 2990엔(약 2만6000원)짜리 저렴한 니트를 입어 '검소하다'는 반응을 받았던 바 있다. 5일 일본 겐다이비즈니스는 "궁내청이 발행한 자료에 따르면 그리스...
일본인 90% "女일왕 찬성"…72% "안정적 왕위 계승에 위기감" 2024-04-28 14:58:00
나타났다고 해석했다. 현재 일왕 계승 1순위는 나루히토 일왕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이며, 2순위는 후미히토 왕세제 아들인 히사히토다. 나루히토 일왕은 슬하에 아들 없이 아이코 공주만 뒀고, 후미히토 왕세제는 자녀 3명 중 막내만 아들이다. 일본 '황실전범'은 제1조에서 왕위에 대해 "남계 남자가 계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