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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은행주 약세 소화하며 하락 출발 2026-01-15 00:41:47
0.1% 올랐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작년 11월에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예상치 0.2% 상승을 밑돌았다. 소매 판매와 PPI 모두 시장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모습을 보이자 시장참가자들은 이날 실적이 발표된 은행주로 눈을 돌렸다. 웰스파고는 4분기 매출이 212억9천만달러로 금융정보업체 LSEG가...
"환율을 어이할꼬"…'불장'인데 함박웃음이 사라졌다 2026-01-14 21:00:00
지난 연말 환율이 1,500원 선을 위협하자 국민연금, 수출기업, 증권사를 망라하는 수급 대책을 내놨고,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1년간 비과세해주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방안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학개미의 움직임은 별다른 변화가 없다....
해외에 없는 규제…"가상자산 혁신성 위협" 2026-01-14 17:21:00
지난해 바이낸스의 이용자수는 3억명, 코인베이스는 1억2천만명입니다. 특히 바이낸스의 경우 연간 거래대금이 34조 달러, 우리돈으로 4경9,200조원입니다. 업비트는 이용자수 1,300만명, 거래대금 833조원으로 국내 1위지만 글로벌 거래소들과 비교했을 땐 격차가 상당합니다. 해외 거래소들이 신시장을 개척하는 동안...
이란 체제위기 도화선된 건 '아얀데 은행' 파산 사태 2026-01-14 17:19:33
대한 반발이 거세자 1인단 1천만 리알(1만3천500원)의 지원금을 매달 지급하겠다는 방안을 내놓는 한편 가격 통제에 불응하면 엄벌에 처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런 대책은 효과가 없었다. 작년 말에 시위가 본격화돼 전국 수십개 도시로 퍼져나갔으며, 정부가 탄압을 강화하면서 최근 2주간 시위 참가자 수백명이 숨졌다....
[고침] 경제(작년 철도승객 1억7천222만명 역대최대…고속…) 2026-01-14 17:09:09
오송역(1천140만명) 등으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지난해 철도가 국민의 일상적 교통수단 역할에서 한 걸음 나아가 교통약자와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다자녀가구 열차 할인 제도 이용객은 지난해 38만5천명으로 1년 사이 29.9% 늘었고, 할인액도 55억4천만원으로 높아졌다. 임산부 할인...
AI 붐 타고 반도체 ‘훨훨’…작년 ICT 수출 '역대 최대' 2026-01-14 16:02:37
400억 달러대를 돌파했다. 반면 중국(홍콩 포함)은 0.9% 감소한 970억4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지난해 ICT 분야 수입액은 1천512억5천만 달러로 2년 연속 증가하면서 무역 수지는 1,130억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월간 ICT 수출액은 300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2.4% 증가했다. ICT 수출액이 월 ...
中 작년 車 생산·판매량 10% 안팎↑…신에너지차 수출 2배 늘어 2026-01-14 15:45:55
증가했다. 생산·판매량이 모두 사상 최고치로, 17년째 세계 1위를 지켰다고 CAAM은 설명했다. 또 3년 연속 생산·판매량이 3천만대를 넘기게 됐다. 중국이 전략 육성해온 신에너지차는 지난해 1천662만6천대가 생산돼 전년 대비 29% 증가율을 보였고,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천649만대로 28.2% 늘었다. 지난해 중국의 자동...
[특징주]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종합) 2026-01-14 15:34:12
출회되며 오름폭은 일부 축소됐다. 이날 개장 전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5천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7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자녀 셋 태우고 일부러 '쾅'…가족 보험사기단 검거 2026-01-14 14:15:06
총 22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 약 1억2천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장모 명의로 준비한 차량 3대를 이용해 차선 변경이나 좌회전 과정에서 주행하던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는 방식으로 사고를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과정에는 미성년 자녀 3명도 함께 탑승시킨 것으로...
'감기약 먹고 사고' 증가…4월부터 처벌 강화 2026-01-14 13:11:22
기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된다. 처벌 대상 약물에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환각물질 등이 포함된다. 경찰청은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물을 단순히 복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며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