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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무전공 선발…대학 '지도 역량' 시험대 2025-12-21 18:24:47
선발할 경우 ‘입시 2라운드화’가 될 수 있는 만큼 학점이 아닌 선발 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전공자율선택제가 확대되면서 학교 차원 학사지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날 우수 사례로 소개된 광운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25.4%를 자율전공학부인 ‘인제니움대학’으로 선발한다. ‘분반지도교수제’와...
한샘, '흑백요리사2'에 특별한 키친 선보여 2025-12-18 14:07:00
1라운드 대결에서 흑수저 셰프들의 재료와 도구를 결정하는 장면에서 포착된 식자재 팬트리 공간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8일 한샘에 따르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는 지난 16일 공개 직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에피소드 분석과 향후 우승자...
'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1라운드부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최강록은 민물장어 조림 요리를 선보였다. 최강록은 "폭신폭신한 맛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메뉴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심사위원들은 "간이 맞을까", "장어가 야채, 두부와 어울릴까" 우려했지만 맛을 본 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완벽하다"고 평했고,...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따라 2라운드에 진출하는 흑셰프 수가 달라지는 구조는 흑셰프들이 경쟁자의 생존을 응원해야 하는 '운명 공동체' 구도를 만들었다. 김학민 PD는 "변화를 위한 변화는 지양하되, 새로운 지점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히든 백수저' 룰을 만들었다"며 "시즌1에서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 싶어 할 셰프가 누구일지...
러 외무 "한·일, 이념적 아닌 실용적 행동 높이 평가" 2025-12-16 22:09:38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대표가 참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북극에서 러시아와 협력하고자 하는 역외 참여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현재 북극권 국가들의 협의체 북극이사회가 러시아가 서방과 협력을 유지하는 사실상 유일한 기구라며 북극...
미슐랭 셰프도 1라운드 탈락, 충격의 '흑백요리사2' 2025-12-16 19:07:46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2'에서는 1라운드에 도전하는 180명의 흑수저들의 치열한 경쟁이 공개되었다. 여기에 이전 시즌과 달리 '히든 백수저'가 등장, 백수저임에도 똑같은 미션을 부여받은 백수저 김도윤 셰프, 최강록 셰프가 등장해 놀라움을...
'흑백요리사2' 백종원 등장…흑수저 셰프들, 심사 원한 이유 2025-12-16 18:17:29
백종원이 '흑백요리사2'의 심사위원으로 돌아왔다.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백종원은 안성재 셰프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시즌1에 이어 변동 없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게 된 것이다. 180명의 흑수저 셰프 중 18명의 합격자를...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키움 박준현, '학폭'이 발목 잡나 2025-12-09 13:46:40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으면서 주목받았다. 박준현은 신인 드래프트에 앞서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박준현과 같은 학교 야구부 소속인 A군은 올해 5월 '오랜 기간 괴롭힘과 폭언, 따돌림을 당했다'며 박준현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했다. 하지만 천안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심의위원회)가 '학폭...
백종원도 안성재도 없는데…'흑백요리사2' 간담회 누가 참석하나 2025-12-08 15:07:31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에서 생존한 흑수저 셰프 4인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흑백요리사2'는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OTT 예능 최초 한국 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2024년 9월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과...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4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해도 배용준의 최종전 출전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미국 내 5개 지역에서 나눠 열린 2차전은 지역별로 동점자를 포함해 상위 14위까지 최종전 진출권을 준다. 3라운드까지 공동 36위이던 배용준이 큰 기대를 받지 못한 이유다. 배용준은 마지막날 이글 1개를 앞세워 단숨에 7타를 줄이며 22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