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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이 내전 중인 아프리카 수단군에 전투기와 무기를 공급하는 계약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수단군에 15억달러(약 2조1천억원) 규모의 전투기와 무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로이터는 전직 파키스탄 공군 고위 관계자와 또 다른...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2026-01-10 15:32:17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있는 가운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정상 아이를 위해서도 고가 제품을 구매하는 부모들이 급증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아이의 뇌 발달을 지연시키는 두개골...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2026-01-10 14:39:21
원에 팔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브랜드는 출시 1년여 만에 500만개 이상 판매됐다. LG생활건강이 다이소 전용으로 선보인 '바이 오디-티디'(Bye od-td) 제품은 9개월 만에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세컨드 브랜드 '미모 바이 마몽드' 역시 론칭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200만개를...
"교토, 최대 1천엔→1만엔"…관광객 부담 더 커진다 2026-01-10 12:08:27
원), 센다이시에 시세로 200엔(약 1천850원) 등 총 300엔(약 2천770원)의 숙박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4월에는 홋카이도가 최대 500엔(약 4천620원)의 숙박세를 도입하고 관할 내 삿포로시를 비롯한 13개 기초 지자체도 추가로 부과를 개시한다. 특히 교토시는 3월에 숙박세를 현재의 최대 1천엔(약 9천250원)에서 최대...
일본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엄청 몰려가는데 어쩌나 2026-01-10 12:01:02
원), 센다이시에 시세로 200엔(약 1850원) 등 총 300엔(약 2770원)의 숙박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4월에는 홋카이도가 최대 500엔(약 4620원)의 숙박세를 도입하고 관할 내 삿포로시를 비롯한 13개 기초 지자체도 추가로 부과를 개시한다. 같은 달 히로시마현과 가나가와현도 숙박세를 신설한다. 6월에는 나가노현과 관할...
日지자체, 숙박세 도입 잇따라…올해 30곳 신설 예정 2026-01-10 11:30:32
920원), 센다이시에 시세로 200엔(약 1천850원) 등 총 300엔(약 2천770원)의 숙박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4월에는 홋카이도가 최대 500엔(약 4천620원)의 숙박세를 도입하고 관할 내 삿포로시를 비롯한 13개 기초 지자체도 추가로 부과를 개시한다. 같은 달 히로시마현과 가나가와현도 숙박세를 신설한다. 6월에는...
"美·우크라, 1,200조 규모 '전후 재건' 합의할 듯" 2026-01-10 09:49:54
달러(1천200조 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음 주에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전후 경제 재건 계획과 안전보장 방안에 대한 합의 등 2건의 합의를 한꺼번에 마무리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의지의 연합' 소속 유럽 국가 관계자들의 조언에 따라 계획을 바꿨다. 이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美·우크라, 1천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2026-01-10 09:33:05
"美·우크라, 1천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트럼프·젤렌스키, 백악관 대신 다보스포럼서 만날 예정 평화안은 아직 난항…유럽, 우크라에 재건안 매듭 후 논의 권유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만나...
[이지 사이언스] 누리호, 얼마면 타겠습니까 2026-01-10 08:00:00
1천200억원 수준으로, 1㎏당 발사 비용은 투입 궤도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통상 2만6천달러(약 3천768만원) 정도로 본다. 실제로는 최대 성능을 발휘하는 이상적인 궤도에 올리거나 탑재체를 전부 채워 발사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고, 상업 발사가 이뤄지면 마진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비용은 훨씬 비싸질 가능성이 크다....
아르헨, 3조원대 美통화 스와프 반환…베선트 "홈런 같은 거래" 2026-01-10 00:37:01
특파원 = 아르헨티나가 국제통화기금(IMF) 외채 상환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미국으로부터 마련한 '급전'을 반환했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BCRA)은 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 "지난해 10월 20일 발표한 200억 달러(29조원 상당) 규모 환율 안정화 협정에 따라 2025년 4분기 동안 미국 재무부와 진행한 거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