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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남' 이재용…출국길 포착된 3000원짜리 음료 '화제' 2026-01-28 10:10:09
사이로 컵홀더에 꽂힌 음료 한 병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제품은 베트남산 코코넛워터로 확인됐다. 코코넛워터는 칼륨과 전해질 함량이 높고 열량은 낮아 ‘천연 이온 음료’로 불리며, 장시간 이동이나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수분 보충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회장 차량에 있던 제품은 유기농으로,...
히타치노 네스트, 지드래곤과 콜라보...맥주 ‘데이지에일’ 선봬 2025-11-24 14:34:38
즐길 수 있다. 데이지에일은 500ml 캔과 330ml 병 두 가지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캔 에디션은 한층 더 드라이하며 플로럴 노트가 선명하게 피어오르는 스타일로 일상 속 가볍게 즐기기 좋고, 병 에디션은 플로럴 향과 야생화 벌꿀의 단향이 레이어링되어 테이블 페어링에 최적화된 부드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히타치노...
"안 먹으면 섭섭해요"…승객들 주문 폭발한 기내식 뭐길래 2025-10-01 09:42:30
제주항공은 사전 기내식을 주문할 경우 삼다수(330ml) 1병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 최근 △닭녹두죽 △소고기야채죽 등 다양한 한식메뉴를 추가했다. 또 10월 1일부터 왕교자 치즈 그라탕(1만원)을 출시하고 10월 한달간 20% 할인된 8000원에 판매한다. 제주항공 사전 기내식은 출발 72시간 전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진심을 다한 혁신 제품…고객의 마음 사로잡았다 2025-07-09 15:50:47
병을 돌파했다. 330mL 기준 1초당 28병씩 판매된 것이다. 테라는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 6년간 연평균 성장률 9%를 기록(올해는 1~6월 기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989년 출시된 맥심 모카골드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최근 1년 동안에만 57억개의 스틱이 팔렸다....
하이트진로, 풍부한 맛·강력한 청량감…국내 대표맥주 '테라' 2025-07-09 15:45:36
28병(330mL 기준)씩 판매된 것으로, 용량으로는 총 16억7000만 리터에 이른다. 올림픽 규격 수영장 약 729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대한민국 성인(20세 이상, 4344만 명 기준) 1인당 약 127병씩 마신 셈이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
"120년 역사 담았다"…'칭따오 1903' 출시 2025-05-20 17:07:02
매장용 330mL 병 제품과 가정용 500mL 캔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식당, 마트, 편의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1903은 브랜드가 운영을 시작한 1903년에 첫 브루 마스터인 '오거타'(Augerta)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따랐다. 전세계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더해...
면세주류 '2병 제한' 폐지…양주 2병·사케 1병 담아볼까 2025-03-03 17:21:25
수 있다. ◇용량·가격만 지키면 병수는 무제한3일 기재부에 따르면 여행자가 휴대할 수 있는 면세 주류의 병수 제한이 이달 중순부터 사라진다. 기존에는 330mL 맥주 한 캔도 한 병으로 봤기 때문에 두 캔까지만 면세로 반입할 수 있었다. 총용량은 600mL로 2L를 밑돌지만 병수 제한이 있어 세 번째 캔부터는 관세를 내야...
이익 늘었는데 점유율 '뚝'…김빠진 하이트진로 맥주 2025-02-09 18:42:20
단일 국내 맥주 브랜드론 최단기간(36일)에 100만 상자(330mL 기준 3000만 병)를 넘긴 기세는 확 꺾였다. 테라의 점유율도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한때 15%를 넘었던 테라 점유율은 지난해 10%로 떨어졌다. 켈리 출시 당시부터 제기된 ‘캐니벌라이제이션’(신제품이 기존 주력 제품 시장 잠식)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술 한 잔에도 얼굴 빨개졌는데…연말 회식 3차까지 달린 비결 [트렌드+] 2024-12-26 15:02:09
최초로 ‘카스 0.0’ 병 제품(330ml)을 유흥시장에 내놨다. 지난달에는 ‘카스 레몬 스퀴즈 0.0’도 추가해 유흥시장 내 논알코올 라인업을 늘렸다. 성장하는 시장인 만큼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무알코올 제품 ‘하이트제로 0.00’을 내놨던 하이트진로는 이달 ‘하이트제로 0.00 포멜로향’을...
하이트진로, 청정 라거 테라, '히조'와 만나다, 아트 콜라보…환경보존에 앞장 2024-06-12 16:02:08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36일 만에 100만 상자, 99일 만에 1억 병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맥주 역사상 출시 초기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경신했다. 3월 기준 누적 판매 3억6000만 병을 돌파했다. 초당 약 11.5병(330mL 기준)이 판매된 것으로, 지구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의 양이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