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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팍팍해진 2030세대, 소비 절반이 식료품·주거비 2025-12-18 17:40:15
39세 이하’로 집계하지만 10대 비중이 미미해 사실상 2030세대를 의미한다. 전체 소비는 줄었지만 필수 지출은 오히려 늘었다. 지난해 식료품비와 주거비 지출은 각각 981만원, 448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3만원, 21만원 증가했다. 식료품비·주거비 지출이 전체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세네갈계 유명 댄서 카니 "하고 싶은 것 그냥 해보세요" 2025-09-13 19:53:13
교감 "난 39살, 춤추는데 늦은 나이는 없다…스트레스는 자기만 위한 시간 가지며 풀어"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임경빈 인턴기자 = 세네갈계 프랑스인 댄서 겸 안무가 카니 디아바테 안이 13일 서울 도심에서 '긍정 에너지'를 한껏 발산했다.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이 이날 오후 서울시 중구...
동해안 피서객 300만명 돌파... 폭염 속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주목 2025-08-04 09:57:39
숲, 시원한 바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동해안 특유의 자연환경도 선택 요인 중 하나다. 숙박 예약 대란도 확산하고 있다. 소노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고성, 삼척, 양양 등 동해안 거점의 주요 리조트 객실 4,800여 실은 7월 말 기준 대부분 조기 마감됐으며, 속초 씨크루즈호텔은 평일 예약률조차 95%를 넘어섰다. 강릉...
"지금 가는 건 돈 낭비"…日, 방콕보다 더워지자 벌어진 일 [트렌드+] 2025-07-30 06:30:03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보낼 것을 권고하는 의미다. 일본 주요 도시 여행은 도보 이동이 많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등 야외 관광 일정이 주를 이루는 만큼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폭염은 온열질환의 위험성은 물론 여행 피로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해외여행에서 실내 관광으로만 일정을 구성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극한 폭염'에 월드컵 결승 시간 앞당겨야"…전문가 경고 나왔다 2025-07-01 08:37:48
미국 동부에서 온열 질환으로 수십명이 병원에 입원했고, 뉴욕은 39도로 역대 6월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그러나 내년 월드컵 경기 일부는 유럽의 '황금 시간대'를 위해 정오나 오후 3시를 킥오프 시간으로 배정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25 FIFA 클럽 월드컵은 전체 63경기 중 35경기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이...
선수도 팬도 '위험'…"결승전 오전 개최 고려해야" 2025-07-01 08:32:12
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뉴욕은 39도로 역대 6월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그런데도 유럽에서 시청률이 잘 나오는 '황금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일부 경기 킥오프 시간이 가장 더운 정오나 오후 3시로 배정된 것이다. 이번 클럽 월드컵 전체 63경기 중 35경기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이전에 편성됐다. 아직 2026...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 이다연, 4번째 '메이저 퀸' 정조준 2025-06-12 19:02:37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7언더파 65타) 유현조에 2타 뒤진 3위로 출발한 이다연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에겐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이 먼저 붙었다. 157㎝의 작은 키에도 한때...
'5연패 도전' 마무리 박민지 "후배들이 내 기록 빨리 깨주길" 2025-06-08 16:54:20
만난 박민지는 시원섭섭해보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사상 첫 단일 대회 5연패에 도전했다가 공동 39위로 마무리한 뒤였다. 이날 박민지는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
올여름 K-컬처에 흠뻑 빠져들 축제 명소 4선 2025-04-25 17:13:54
자랑하는 무주는 아고다 플랫폼에서의 검색량이 39% 증가하며 국내 여행객과 방한 여행객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6월 13~14일 이틀간 개최되는 '무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과 예술, 맛을 통해 역사 속 생생한 이야기를 오늘날 여행객에게 선사한다. 행사의 백미로 조선시대 명필 한석봉이 쓴 현판을 내건...
"완벽하지 않아 더 아름답다" 로리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향해 진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히어로] 2025-04-05 08:33:54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만 28승, 개인 통산으로는 39승을 따냈고, 우상이었던 우즈와 투어에서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바로 세계랭킹 2위,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36)다. 매킬로이가 오랜 숙원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있다.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