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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가운데 39명이 미국 국적이었고, 일본과 싱가포르 국적자는 각각 1명씩에 그쳤다. 이 중 임원으로 등재돼 실제 경영에 참여 중인 인물은 11명(26.8%)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조현민 한진 사장, 정몽규 HDC 회장의 부인인 김나영 호텔HDC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인 신유열...
대기업 오너 3·4세대 약 10% 외국 국적…부모 세대보다 대폭↑ 2026-01-07 06:00:01
대기업 오너 3·4세대 약 10% 외국 국적…부모 세대보다 대폭↑ 582명 중 41명, 외국 국적 보유자…1·2세대 1.7%서 3·4세대 9.4%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대기업 총수 일가 중 외국 국적자 비율이 3·4세대 들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이 미국 국적으로, 이 중 일부는 실제 국내에서...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출생한 오너가(家)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정기보고서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등이 있었다. 승지수(39) 동화기업 부회장, 권혁민(39) 도이치모터스 부회장, 서준석(38) 셀트리온 수석부회장 등 30대 부회장도 적지 않았다. 1970년 이후 출생한 여성 회장 및 부회장은 정유경(53) 신세계 회장을 비롯해 9명으로 파악됐다. 또한 대표이사와 의장을 포함한 사장급 최고경영자(CEO)는 152명에 달했고, 이...
대기업 오너家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 11:00:01
있었다. 승지수(39) 동화기업 부회장, 권혁민(39) 도이치모터스 부회장, 서준석(38) 셀트리온 수석부회장 등 30대 부회장도 적지 않았다. 1970년 이후 출생한 여성 회장 및 부회장은 정유경(53) 신세계 회장을 비롯해 9명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에서 대표이사와 의장을 포함해 사장급 최고경영자(CEO)는 152명에 달했고,...
연말연시 호텔 케이크·패딩가격도 '들썩'…물가 자극하나 2025-12-07 06:35:03
붉은빛 크리스마스 장식 모양의 '오너먼트 케이크'를 30만원에 내놨고, 포시즌스 호텔도 '다이아몬드 포시즌스 리프'를 30만원에 판매한다. 가격은 일반 빵집에서 판매하는 케이크의 10배 안팎이다. 일각에서는 가격이 과도하게 비싸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호텔업계는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처법 시행 4년… 아직도 논란 중인 '경영책임자' 2025-12-02 11:20:47
오너(회장)가 현장의 작업방식에 관한 사항을 직접 결정하였고 임직원들에게 안전·보건에 관한 구체적인 지시를 한 사안에서, 중대재해처벌법위반 혐의에 대하여 검찰에서 대표이사가 아닌 해당 그룹 오너가 실질적이고 최종적인 권한·책임의 행사 주체라고 보아 기소한 사례가 있고, ②외국인 대표이사가 안전보건에...
CEO 대거 교체한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2025-11-26 15:19:39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39)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에 오른다. 롯데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롯데는 이번 임원 인사에서 전체 최고경영자(CEO)의 3분의 1에 달하는 20명의 CEO를 교체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올 연말에도 유통·식품 등 재계 3세 고속승진…"30대에 부사장" 2025-11-26 15:17:30
39세인 신 부사장은 일본 롯데에 입사해 2022년 롯데케미칼 일본지사 상무, 2023년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 지난해 롯데지주 부사장으로 잇따라 승진했다. 지난주에는 라면 업체인 농심[004370]과 삼양식품[003230] 오너가(家) 3세들이 초고속 승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지난 17일 정기 임원 인사에서 오너가 3세인...
롯데, CEO 20명 교체…바이오 각자대표에 '3세' 신유열(종합) 2025-11-26 14:49:27
신선미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39)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는다. 롯데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이같이 단행했다. 롯데는 이번 임원 인사에서 전체 최고경영자(CEO)의 3분의 1에 달하는 20명의 CEO를 교체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