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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서 통화정책 못 따라가는 금융정책" 2025-10-14 05:53:01
탱크인 포지티브 머니가 지난달 발표한 '아시아 녹색 중앙은행 점수'에서 24점을 받아 전체 13개국 중 8위를 기록했다. 포지티브 머니는 이번 평가에서 아세안+3에 속한 13개국 중앙은행과 금융당국의 기후위기 대응 수준에 점수를 매겼다. 한국은 총점 24점을 받아 중국(50점), 말레이시아(43점), 싱가포르(42점),...
韓, 해상풍력 잠재력 높아...에너지 전환 핵심 될 수 있어" 2025-08-03 06:01:56
39%에서 29%로 내려갔다. 또 하나는 아시아다. 아시아는 세계 석탄발전의 83%를 차지하지만, 이제는 청정 전력 투자가 화석연료 투자를 크게 앞선다. 아시아의 태양광·풍력 비중은 세계 평균과 거의 비슷해졌고, 2024년에는 아시아 전체 전력의 29%가 재생에너지에서 나왔다. 중국과 인도는 세계에서 풍력·태양광발전량...
RE100 보고서 "韓, 재생에너지 조달 가장 어려운 시장" 2025-07-03 06:01:54
불과해 아시아 주요국과 비교해도 크게 뒤처진다. 중국(59%), 베트남(58%), 인도(39%), 일본(36%) 등 아시아 주요국은 지난 1년간 RE100 회원사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크게 늘렸다. 현재 중국 내 RE100 회원사는 270개 사이며, 보고된 전력 사용량은 77TWh에 이른다. 보고서는 특히 중국의 경우 재생에너지가 2024년...
'알리바바 비켜'...텐센트, 공격적 'AI 투자'로 맞서 [데일리 아시아] 2025-03-20 17:12:37
돈 39조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예상치를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건데요. 텐센트는 올해 현금배당 규모를 지난해보다 32% 늘어난 410억 홍콩달러로 정했고, 최소 800억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텐센트 주가는 올 들어 30% 가까이 올랐는데요. 블룸버그통신은 텐센트가...
발트해·대만해협서 잇단 해저케이블 훼손 왜?…회색지대 전술 의심 2025-01-08 16:04:02
경각심이 낮아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 이사인 그레고리 폴링은 "불법적으로 닻을 끌고 다니는 선박이 있을 때마다 해경을 출동시킬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트럼프 지지자 40% "中의 대만 침공시 美, 군사적으로 방어해야" 2024-09-25 00:31:19
탱크인 국제문제연구소(IGA)가 미국 성인 1천83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5~22일 실시해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만이 중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이 대만을 군사적으로 방어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0%가 '그렇다'고 답했다. '일부 정책 입안자들은 대만이 일본,...
엔비디아 6.9% 급등..나스닥 또 사상 최고-와우넷 오늘장전략 2024-05-29 08:28:35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중국향(따이공) 톡신 매출 증가로 톡신 매출액이 분기별 최대인 57억원을 기록하였고 필러 매출은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해외수출 증가로 인해 99억원을 시현 - 2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로 1Q24 대비 실적이 소폭 하락하나 수출 확대와 비용축소로 큰 폭의 하락은 없을 전망. 2024년...
서방 군함들, 홍해 결집…미-이란 이번엔 바닷길 신경전 2023-12-20 10:50:15
있는 홍해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거리 항로인 동시에 페르시아만에서 생산돼 유럽과 북미로 수출되는 석유와 천연가스 대부분이 지나는 통로이기도 하다. 전 세계 해상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30%, 상품 무역량의 약 12%를 차지하는 주요 해상 수송로인 이 항로가 마비되면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을 도는 우회로를...
"탄소상쇄 프로젝트 대부분이 효과 뻥튀기한 '무용지물'" 2023-09-20 10:45:55
탱크 오클랜드연구소의 아너래다 미탈 소장은 "자발적 탄소시장이 기후 비상사태를 적극적으로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위 50개 프로젝트 중 47개는 선진국보다 기후변화에 역사적 책임이 덜한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 있는 개발도상국에 집중됐다. 싱크탱크 글로벌산림연합의 수파나 라히리는 "자발적...
코로나에 바뀐 美 교육관…대입 준비 우선순위 10→47번째 2023-01-18 16:42:22
美 싱크탱크 연구 결과…'재정 관리' 등 실용적 기술 습득 1위 차지 인종별 격차 뚜렷…아시아계 '대입' 여전히 중시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유행을 겪으면서 미국인들의 교육관이 크게 바뀌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싱크탱크 포퓰리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성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