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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눈보라 속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 세나테크놀로지, 차세대 스노우 스포츠 라인업 2종 출시 2026-01-09 21:10:05
3.0을 통합한 래티튜드 에스2는 40mm HD 스피커가 이어패드에 깔끔하게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장치 없이도 선명한 대화와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마이크는 헬멧 외부의 조그다이얼과 함께 배치된 내장형 구조로 설계돼 착용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음성 전달을 지원한다. 또한 '고글 스트랩 유지 장치'와 장갑을 낀...
40도 폭염에 산불 활활…'재앙' 등급 격상 2026-01-09 17:24:48
40도 넘는 폭염에 시달리는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 사흘째 확산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실종됐으며, 주 당국은 산불 위험을 최고 '재앙' 등급으로 올리며 전역 긴급 대응에 나섰다. 숲 5만5천㏊가 잿더미가 된 가운데 북부 지역 기온이 최대 46도까지 오르고 강풍도...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2026-01-09 16:51:40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강풍까지 예보돼 '재앙' 우려 …"현장 위험해 피해 확인 안 돼"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기온이 40도를 넘어 폭염에 시달리는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대형 산불이 사흘째 확산해 3명이 실종됐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AI가 言에서 馬로 진화하는 2026년, 고삐부터 쥐어야 [AI, 너 내 동료가 돼라] 2026-01-09 11:05:11
가트너의 예측을 인용하며 '2027년까지 에이전틱 AI 프로젝트의 40%가 실패할 것'이라 경고했다. AI의 기술력 자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개인이 쓰는 AI와 달리, 조직이 쓰는 AI에는 꼭 갖춰야 할 조건들이 있기 때문이다. 딜로이트는 그 실패의 핵심 원인으로 '데이터 아키텍처의 제약(Data architecture...
트럼프 돈로주의에…캐나다 "우리도 중남미처럼 위협받아" 2026-01-09 09:05:01
가능성이 우려된다. 북극 지역은 캐나다 국토의 40%를 차지하지만, 이 지역에 사는 인구는 15만명에 불과하다. 밥 레이 전 유엔 주재 캐나다 대사는 "북극 안보 문제는 현실적 사안으로, 캐나다가 더 강력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분석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서항로 등을 두고 영유권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조명에 약한 인왕제색도 '1년치 빛'까지 계산…통관 막혀 유물상자 붙들고 JFK공항서 밤새웠죠" 2026-01-08 17:31:46
되면 가차 없이 퇴근하는 상황이었고, 전시팀은 매일 현지 직원들의 퇴근 시간에 맞춰 스케줄을 분 단위로 쪼개야 했다. 북 받침대인 법고대를 설치할 때는 리프트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직원이 나오지 못해 학예사 등 네 명이 유물 다리를 잡고 들어 올려 설치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문화 영토 넓어지는 계기...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되면 가차 없이 퇴근하는 상황이었고, 전시팀은 매일 현지 직원들의 퇴근 시간에 맞춰 스케줄을 분 단위로 쪼개야 했다. 북 받침대인 ‘법고대’를 설치할 때는 리프트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직원이 나오지 못해 결국 학예사 등 네 명이 직접 유물 다리를 잡고 들어 올려 설치를 마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문화...
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PB상품 '이비가짬뽕' 리뉴얼 출시 2026-01-08 10:08:11
만큼 이비가짬뽕 판매가를 40%까지 낮춰 유탕면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종합식품기업 오뚜기와 콜라보해 만든 '세븐셀렉트 이비가짬뽕라면'은 납작하고 쫄깃한 라면 면발에 굴 베이스의 국물이 잘 스며드는 점이 특징이다. 건더기의 경우 굴 원물을 건조하여 맛과 퀄리티를 높였으며 기존 상품의 장점을 살려...
"서서 소변, 사방으로 튀는데…" 남자들 앉아누기 괜찮을까 [건강!톡] 2026-01-08 09:55:11
40cm의 바닥과 30cm 높이까지 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남자가 혼자 사용하는 변기를 한 달 동안 청소하지 않고 놔둔 뒤 분석한 결과, 예상치 못한 곳까지 사방으로 튀었는데 하루 평균 소변을 보는 7회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 약 2300방울의 소변 방울이 변기 바깥으로 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과거 파나소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