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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택 공급지표 모두 하락…월세거래 비중 60% 넘어 2026-01-30 06:00:03
준공(입주) 물량은 전년 대비 17.8% 감소한 34만2천399가구였다. 서울(5만4천653가구)은 같은 기간 39.7% 늘었으나 수도권 전체(16만5천708가구)로는 13.5%, 지방(17만6천691가구)은 21.4%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12월 전국 종합 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2천893건으로 전월 대비 2.4% 증가했다. 서울(8천556건)은 전월...
현빈, 48억 주고 산 청담동 빌딩…13년 만에 196억 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29 10:36:38
48억원에 매도해 18억원의 양도차익을 얻어 화제가 됐다. 당시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한 직후였는데, 부동산업계에서는 이들 부부가 혼인한 날로부터 5년 내 주택 하나를 매도할 경우 1가구 1주택 12억원의 비과세 적용을 받을 수 있어 매도를 결정한 것으로 봤다. 손예진은 2015년에는 마포구 서교동 빌딩을 93억5000만원에...
장원영, 개인 브랜드 사업 진출설에…"사실 아냐" 선 그었다 2026-01-28 11:24:26
'프로듀스48'을 통해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고, 이후 2021년부터 아이브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의 고급 빌라를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원영은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1가구를 137억 원에 사들였다. 등기부상...
"신축 아파트 살고 싶지만"…30대 신혼부부 이사 포기한 이유 [돈앤톡] 2026-01-27 20:00:06
가구 규모의 대단지지만, 전세 시세는 기존 주변 단지보다 평형별로 1억~1억5000만원가량 높게 형성됐다.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졌음에도 집주인들이 가격을 낮추려는 기색이 없다는 게 현장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실제로 잠실 대장 단지로 꼽히는 '잠실 엘스'의 경우, 전용 59㎡ 전세가 지난 1월...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따르면 이날 미국 전역에서 69만가구 이상이 정전을 겪었다. 대부분 피해는 남부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미시시피주 북부와 테네시주 일부 지역에서는 얼어붙은 눈비가 전선을 끊어 큰 규모의 정전이 초래됐다. 테네시주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아침 전력이 복구됐으나 17만여 가구는 영하의 날씨에 여전히 전기가 끊긴 채...
美 덮친 초강력 눈폭풍…최소 26명 사망 2026-01-27 10:11:55
69만가구 이상이 정전을 겪었다. 테네시주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아침 전력이 복구됐으나 17만여 가구는 영하의 날씨에 여전히 전기가 끊긴 채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휴교령도 이어졌다. 미시시피 대학교는 폭풍과 그로 인한 정전으로 1주일간 휴강을 결정했고, 뉴욕시 공립학교들이 휴교에 들어감에 따라...
초강력 눈폭풍·한파 이어지는 미국…최소 26명 사망 2026-01-27 09:01:39
26명 사망 항공편 8천편 이상 지연·결항…69만 가구 이상 정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지역에 몰아닥친 초강력 눈 폭풍으로 인해 현재까지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남부 아칸소주부터 북동부 뉴잉글랜드주까...
38억 잠실 새 아파트, 33억에 풀린다…현금 부자들 눈독 [돈앤톡] 2026-01-23 06:30:04
48억원에 거래돼 5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르엘은 지난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롯데건설 '르엘'은 그간 대치동, 반포동, 청담동 등 서울 핵심 요지에만 적용했는데 이번엔 잠실로 발을 넓혔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외관과 특화 조경을 적용했다. 가구 내부...
김학렬 "집값 오를 곳 명확…'노도강·금관구·중' 공략하라"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3:58
물량은 2만6412가구로 전년 대비 48% 급감한 수준"이라면서 "수치로 보면 반토막이지 체감은 '없다"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엔 기존에 있는 구축 190만가구가 있지만 정부는 해당 물량을 시장에 원활하게 순환시킬 계획이 없다"며 "전세 물건이 줄면서 전셋값이 오르고, 이는 집값 하방을 지지하고, 이후엔...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1:45
김 소장은 “올해 서울 입주물량은 2만6412가구로 전년 대비 48% 급감한 수준”이라면서 “수치로 보면 반토막이지만, 체감은 ‘없다’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규제를 내놓는 가운데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은 심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소장은 “정부는 실거주자 위주로 정책을 만들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