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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아니면 안간다'던 취준생들, 요즘 돌변한 이유는 2026-01-12 19:42:06
순이었다.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는 '연봉이 높은 기업'이 53%로 1위를 차지했고, 워라밸(16%), 복지(12%), 성장 가능성(8%), 동료(6%), 근무환경(4%), 위치(1%) 등이 뒤를 이었다. 주목할 점은 희망 연봉의 하향 조정이다. 2026년 희망 초봉 평균은 약 4300만원으로 지난해 조사(약 4700만원) 대비...
환율, 엔화 약세에 10원 넘게 상승…1,468.4원 2026-01-12 15:55:07
환율은 3.7원 오른 1,461.3원으로 출발했다. 오전 9시 53분께 1,457.0원까지 내렸으나 점차 상승 폭이 확대돼 오후 3시 1분께 1,470.0원까지 치솟았다. 원화는 엔화 약세와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주 일본의 조기 총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재정 불안 우려가 고조된 점은 엔화 약세 압력을 키운 상황이다. 엔/달러...
과기부총리 "R&D 실패, 숨기지 말고 학습·축적해야" 2026-01-12 13:46:08
기획조정부서나 경영지원 부서는 키웠지만 실패 연구를 지원하는 한계도전센터는 이사장 직속에서 국책본부로 내렸다"며 기관 방향과 잘 맞지 않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홍 이사장은 "한계도전센터는 국책 전 영역으로 가야 한다는 모토 속에서 재편했다"고 반박하며 "효율성을 봐서 필요하다면 다시 센터나 본부로...
한국은 많이 가는데…'반토막 났어요' 비상 걸린 일본 2026-01-12 11:00:10
480만~580만 명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930만 명)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다. 중·일 갈등은 지난해 11월 일본 총리가 대만해협 유사시 일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그 여파로 일본을 찾는 중국인 입국자는 지난해 11월 56만 명, 12월 53만...
[팩트체크] 6만개 난립에 5년간 1만여개 사라져…쓸만한 민간자격증 찾으려면 2026-01-12 06:30:01
분야만 아니라면 사실상 등록이 가능해진 데다 취업난 등으로 수요가 늘면서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2008년 민간자격은 655개 종목에 불과했으나 2011년 1천53개로 1천개를 넘었으며 2020년부터는 매년 5천~6천개씩 등록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7천369개가 등록됐다. 등록 기관 수도 1만7천242개에...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친다"…사고 전 개입하는 'AI 보안' 대세 2026-01-11 16:35:21
대응할 수 있는 현관 앞 CCTV 등이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53%에 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AI 도입으로 보안은 더 이상 사고 이후의 기록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읽고 개입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경쟁력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위험을 예측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
에스원 "새해 보안 트렌드, AI로 '탐지'에서 '예측'으로 전환" 2026-01-11 09:00:07
나타났다. 특히 젊은 층에서 택배 관련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향후 필요한 보안 기능으로는 '현관 앞 CCTV'가 5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주거 보안의 중심이 침입 차단용 잠금장치에서 상황 확인과 증거 확보가 가능한 감시 장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2026-01-10 07:02:02
다르지 않다. 비발디파크 시즌권은 같은 기간 41만원에서 53만원으로 오르는 데 그쳤고, 13/14 시즌 당시 60만원으로 고가의 시즌권을 판매한 곤지암리조트도 올해 시즌권은 90만원 수준이었다. 수요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 시즌 내내 5개 스키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X5+ 시즌패스'가 출시되기도 했다. 이...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지난해 11월 중장급 이상 진급 인사를 발표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정부가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군 인사들을 추려내면서 인사 일정이 크게 밀린 것이다. 소장 진급자는 41명이다. 박민영 준장 등 육군 27명, 고승범 준장 등 해군 7명, 박성순 해병대 준장, 김용재 준장 등 공군 6명이 대상이다. 준장 진급자는 육군 민규...
1.2만가구 주거타운…가재울 재개발 '속도' 2026-01-09 16:09:12
주 만에 직전 최고가(15억6500만원)보다 4500만원 올랐다. 인근 ‘래미안루센티아’ 전용 84㎡(14억9500만원)는 작년 12월 약 네 달 만에 3500만원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84㎡(15억원)는 지난 2일 이전 최고가보다 3200만원 올랐다. 가재울뉴타운 인근에 분양도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