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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H200 부품 공급업체, 中통관 규제 탓에 생산 중단 2026-01-17 17:39:24
지난 7일 선전의 물류업체들을 소집해 H200에 대한 통관신청을 접수할 수 없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부품 업체들은 재고 손실을 피하기 위해 생산 중단을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세관의 통관 차단 조치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확실치 않다. 중국은 반도체 자급자족을 목표로 자국 업체들에 중국산 AI...
트럼프 등장에 대거 '팔자'...17년여만에 '최저' 2026-01-17 16:58:22
국채 보유 규모는 전월 대비 61억 달러 줄어든 6천826억 달러(약 1천7조원)라고 16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발표했다. 이는 2008년 9월 기록한 6천182억 달러 이후 최저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해 1월 말(7천608억 달러) 이후론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이 10.2%가량 줄었다.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미 국...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2026-01-17 16:52:55
오는 3월13일부터 7월9일까지 4개월 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FROM KOREA TO THE U.S'라는 주제로 K-컬처·뷰티·푸드 분야 대상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콜랩코리아는 성수동에서 성장하는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진출을 돕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어제 잡혔는데 또?'...광교 상가서 '연쇄 성추행' 2026-01-17 16:41:01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여성 7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곳에서 여러 여성을 추행해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다.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같은 범죄를 또 저지른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에 관해서...
中 '美국채 보유' 17년여만에 최저…트럼프 취임 이후 10%↓ 2026-01-17 16:36:29
1천7조원)였다. 이는 2008년 9월(6천182억 달러) 이후 최저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했던 지난해 1월 말(7천608억 달러) 이후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10.2%가량 줄어든 것이기도 하다. 중국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미 국채 보유를 줄여왔으며, 지난해 3월 영국에 뒤져 미 국채 보유 순위 3위로 내려왔다. 미국...
수원 광교 상가 복도서 여성들 추행한 30대 검거 2026-01-17 16:25:16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 내에서 여성 7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여러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으며,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재차...
2026년 파월 vs 1948년 에클스…'美연준 독립성' 평행이론 2026-01-17 16:13:48
자기 지시에 순응하는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 7명으로 구성된 이사진에 자기 사람을 심으려 하고 있다. 현재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임명된 이사는 중도 사임한 애드리아나 쿠글러의 자리에 지명한 스티븐 마이런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임명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고하고 새 이사를 지명하려...
"건강검진 하셨냐" 또 물었다…시대가 원하는 가수 임영웅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7 16:10:32
화면까지 넣었다. 무대에 따라 분할하면 최대 7명의 임영웅을 만나볼 수 있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좌측 세로형 중계 화면부터 우측 세로형 중계 화면까지 스크린 길이는 무려 166m에 달했다. 공연을 빼곡하게 채우는 소프트웨어의 힘은 더욱 강렬했다. 라이브 밴드의 연주에 맞춰 임영웅은 '연애편지',...
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아와지시마(淡路島) 북부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7.3이었고,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최고 수준인 7로 관측됐다. 이 지진으로 6천434명이 사망하고 4만3천여 명이 다쳤다. 오사카 인근 나라현 출신인 다카이치 총리는 지진 피해가 컸던 효고현 고베시 소재 고베대를 졸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한신·아와지 대...
세계의 날씨(1월17일) 2026-01-17 15:03:54
│아테네│ 7∼ 11│ 흐림 │멕 시 코 시 티│ 7∼ 16│ 소나기 │ ├───────┼────┼─────┼───────┼────┼─────┤ │방 콕│ 24∼ 34│비│마 이 애 미│ 15∼ 24│ 뇌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