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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들 이익 줄었는데 가격 못 올리고 눈치 2026-02-14 07:25:00
1천721억원으로 17.3% 줄었다.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 매출은 2조4천986억원으로 3.9% 줄었다. 대상[001680]은 지난해 미국 상호관세 등의 비용 증가와 경기 둔화 영향 속에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천706억원으로 3.6% 감소했다. 매출은 4조4천16억원으로 3.4% 증가했다. 반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삼양식품[003230]과...
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5:53:52
설명했다. 수수료 등 비(非)이자 부문의 이익(4조8천721억원)도 15.96% 불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 수탁 수수료가 늘어난 데다 방카슈랑스 펀드 판매 호조, 신탁이익 개선 등도 비이자 이익 확대에 기여했다는 게 KB금융의 분석이다. 계열사별로는 KB국민은행의 순이익(3조8천346억원)이 1년 전보다...
하이트진로 작년 영업이익 17% 감소…"주류시장 소비 위축" 2026-01-28 16:15:12
1천721억원으로 전년(2천81억원)보다 17.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4천986억원으로 전년(2조5천992억원) 대비 3.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천85억원으로 전년(9천574억원)보다 57.3% 줄었다. 하이트진로는 주류시장 규모 축소에도 매출은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른 외형 축소 영향으로 큰...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도 올라 4,900대 회복…코스닥은 급락(종합) 2026-01-21 16:15:48
721억원, 6천60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반면 개인은 9천561억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196170](-22.35%)이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 규모가 기대보다 적다는 소식에 급락해 지수를 끌어 내렸으며, 에이비엘바이오[298380](-11.89%), 리가켐바이오[141080](-12.12%) 등 다른...
코스피, 13일만에 반락 4,880대 마감…코스닥은 상승(종합) 2026-01-20 16:08:52
3천527억원, 72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다만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1천64억원 '팔자'를 나타냈다. 간밤 뉴욕증시는 '마틴 루서 킹 데이'를 맞아 하루 휴장했다. 이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여부에 대한 미 대법원의 판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편 그린란드를...
[단독] "VIP 다 뺏길라"…GKL, 셋방살이 접고 리조트 짓는다 2026-01-19 11:08:26
1조721억원, 영업이익 1361억원을 크게 뛰어 넘는 수치다. 롯데관광개발 또한 지난해 약 14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200% 넘게 폭증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비해 GKL은 지난해 매출이 약 7%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세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중장기적으론 해외 카지노와의 경쟁에서도 밀릴 처지다....
[바이오사이언스] AI가 신약개발 판을 바꾼다…핵심은 단백질 설계 2026-01-17 08:00:03
10억 달러(약 1조4천721억원) 규모의 신약 연구소 설립 등 AI 기반 신약 개발 협업을 발표한 것처럼 글로벌 제약사들은 AI를 연구 보조 수단이 아닌 핵심 인프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특히 초기 설계 단계에서 개발 효율과 임상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차세대 경쟁력이 될 것으로...
1인당 가계대출 9천700만원 넘어…역대 최대 2026-01-12 05:51:00
1억1천467만원, 역대 최대…60대 이상만 감소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천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10명 중 9명 '무주택'…2030은 웁니다 2025-12-23 14:02:58
30.0%, '3억원∼6억원'은 18.6%였다. '6억원 초과' 주택 보유 비중은 4.5%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집을 가진 청년의 연 소득(근로 및 사업소득)은 5천34만원으로, 무주택 청년(2천721만원)보다 1.9배 많았다. 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도 주택 소유자의 연 소득은 무주택자보다 각각...
청년 10명중 1명꼴 자가…대부분 '6억 이하' 주택 2025-12-23 12:00:01
721만원보다 1.9배 높았다. 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도 주택 소유자의 연 소득은 무주택자보다 각각 1.5배, 1.4배 많았다. 반면 주택 구입을 위한 금융 부담은 청년층이 가장 컸다. 주택을 보유한 청년층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1억5천843만원으로, 중장년층의 1억562만원과 노년층의 5천413만원을 웃돌았다. 무주택자와 비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