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돈 안돼도 좋다, 세상을 바꿔라"…MIT, 나노기술에 5억弗 투자 2025-09-04 17:36:49
합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MIT나노에서 연구 주제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이다. MIT나노의 설립 목적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명문화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 같은 비전을 정하는 데 젊은 교수들의 의사가 상당 부분 반영된다는 것이다. MIT나노에는 어떤...
'32세' 중국인 성공에 전세계 발칵…'AI 굴기' 숨은 비밀은 2025-09-02 11:06:38
굴기의 상징이자 메카로 불린다. 국제사회에서 중국판 MIT로 불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에 따르면 칭화대는 올해 17위로 평가됐다. 자연과학 분야 연구성과 평가 지표인 네이처 인덱스 2025에서도 칭화대는 7위를 차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번째 임기 시작 이후 중국은 미국...
29년간 국제논문 1.2만개…세계 나노연구 표준 '산실' 2025-08-08 17:34:43
연료전지 시험 검사 진단 분야 강자인 민테크를 창업한 홍영진 대표를 비롯해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 김형국 전 GS칼텍스 대표 등 석유화학산업 리더를 배출했다. 2013년 뇌 조직을 투명화하는 혁신적 기술로 세계 화학공학계를 놀라게 한 정광훈 MIT 화학공학과 석좌교수도 화학공정신기술연구소 출신이다. 황정환...
"젊은 과학자에 파격 연구비…뭘해도 간섭 말아야 노벨상 나올 것" 2025-07-20 17:40:51
컬럼비아대 명예교수는 나노 크기와 광학적 성질의 관계를 이론적으로 정립했다. 브루스 교수의 제자인 문지 바웬디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가 1993년 균일한 크기로 고품질 양자점을 생산할 수 있는 합성법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인 상용화가 시작됐다. 양자점이 디스플레이 재료 등으로 활용되려면 정확하게 동일한...
호암재단,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특별강연 2025-07-02 18:27:56
오는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노벨상 & 삼성호암수상자 특별 강연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강연자는 2023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문지 바웬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석좌교수(왼쪽)와 2012년 삼성호암상 수상자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오른쪽)다. 이들은 ‘퀀텀닷’과 ‘나노기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호암재단, 부산서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특별강연회 2025-07-02 08:33:46
매사추세츠공대(MIT) 석좌교수, 2012년 삼성호암상 수상자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가 각각 '퀀텀닷'과 '나노기술'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을 한다. 강연은 호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종료 후에는 호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강연 영상이 게시된다. 호암재단은 매년...
[책마을] AI와 융합으로 인간수명 120세 넘어선다 2025-06-13 18:03:56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매사추세츠공대(MIT)에 진학해 AI 분야 권위자인 마빈 민스키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음성 변환기술 등을 발명했다. 시각장애인 가수 스티비 원더와 세계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개발하기도 했다. 1999년 미국 기술 분야 최고 영예로 꼽히는 국가기술훈장을, 2...
멥스젠, 최고과학책임자로 최낙원 고려대 의과대 교수 영입 2025-01-22 10:02:50
랭거 MIT 교수가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이다. 인간의 주요 장기 내 세포 조직의 구조와 기능을 모사한 미세생리시스템과 다양한 종류의 나노약물 전달체를 고효율 및 고수율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김용태 멥스젠 대표는 “미세생리시스템 전문가 최낙원 교수와 자동화된 생체조직 모델 생산 시스템...
공학한림원 신임 회장에 윤의준 전 에너지공대 총장 2024-12-17 17:00:04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전자재료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화합물반도체 분야 권위자로 서울대 교수로 28년간 재직하며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등을 지냈다. 대한금속재료학회 부회장, 한국LED광전자학회 회장,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등을 맡았다. 윤 신임 회장은...
LG대 박사·삼성대 석사 나온다 [정영효의 산업경제 딱10분] 2024-12-06 09:55:30
이 학교 출신 석사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박사 과정에 도전하고, 박사가 서울대 교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존 대학원의 교원 임용 제도와 학생 선발 방식의 틀도 깼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교수가 되려면 총 10년 이상의 연구·교육 경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사실상 박사 학위가 필수여서 대학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