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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규제’나 세금을 투입하는 ‘보조금’ 카드를 꺼내 든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을 규제로 억누를 수도, 천문학적 전환 비용을 일회성 지원금으로 모두 감당할 수도 없다. 결국 이해관계자를 자발적 성장으로 움직이게 할 새로운 동력, 즉 금융 시스템으로의 근본적 체질 개선이 필요...
'SNS 검증' 美 비자 심사 지연에…빅테크, 원격근무로 비상대응 2026-01-02 06:59:40
이례적으로 '제한적 원격근무'카드를 꺼내 들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인도에 체류 중인 직원들이 3월까지 현지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기존에 비자 갱신을 위해 해외 출장을 가는 직원에게 최대...
네이버, '빅 멤버십데이' 진행…연말 멤버십 혜택 강화 2025-12-15 10:10:32
네이버 현대카드 또는 삼성카드, 신한카드로 20만 원 이상 결제할 때는 최대 2만 원을 즉시 할인한다. 이는 멤버십 적립 혜택과도 중복으로 적용한다. 이 밖에도 네이버 현대카드 결제 사용자 대상으로는 순금 10돈, 닌텐도 스위치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앤트로픽CEO "엔비디아칩, 中판매 안돼…민주국가 AI 발전 먼저" 2025-12-04 11:25:09
수 있는 카드이며, 다만 지나치게 규모가 커져 매출 목표를 맞추지 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앤트로픽은 지난달 엔비디아로부터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50억 달러를 투자받는 파트너십을 맺었다. 앤트로픽은 그 투자금으로 엔비디아 칩을 장착한 MS의 클라우드를 구매하기로 해 순환 거래 논란이...
2026년에도 달린다…돈 되는 ETF 골라 담기 2025-12-01 10:01:24
나스닥100 투자자들을 떨게 만들었던 상호 관세 카드는 더 이상 영향력이 크지 않다. 2025년 4월과 같이 트럼프 관세 정책 때문에 주가가 크게 꺾이는 일은 2026년에도 벌어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미국 대표 지수를 넘어 AI 테마를 찾는다면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AI 빅테크, AI 반도체, AI 전력인프라, AI...
중국에선 무조건 '공짜'…"이대로 가면 미국이 100% 진다"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11-14 07:31:01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서다. 지난 1일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전력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AI칩들이 재고로 쌓여있을 수 있다"고 우려한 상황이 이미 벌어지고 있던 셈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생산된 총 전력은 4387테라와트시(TWh)로 25년 전인 1999년(3936TWh)에 비해 11.4% 증가하는 데...
몸값 700조원인데…오픈AI "상장 계획 없다" 선 긋는 이유는 [종목+] 2025-11-06 07:48:20
카드에 없다”며 “오픈AI를 현재 규모에 걸맞게 성장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픈AI의 조직 개편이 상장 준비 신호로 해석되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IPO 논의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프라이어는 오픈AI가 AI 모델 훈련을 위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를 전례 없이 확대하고 있다며,...
퀄컴, 엔비디아에 도전장…데이터센터 AI 칩 공개에 주가 11%↑ [종목+] 2025-10-28 06:57:42
검토 중이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용 자체 AI 가속기 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듀르가 말라디 퀄컴 데이터센터 및 엣지 부문 총괄은 “우리는 스마트폰 등 다른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뒤, 자연스럽게 데이터센터 수준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AI 칩은 대규모 AI...
'희토류 카드' 꺼낸 中 상무부, MS워드·PDF 자국산으로 바꿨다 2025-10-12 17:28:32
때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문서파일인 워드 형식(.docs)이나 어도비의 PDF 형식을 채택했는데, 처음으로 자국에서 쓰이는 WPS 형식으로 공고문을 올린 것이다. 중국 상무부는 아울러 수출 신청 서류를 반드시 중국어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는 점도 명시했다. 이날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희토류 압박카드' 꺼낸 中상무부, 워드도 미국산→자국산 변경 2025-10-12 17:03:37
압박카드' 꺼낸 中상무부, 워드도 미국산→자국산 변경 종전 공고문서 쓰던 MS워드·PDF 대신 자국산 WPS 형식으로 첨부파일 게시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미중 무역 갈등 국면에서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를 다시금 꺼내든 중국 정부가 공고문을 미국산이 아닌 자국산 워드프로세서 형식으로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