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조선, 방산, 원전 관련주 지속적 강세..코스닥도 주목 2025-08-01 13:38:36
- 조선, 방산, 원전 관련주는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분야로 평가됨. 한미 조선 협력 전용 펀드는 조선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LNG 부분에서도 조선뿐만 아니라 기자재 피팅, LNG 냉각 등 다양한 부분에서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짐. 방산주는 대부분의 수주가 폴란드, 인도, 동유럽 등 미국의 관세 협상과 동떨어진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적을 것으로 예상됨. - 엔화 가치에 대한 전망은 아직까지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됨. 엔 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하려면 미국의 가치가 훼손되는 그림이 나와야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달러가 상승하는 이유는 무역협상만으로 2조 달러 이상의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임. 따라서 당분간은 미국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8월장에서는 코스닥 중소형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동안 대형주 위주로 상승했던 주가가 키 맞추기 차원에서 한번은 상승할 타이밍이 온 것으로 판단됨. 또한, 현재 시장은 지수보다는 종목 중심의 장세가 예상되므로, 코스닥 중소형주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임. - 시장 전략으로는 종목 선정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코스피 지수에 대한 투자보다는 포트폴리오 조정을 고려해야 함. 또한,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현금 창출 능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잉여 현금 흐름이 높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음. 전체 지수상으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것으로 판단되므로, 주식에서 손을 떼기보다는 계속해서 주식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함.
유료 증시, 추세적 하락 진입?...정책 변화에 주목 2025-08-01 13:23:06
● 핵심 포인트 - 시장이 추세적 하락 전환이라고 보기엔 이르며, 정책의 미세 조정 가능성에 따라 국내 하반기 증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하반기 관세 부과가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에 주목해야 함. - 이번 달에 추가적인 상법 개정이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시장에서 정책 모멘텀이 다시 한번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 세제 개편안의 미세 조정 가능성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등의 정책 변화 가능성 있음. - 내실 있는 기업을 매수 기회로 삼는다면 반도체, 금융, 조선,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 섹터들을 예의주시 해야 하며, 특히 금융주의 경우 이번 하락을 이용해 매수 기회를 포착해 볼 만함.
유료 세법 개정안 실망 매물에 증시 급락...3000선 지지력 테스트 2025-08-01 13:22:32
-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감으로 주식 시장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짐 -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EU, 일본과 더불어 15% 상호관세를 부여받게 됨 - 관세 여파가 3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 미국의 금리 인하도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더해짐 - 3000포인트 선에서는 지지력을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제 개편안에 대한 미세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이탈했던 수급이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음
유료 세제 개편안 실망감에 증시 급락..AI가 주목한 섹터는? 2025-08-01 12:26:05
- 코스피 지수가 세제 개편안에 대한 실망감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음. - 대주주 기준 하향 조정에 따른 정책 리스크가 현재 시장의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음. - 증권거래세 인상, 감액 배당 과세 강화,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정책 등이 투자 심리 위축 및 시장 전반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비대면 진료 관련 민주당의 새로운 의료법 개정안 발의 소식이 전해지며 원격진료 및 디지털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됨. - 원격진료 허용 논의는 OECD 주요국 대부분이 관련 정책을 추진 중인 상황이며 국내에서도 규제 완화 및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고 있음. -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섹터도 상대적 안정 또는 약한 낙폭을 형성하거나 최근 미 임상종양학회의 기대감으로 반등 또는 방어적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오후 장에서는 오전에 급락 또는 반등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와 부분 차익 실현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유효하다는 AI의 의견. - 헬스케어 중심의 방어 포트 구성과 정책 테마가 기대되는 신재생, 친환경 에너지 섹터에 대한 편입도 고려해 볼 만함.
유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주 랠리 속 현대로템 톱픽 2025-08-01 11:25:0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장중 100만 원 돌파 후 조정 중이나 긍정적 시각 유지. - 올해 상반기 폴란드향 사업 생산 일정이 앞당겨지며 호실적 기록, 하반기에도 추세 유지 전망. - 루마니아 신형 보병 전투 장갑차 사업 입찰 참여 예정, 이집트 및 유럽 천무에 대한 관심 증가. - 내년 중동 지상 무기 체계 대규모 수주 기대감 존재. - 방산주 전반적으로 실적 개선 이어져, 국내 양산 사업 수익성 견조 + 해외 사업 수익성 증가. - 일부 업체들은 해외 수출 비중이 낮았으나 내년부터 본격화되며 이익 개선 폭 확대 전망. - 기존 해외 수출 비중이 컸던 업체들은 추가적인 해외 사업 수주 예상. - 방산주 톱픽으로 현대로템 선정. - 타 업체 대비 해외 수출 비중이 높고 K2 2차 계약 체결로 단가 상승, 26~27년 중장기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 - 올해 하반기 말이나 내년 중동 노후 전차 교체 사업 대규모 수주 기대, 유럽 현지 생산 거점 활용 침투율 증가 전망.
유료 미국, 러-우 평화 협상 압박...조선업에 기회될까 2025-08-01 11:18:44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압박 지속 - 러시아의 그림자 선대 해체 시 국내 조선업 수혜 전망 - 그림자 선대 해체로 교체 발주가 늘어나며 탱커선 발주 증가 예상 - 대한조선, 상장 첫날 80% 급등하며 조선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 - 하반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재개, 친환경 선박 발주 지속, 해외 함정 및 잠수함 수출 사업 등 모멘텀 존재 - 현시점 조선주 최선호주 'HD현대미포', 중소형 친환경 컨테이너선 수주 수혜 및 LNG 벙커링 선박 수요 증가 예상
유료 한미, 15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펀드 조성...K-조선 수혜 기대 2025-08-01 11:18:07
- 한미 양국이 공동으로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업 협력 펀드 조성 계획 발표 - 미국 조선업 재건에 투자 예정이며, 투자 기간 및 방식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음 - 친환경 선박 발주, 미국발 LNG 운반선의 발주 재개, 미 함정 사업 등에 대한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조선 협력 비용으로 인해 조선업의 밸류체인 전반에서 수혜가 예상되며, 특히 기자재 업체들에게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LNG 운반선 수주가 작년 대비 80% 넘게 급감한 이유는 해상 물동량 둔화와 공급 과잉, 관세 협상 결과를 지켜보는 관망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그러나 올해 미국이 LNG 프로젝트에 대한 수출 승인을 재개하면서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예상 -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EU 등도 미국산 LNG 수입에 합의하면서 미국 쪽 LNG 프로젝트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
유료 한국 주식 시장, 7월에도 상승세 지속 2025-08-01 11:05:49
- 한국 주식 시장이 7월 한 달간 약 6% 상승하며 미국과 기타 글로벌 시장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임. - 코스피가 7월에 고점을 갱신하며, 올해 들어 누적으로 35% 수익률을 기록함. - 한국이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했으며, 세부 내용은 조선업 관련 1500억 불을 포함한 약 3500억 불의 대미 투자, 추가로 1000억불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 구매, 자동차 시장 개방 등임. - 3500억 불 투자는 실제 출자율 5%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간 한 8조 원, 정부 예산 대비 1.2~1.3% 수준임. - 미국산 에너지 1000억 달러 구매는 약 3년~3년 반 정도 나누어 구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로 인해 미국산 석유보다는 천연가스의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 에너지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가 악화될 가능성은 적으며, 전체 에너지 수입이 추가로 증가한다고 보기 어려움.
유료 한미 무역재협상 영향..."업종별 선별적 접근 필요" 2025-08-01 10:50:47
● 핵심 포인트 - 한국의 미국 투자 펀드 규모가 GDP 대비 일본에 비해 높다는 논란이 있으나, 미국 입장에서는 무역적자를 초래하는 비중을 고려했을 것이며,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판단됨. - 전체 3500억 달러의 투자는 실제 돈이 나가는 규모보다는 지급 보증, 대출 형태로 이루어짐. - 시장은 7월까지 급하게 상승했으며, 현재는 국가별 밸류에이션 수준이 높아져 있어 추세적 상승보다는 종목별로 차별적 대응이 필요함. - 업종으로는 빅테크나 ICT 위주의 종목으로 압축하되, 실적이 가시화되는 업종 위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함. -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터치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금융 시장의 발작 증세가 나타남. 이에 대한 금융당국과 정부의 메시지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임.
유료 반도체·바이오헬스 수출 호조, GDP 성장률 상승 2025-08-01 09:59:39
- 국내 양대 시장이 단기 조정을 받고 있으나, 반도체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음. -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0.0에서 2분기 0.5로 상승했으며, 하반기에는 1%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설비투자는 7년 만에 처음으로 넉 달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나,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이 944조 원에 달하며, 관세 협상 타결 및 소비심리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코스피는 내년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현시점은 주식 비중을 늘릴 기회로 판단됨. - 미국의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나, 과도하게 평가되어 8월에는 10% 안팎의 조정이 예상됨. 이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매수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유료 한미 깜짝 관세 협상 타결, 자동차 대미 수출 감소 우려 2025-08-01 09:58:50
● 핵심 포인트 - 어제 미국과의 깜짝 관세 협상 타결로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우리 기업들이 대응할 수 있게 됨. - 미국은 무역적자 원인을 다른 나라의 관세 부과로 돌리고 있어 국제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음. - 정부가 보증하는 3500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이 발표되었으나, 국내 투자는 상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 이번 관세 협상으로 조선업은 수주 증가가 예상되나, 자동차 대미 수출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철강의 경우에도 어려움이 지속되겠지만 최악의 상황은 지난 것으로 판단됨.
유료 물가 상승과 세법 개정 속 주목할 종목 2025-08-01 09:58:25
- 미국의 근원 PCE 물가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8% 상승하며 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함 - 근원 상품 물가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최근 3개월 치 연율 환산 시 3.7%에 달함 - 시장은 기업들이 관세를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며 상품 물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경계 중 - 세법 개정이 국내 투자자들에게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증시 5000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질 가능성 있음 - 그러나 이러한 조정과 보정을 통해 투자자들은 좋은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삼성 E&A는 중동 동남아 중심의 플랜트 수주 호황과 LNG 석유화학 프로젝트 확대로 장기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추천됨 - 친환경 수소, 탄소포집 등 신사업 진출과 20조 원 이상의 수주 잔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배당 매력 보유 -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해외 프로젝트 지연, 관세 협상 관련 LNG 프로젝트 차질 등의 리스크 요인 존재
유료 "자동차주, 실적에 집중...조선,방산주는 매수 기회" 2025-08-01 09:49:36
● 핵심 포인트 - 자동차주: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자동차주들이 금일 장 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 15% 관세 부과가 확정되었으나, 업계 전문가들은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으므로 이제는 본업인 실적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함. 현대차와 기아의 품질이 과거 대비 크게 향상되었으며,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함. 또한, 미국 현지 생산 및 판매 시 관세가 면제되므로 장기적으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 시장 상황: 금일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상승 종목은 60여 개에 불과함. 특히, 방산주와 조선주, 일부 지주사들의 낙폭이 큰 편임. 그러나 전문가는 이러한 하락세가 개별 기업의 악재 때문이 아니라 지수 조정에 따른 것으로 판단함.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빠지고, 상대적으로 적게 올랐던 종목들이 반등하면서 키 맞추기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분석임. 따라서 조선주와 방산주는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고 조언함.
유료 우주항공 관련주, 스피어·에이치브이엠 주목 2025-08-01 09:28:57
- 우주항공 관련주: 스피어가 스페이스X와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함. 시가총액이 5500억 원 정도이나 1조 원 이야기까지 나오며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음. - 스피어는 스페이스X의 특수합금을 납부할 수 있는 1차 벤더이며, 에이치브이엠이 제조를 담당함. 이번 계약으로 인해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됨. - 스페이스X는 작년에 138회, 올해 198회의 발사체를 쏘아 올렸으며, 26년 말 화성 탐사를 목표로 하고 있어 많은 부품이 필요한 상황임. 이에 따라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됨.
유료 대한조선,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4% 오름세 2025-08-01 09:15:51
- 오늘 신규 상장한 대한조선은 공모가 대비 84% 오름세를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음. - 대한조선은 탱커선 및 벌크선을 건조할 수 있는 중소형 조선업체로, 최적의 타이밍에 상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동종 업종과의 비교 결과, 최근 해당 업종의 주가 상승으로 인해 신규 상장 기업의 몸값도 높게 평가되고 있음. - 현재 대한조선의 주가는 적정 주가 레벨로 평가되며, 당분간 시장에서의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대한조선은 중소 조선사 중 유망 기업으로 평가되어, 투자 의견으로는 다음 주까지 홀딩하면서 추세를 지켜보는 것이 권장됨.
유료 세제 개편안에 'AI 분야' 국가전략기술 포함...투자 전략은? 2025-08-01 08:24:45
● 핵심 포인트 - 2025 세제 개편안에 AI 분야가 국가전략기술로 포함되며, AI 관련 투자의 세액 공제율이 대폭 상향 조정됨 - 국내 기업 측면에서도 투자할 때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AI 기업으로 전환 중 - AI가 발전하면 데이터센터가 증가하고, 데이터센터에는 반도체와 전력 수요가 필요하므로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에너지 동반에서 수혜가 기대됨 - AI 분야 종목들은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중장기 관점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기술력과 자본력에 밀릴 수 있음 - 국내에서는 AI 반도체와 ESS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수주 성공으로 반도체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시스템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
유료 "한미 관세 협상 타결...반도체·조선 업종 수혜 기대" 2025-08-01 08:24:14
● 핵심 포인트 -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2주 내 한미 정상회담 개최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우리 기업들의 대미 투자 패키지 공개 가능성 있음. - 삼성전자는 테슬라와 23조 원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6조 원 규모의 ESS 계약 체결하였으며,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추가 계약 및 투자 계획이 나올 수 있음. - 반도체와 조선 업종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소부장 및 조선 기자재 관련주들 주목 필요. - 식각액 공급 업체인 솔브레인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으며, 240선 돌파 및 거래량 증가로 추가 상승 기대. 목표가 27만 원, 손절가 20만 원 제시.
유료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 확정, 소액주주들 실망 2025-08-01 07:57:06
- 2025년 세법개정안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35%로 확정됨. -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배당을 늘릴 유인이 낮아졌다는 평가가 있음. - 정책 발표 전부터 금융주를 비롯한 고배당주들의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 전문가는 세제가 단순 명료해야 한다는 소신을 밝히며, 배당 성향에 국한된 조건이 복잡하고 현실 감각이 떨어진다는 의견을 제시함.
유료 대주주 기준 10억 원으로 하향, 개인 주주들의 불만과 대안 2025-08-01 07:57:02
- 세법 개정안에서 대주주 기준이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하향 조정되며, 개인 주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음. - 양도세 기준이 낮아지면 큰손들이 양도세 회피를 위해 이탈하게 되고, 이에 따라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세금의 형평성 측면에서도 개인 독박 과세라는 비판이 있음. 외국인은 세금을 내지 않는 반면, 소액주주는 일정 금액 이상을 보유하면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임. - 이러한 정책이 세수 확보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지적도 있음. 주가가 하락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 거래세와 양도세 모두 감소하기 때문임. - 대안으로는 50억 원 기준을 유지하고 거래세를 원복하거나, 아예 금액 기준을 삭제하고 지분율 기준으로 대체하는 것이 제시됨. - 현재의 세제 개편은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는 반대로 가고 있다는 비판이 있음.
유료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유망 섹터는 어디? 2025-08-01 07:48:15
● 핵심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테마는 보합권 움직임이었으며, 미국과 한국의 법안 통과 및 발의와 관련된 이슈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 - 자동차 부품 섹터는 본장에서 큰 하락이 있었으나, 관세 협상에서 자동차 부분이 최악은 아니었다는 평가도 있어 반등의 가능성이 있음. -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 최종 타결로 조선 섹터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한미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련 경협주가 공통적인 관심사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음. - 상호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낮아져 대미 수출 비중이 큰 화장품 섹터와 변압기 종목군이 안도감을 가지는 랠리 상황이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