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투자전략

한국경제TV 기사만  

방산주,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톱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07-16 08:38:26

- 방산업종에 대한 실적 개선 전망으로 풍산을 비롯한 업종 전반 상승 - 독일 국방장관의 발언도 긍정적 영향 - 한국 기업들의 폴란드 2차 납품, K2 전차 납품으로 시장 신뢰도 강화 - 풍산과 엠앤씨솔루션 등 톱픽 종목 강세, 해당 기업들은 K2 전차 및 방산기업 핵심 부품 납품 - 7월 말 실적 발표 시즌 앞두고 2분기 실적 중요성 강조 - 해외 수출 기업 및 실적이 받쳐주는 기업 중심으로 접근 추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을 유럽과 호주에 납품 중이며 중장기 관점에서 상승 여력 있음

한미 관세 협상, 조선업 협력이 핵심 쟁점 급부상 2025-07-16 08:19:28

● 핵심 포인트 - 한미 관세 협상의 최종 시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양국의 조선업 협력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름. -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견제 조치를 강화하면서 조선업 협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국 견제 조치로 한미 조선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음. - 미국 조선업 재건에 대해 중국을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기 때문에 미국이 지속적으로 한국과의 조선 협력을 언급하고 있음. - 미국 선박 건조가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있어 중국이 뒤처지면서 위기감이 작용하고 있으며, 2037년까지 약 400여 척에 대한 선박 발주가 예상됨.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중국을 배제하고 우리나라의 반사이익이 기대됨. - 조선주는 20년 사이클을 그리며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는 상승 사이클에 위치해 있어 단기적으로 보면서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음. - 한화오션은 해군 MRO 사업에 대해 미국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와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한화오션은 뛰어난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 번째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을 지속하고 있음. - 목표가는 단기적으로 고점인 9만 원, 손절가는 7만 원을 제시함.

"삼성전자, 하반기 회복도 난망...삼성바이오,물산 주목" 2025-07-16 08:10:42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어닝 쇼크 기록, 반도체 사업부 부진이 원인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낮음, 특히 엔비디아의 HBM 양산 없이는 실적 회복 어려움 -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핵심은 삼성물산, SMR 사업에 집중하며 긍정 평가 받는 중 -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분할이 동시에 이루어질 가능성 높음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중간금융지주사 전환 가능성 있으며, 이 경우 배당 증가 예상 - 단기적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중기적으로는 삼성물산, 장기적으로는 금융지주 추천

이재용 회장, 내일 사법리스크 결론...대형 M&A 기대감 2025-07-16 07:58:33

● 핵심 포인트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에서 열린 선밸리 콘퍼런스에 7년 만에 참석함. - 해당 콘퍼런스는 굵직한 인수합병이 많이 이루어진 곳으로, 이재용 회장의 참석은 광폭 행보의 시작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M&A의 가능성을 시사함. - 삼성전자는 최근 마시모 오디오, 플랙트 AI 공조, 젤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M&A를 진행하였으나, 반도체 사업부와는 무관하였음. - 따라서 시장에서는 반도체 분야의 어려움을 타개할 굵직한 M&A를 기대하고 있음. - 삼성그룹의 10년 가까운 사법 리스크가 내일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며, 2심 무죄 이후 경영 정상화는 이미 회복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됨. - 이재용 회장의 경영 복귀 후 과제는 지배구조 개편과 20년간 정체된 사업 구조에 대한 새로운 성장 동력의 확보임.

[김동엽의 수익 플러스] 주목할 섹터는 ESS·IPO 2025-07-16 07:54:16

● 핵심 포인트 - 김동엽 전문가는 금일 장에서 주목해야 할 섹터로 ESS를 꼽으며, 이 분야가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RE100 산단 추진과 관련해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강조함. - 또한, 전일 IPO 관련주로 언급한 뉴키즈온, 지에프씨생명과학, 아우토크립트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고 평가함. - 한편,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시장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자체적인 동력으로 상승하는 추세라고 분석함. - 특히, 코스피는 수급적 요인에 힘입어 장중 약세를 극복하고 반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급격한 상승이 발생할 경우 비중 축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함.

저커버그의 통 큰 베팅, AI 데이터센터 시장 판 흔드나 2025-07-16 07:47:53

-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초지능 AI 연구소 건립 위한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건설 중임을 밝힘.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와 맞먹는 규모로, 해당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인재 영입 및 AI 스타트업 투자에도 적극적임. - 이로 인해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설비 관련주인 엔비디아, 대형 원전, SMR 등의 건설 수요 증가 기대감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로보티즈, 오픈AI에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AI 워커 공급 계약 체결. 그러나 이는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며, 아직 확정 공시된 것도 아님. 따라서 로봇주 투자 시 성장성이 높은 대형 로봇 위주로 투자 대상을 압축하고, 일부만 보유하다 이벤트 전에 투자 금액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미 하원, 코인 3법 부결...가상화폐 및 관련주 하락 2025-07-16 07:20:10

- 코인 3법 미 하원서 부결...가상화폐 및 관련주 하락 - 구글, AI 인프라 구축에 250억 달러 투자...코어위브도 60억 달러 투자 계획 -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몇 주간 더 많은 AI 투자 발표 전망 - 국내에서는 전선 및 전력설비 관련주 주목 필요

가상화폐 3법, 미 하원서 논의...처리 여부에 촉각 2025-07-16 06:33:32

- 미국 하원에서 가상화폐 3법 논의 중, 첫날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 6월 CPI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우려 증가, 30 년물 국채금리 5% 돌파 - 7월 말 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하 논쟁 가열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종목별 차별화 뚜렷, 금융주 약세, 반도체 주 강세 -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가 투자자 심리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 - 가상화폐 3법의 처리 여부에 따라 중앙은행과 코인 투자자들의 운명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

월가, 엔비디아 목표주가 200달러로 상향 조정 2025-07-16 05:57:56

● 핵심 포인트 - 월스트리트가 올해 초 비관론에서 벗어나 S&P500 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 투자은행들이 마음을 바꾼 이유는 미국 기업들이 관세 압박 속에서도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과 FOMO 심리 때문이다. -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 재진입에 성공하며 주가가 3% 이상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 중국 수출 허가를 받았으며, 규제 완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월가의 증권사 오펜하이머는 엔비디아의 목표주가를 17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에버코어 ISA는 엔비디아가 앞으로 돈을 쓸어 담을 수 밖에 없는 네 가지 이유를 분석했다. - 도이치뱅크, 멜리우스리서치,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스퀘하나 등도 엔비디아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시가총액이 5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 지난 석 달간 분석가 41명 중 36명이 매수 등급을 제시하며 사실상 강력한 매수 의견을 보이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수급 구조 변화 기대 2025-07-15 16:02:28

- 현재 시각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로 8% 넘게 급등 중이며, 2위는 삼성전자로 6만 3600원선을 지키고 있음. -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위는 알테오젠, 2위는 로보티즈로 각각 5%, 21% 급등 중임. - 전문가는 국내 시장 주식 공급이 과도하게 많아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이 발생한다고 지적함. - 최근 이루어진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한국 증시의 수급 구조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변곡점으로 평가됨. - 자사주 매입과 유상증자 IPO는 서로 다른 개념이지만, 자사주 소각은 소액주주들의 가치 희석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주식의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보았을 때, 자사주 소각과 매입은 주식 수의 감소에 영향을 주어 국내 주식시장의 균형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음.

정부, 자사주 의무 소각 제도화 박차...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2025-07-15 15:48:21

-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 중 하나인 자사주 의무 소각 제도화가 속도를 내고 있음. - 연일 우리 시장도 정부 정책 모멘텀에 힘입어 랠리를 펼치는 중. - 현재까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중 상당수가 공급 측면에 있었다고 판단됨. - 그동안 제자리 걸음이었던 주가에 비해 시가총액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주식 수의 증가때문임. - 주식 수의 증가는 증자나 상장, CB 발행 등 주식 공급이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했다는 것을 의미함. -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한 주식 공급 축소는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국내 주식시장의 도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현 정부 정책 모멘텀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큼.

"코스닥 1년 만에 120주선 돌파...로봇·폴더블폰 관련주 순환매" 2025-07-15 15:33:01

● 핵심 포인트 - 코스닥이 1년 만에 120주선 돌파에 성공하며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으며, 특히 로봇주와 폴더블폰 관련주의 순환매가 특징적임. - 폴더블폰 관련주에서는 폼팩터의 변화가 애플을 중심으로 내년도에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으며, 파인엠텍을 중심으로 하는 리포트에서도 이러한 변화 흐름을 읽을 수 있음. - 바이오와 반도체 투톱 강세 흐름이 두드러지며, 모처럼 만에 코스피 대비 좋은 모습이 코스닥에서 나타남. - 코스피 총평은 다소 아쉽지만 이미 많이 움직였기 때문에 그 아쉬움이 크지는 않으며, 삼성전자가 상승하면서 일부 믹스가 상당 부분 나옴. - 삼성전자가 6만 원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어 삼성전자 관련된 종목군들을 반도체 소부장에서 관심 있게 봐야 함. - 에이디테크놀로지는 리벨리온과 함께 2나노와 관련해 설계 기술에 대한 공정을 합의했기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동남아 사로잡은 코웨이, 해외 매출 승승장구 2025-07-15 14:53:29

- 코웨이는 동남아 지역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에서 유명하다. - 해당 지역에서의 인기 요인으로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마케팅 강화, 그리고 환경 문제로 인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 등이 있다. - 코웨이의 최대주주인 넷마블은 AI IT 기술을 활용하여 코웨이의 스마트홈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코웨이의 해외 매출은 말레이시아, 미국, 태국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지난 1분기 기준으로 말레이시아 법인은 3289억 원, 미국 법인은 약 600억 원, 태국 법인은 42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 렌탈 해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검색량 급증한 기업은? [한경Aicel] 2025-07-15 14:49:04

● 핵심 포인트 - 지난주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제품 검색량이 급증함 - 기아자동차의 '니로', 농심의 '신라면', 현대자동차의 '코나', '투싼', '펠리세이드', '싼타페' 등 자동차 및 가전제품 브랜드의 검색량이 크게 증가함 - CJ ENM의 보이그룹 '에이티즈', 의료기기 제조업체 '인바디', 동국제약의 화장품 브랜드 '마데카'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도 검색량 신고점을 기록함 -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4일간 32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함 - 현대백화점그룹이 인수한 가구 브랜드 '지누스'는 미국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동안 검색량이 급증함 - 지누스는 압축 포장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배송비를 절감하고 소비자가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 - 지누스의 지역별 매출은 미국 시장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ODM 사업 확장과 관세 이슈 해결 등으로 인해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조·방·원, 실적 메리트 순서는 방산·조선·원전 順" 2025-07-15 13:50:20

● 핵심 포인트 - 조선, 방산, 원전 관련주는 대선 이후 유동성이 확보되어 추가적인 하락에도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보임. - 실적에 있어서는 방산, 조선, 원전 순으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함. - 특히, 방산주의 경우 오늘 시장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임. - 바이오 주가는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업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최근 상승세를 보임. - 이는 비만치료제 및 피부미용 관련 분야에서의 고른 상승에 기인함. - 바이오 주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 등 대형주 중심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미국 생물보안법의 하반기 재도약 가능성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 분할 및 주식 분할도 주목할 만함.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기대감 속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2025-07-15 13:49:18

- SK하이닉스 주가가 마이크론의 하락과 HBM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일시적으로 조정받고 있음. - 그러나 전문가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높은 9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JP모간이 코스피 5000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확대를 추천하고 있어, 이들 종목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음. - HBM3에 대한 수요는 단기적으로 주춤할 수 있으나, 하반기까지 탄탄한 수요공급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PER 기준으로도 저평가되어 있어 중장기적으로 분할 매수하기에 좋은 타이밍으로 판단됨.

관세 공격 시즌2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장, 한국 코스피 세계 증시 1위 2025-07-15 13:49:07

- 현재 진행 중인 관세 공격 시즌2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크게 타격 받지 않고 있음 -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는 일간 차트로는 기울기가 완만해졌으나 주간 차트로는 여전히 추세가 탄탄함 - 다우지수는 아직 사상 최고치 경신하지 못했으나 단기 추세선은 훼손되지 않음 - 한국 코스피는 연초 이후 33.4% 상승하며 세계 증시 중 1위 기록 - 단기 급등 부담과 기술적인 부담으로 코스피 3200포인트 돌파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 빠른 순환매로 인해 지수보다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발빠른 대응을 주문하는 것은 무리임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공시로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예고 2025-07-15 13:01:01

- 삼성전자 주가는 6만 원대에 안착 후 상승 중이며, 2분기 실적은 바닥으로 예상됨 - 3.9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공시를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 표현 - 주요 메모리 반도체 생산업체들의 감산 및 노후 모델 생산 중단 계획으로 하반기 수요 증가 기대 - 7, 8월에는 단기 조정 가능성 있으나, 상반기 주도 섹터인 철강, 화학 등의 업종에서 반등 가능성 존재

"7월 외국인 수요, 일시적 축소 이후 재유입 전망" 2025-07-15 12:47:11

● 핵심 포인트 - 2025년 7월 현재까지 외국인 수급은 지속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미국에서 비미국 시장으로의 자본 이동이 있었다. - 원인은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였으며, 이로 인해 유로와 엔화 강세가 나타났다. - 그러나 최근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비미국으로 이동했던 자본이 다시 미국으로 회귀하고 있다. -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인 자본은 글로벌 펀드 플로의 의사결정에 따라 수급 영향을 받는다. - 따라서 7월에는 외국인 매수세가 다소 주춤하나, 추세적으로는 재차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 열풍에 디지털 자산주 부각 2025-07-15 12:36:09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CPI 경계감에 코스피는 3200선 안팎으로 등락 거듭 - 코스닥에서는 바이오주 맑음, 케어젠이 먹는 건기식 비만약을 멕시코 제약사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 - 비트코인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 12만 3천 달러 돌파 후 현재 11만 8천 대 - 거래량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자금 이동, 상승 흐름 강화 - 국내 투자자들의 쇼핑 목록 변화, 테슬라 등 M7 종목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손바뀜 현상 - 미 하원의 가상화폐 3대 법안 논의 예정, 제도권 편입 기대감에 투심 자극 - 국내 증시에서는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다날, 위지트, 위메이드 등이 비트코인 테마주로 꼽힘 - 전문가들은 이번 랠리를 제도적 변화의 바람이라 말하며 올해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