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11개월 만에 '7만 전자'...LG엔솔, 한전도 강세 2025-07-28 15:17:22
● 핵심 포인트 - 오전 장에서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이 큰 폭으로 상승함. - 삼성전자는 테슬라와 23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장중 7만원 11개월 만에 기록. -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ESS 관련 기대감으로 5% 이상 상승함. - 한국전력은 전력 수요 급증과 전기값 인상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으며,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LS에코에너지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함. - 반면 금융주는 대통령의 부정적인 언급과 세제 개편 이슈로 인해 일제히 하락함. ● 11개월 만에 '7만 전자'...LG엔솔, 한전도 강세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테슬라와 23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6만 9,900원까지 상승하며 7만 전자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ESS 관련 기대감으로 5% 이상 상승했다. 한국전력은 전력 수요 급증과 전기값 인상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한편, 금융주는 대통령의 부정적인 언급과 세제 개편 이슈로 인해 일제히 하락했다. 전문가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에서 적자를 줄이고 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향후 팹리스 업체들과의 계약 기대감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유료 삼성전자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코스피..왜? 2025-07-28 15:05:15
- 삼성전자가 오후 들어 6% 넘게 급등하였으나 지수는 강보합권에 머무름 - 시총 상위주인 LG에너지솔루션, 한화오션, 한국전력 등도 상승하였으나 상승 종목 수가 200개 미만으로 지수 상승 제한적 -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대부분 삼성전자와 일부 대형주로 쏠림 현상 발생 - 이로 인해 금융, 바이오, 미용 등의 섹터에서는 수급 공백 현상이 나타남 - 코스피 지수는 3204포인트, 코스닥 지수는 804포인트 기록 중이며 양 시장 모두 약세 흐름 보임
유료 중화권 증시 강보합세...미·중 3차 회담 임박 2025-07-28 14:43:28
●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 지수와 HSCI 지수 모두 상승 출발하여 강보합세를 보임 - 헬스케어, 금융 업종은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약세 - 헝루이제약이 GSK와 120억 달러 규모의 신약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본토와 홍콩 증시에서 7-8% 상승세 -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회담이 28-29일 스웨덴에서 개최되며 관세 휴전 기간 90일 연장 가능성 - 중국의 상반기 신약 승인 건수가 43개로 미국의 16개를 추월하였으며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임 - 중국은 혁신 신약 종합 순위가 글로벌 2위이며, 임상 시험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 미국은 작년 대비 신약 허가 건수가 감소하였으며, 중국은 하반기에 헬스케어 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
회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베트남 연일 최고치 경신 2025-07-28 14:35:16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혼조세 보임. - 우리 증시는 3200선 상회하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 - 일본 증시는 저번주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오전장 및 오후장 지속적으로 하락. - 반면 베트남 증시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매일 최고치 재경신 중. - 대만 정치계에서는 야당 의원 24명을 대상으로 하는 파면 투표가 모두 부결되며 라이칭더 총통의 입지가 흔들림. - 인도 증시는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코탁 마힌드라 은행의 실적 부진으로 3거래일째 하락 중.
회원 삼성전자 수주 소식에 디자인하우스 강세 2025-07-28 14:33:52
● 핵심 포인트 - 금일 국내 증시는 굵직한 일정들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오전 장에서 하락하였으나, 오후 들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전환함.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수주 소식에 디자인하우스와 OSAT 업체들이 동반 강세를 보임. 해당 종목들은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두산테스나 등으로 모두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음.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반도체 설계를 최적화하여 파운드리에 넘기는 중간 작업을 하는 곳으로, 금번 삼성전자의 대규모 수주가 디자인하우스 전반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두산테스나는 테스트와 패키징을 담당하는 후공정 업체로, 차량용 반도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2024년 차량용 반도체 매출이 약 2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일론 머스크가 언급한 AI칩은 FSD 자율주행과 관련된 차량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칩을 텍사스 삼성전자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임. - 금주 주목할 실적 발표로는 크래프톤이 있으며, 2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나 하반기 신작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음.
유료 대우건설, 2분기 실적 먹구름...하반기 반전 이룰까 2025-07-28 14:24:35
● 핵심 포인트 - 대우건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비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이는 분양 물량을 목표치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신규 수주도 지연된 영향임. - 증권가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2분기 매출은 2조 1600억 원, 영업이익은 97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각각 23%, 7% 감소할 것으로 추산됨. 여기에 대우건설의 경우 매출은 물론 유의미한 이익이 정산될 대형 준공 현장까지 부재하면서 영업이익이 3개 분기 연속 1천억 원을 밑돌 전망임. - 실제로 대우건설의 상반기 분양 물량은 6415가구로 연간 목표치의 36% 밖에 채우지 못함. 반면 하반기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데, 하반기에는 원전 시공 본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만 4~5조 원 정도로 추산되며, 이외에도 이라크 등지에서 조 단위 수주를 누리는 등 현장이 적지 않아 상반기 비었던 수주잔고를 어느 정도는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대우건설도 다른 건설사와 마찬가지로 저수익 준공 현장이 마무리되고 고수익 현장들의 매출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마진이 개선되는 흐름은 비슷할 것으로 보이나, 체급이 비슷한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본업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원전 분야에서 SMR을 비롯한 신규 시장 진출 등의 호재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당분간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됨.
유료 에이비엘바이오,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플랫폼 사업화 본격화 2025-07-28 14:21:35
-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GSK와의 4조 원대 기술 이전 계약 이후 플랫폼 사업화가 본격화되며 올해 매출 1100억 원대, 영업이익 200억 원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됨. -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 플랫폼이 뇌질환뿐만 아니라 근육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확보하였으며, 해당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다음 달에 공식 제출할 계획임. - 에이비엘바이오는 작년 7월에 14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자회사인 미국 법인 네오바이오에서 ADC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음. - 에이비엘바이오가 현재 개발 중인 ADC 신약 후보들은 모두 이중항체 ADC이며,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연내 기술 수출 계약이 가시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유료 한미 경제사령탑, 31일 최종담판...조선업 프로젝트 제안 2025-07-28 14:16:30
- 한미 경제 사령탑의 최종 담판이 오는 31일 미국에서 시작되며, 정부는 수십 조 원 규모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를 미국 측에 제안함 - 유럽연합이 미국에 1조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800조 원이 넘는 막대한 지원을 약속하고, 미국의 천연가스 등 에너지 제품 구매에 앞으로 3년간 7500억 달러어치, 미국 내 각종 프로젝트에 6천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조건으로 관세율을 15%로 낮춤 - 미국이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조사를 진행해왔던 반도체 관세가 곧 확정되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2주 내에 발표한다고 밝힘 - 구윤철 경제부 총리가 오는 31일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을 만나며, 한미 산업 장관 협상을 통해 조선 산업의 협력 구상을 미국 측에 전달함 - 우리나라가 미국을 설득하기 위해 대규모의 투자, 협력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물밑에서 진행했으며, 쇠락해 있는 미국의 조선업을 재건하기 위한 MASGA 프로젝트를 제안함
유료 삼성전자 22조원 수주에 반도체 소부장株 '훨훨'...테슬라 효과 톡톡 2025-07-28 14:03:23
- 28일 국내 주식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수주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다양한 일정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합권으로 내려옴. - 삼성전자는 22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계약 상대방이 테슬라임이 오전 중 밝혀짐. 일론 머스크는 삼성과의 계약 금액이 165억 달러보다 훨씬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며 주가 상승폭을 키움. - 두산테스나는 상한가를 달성하며 1시 이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업체들의 상승세를 주도함. - 한편, 워트는 웨이퍼에 그려 넣는 포토 공정에서 필요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THC 장비를 만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 및 테일러 신규 공장에 장비를 납품한 이력이 있어 금일 강세를 보임. - 이외에도 GST, 삼성공조 등 다른 공조 업체들 또한 동반 상승함.
유료 대창·가온칩스, 비금속 광물·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재평가 주목 2025-07-28 13:50:10
- 대창: 7월 24일 추천 후 다음날 구리 관련 기업들 강세 속 20% 상승. 최근 비금속 광물 관련 기업들 재평가 중으로 추가 상승 기대. - 가온칩스: 삼성전자와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협력 관계인 기업으로 AI 및 자동차 반도체에 특화. 테슬라 납품설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 재평가 예상. 현 주가는 낙폭 과대 상태로 1차 목표가 5만 900원, 손절가 4만 2500원 제시.
유료 삼성전자, 파운드리 시장에서의 성과로 한국 점유율 상승 기대 2025-07-28 13:50:01
-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시장에서 성과를 내면서 한국의 점유율 상승 기대감 증가 - 반도체 시장에서 팹리스가 설계를 담당한다면 파운드리는 생산을 담당 - 현재 파운드리 시장은 대만이 66%, 한국이 17%의 점유율 차지 - 전공정은 생산 시 필요한 공장으로, 관련 기업들은 장비 공급 업체와 디자인하우스 - 디자인하우스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맞춤식으로 제작해 주는 역할을 하며,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가온칩스, 디에이테크놀로지, 코아시아 등 - 전공정 관련 기업으로는 원익IPS, 케이씨텍, 동진쎄미켐, 유진테크 등이 있음
유료 LG에너지솔루션, ESS 시장 성장세에 목표주가 상향 2025-07-28 13:32:04
- LG에너지솔루션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됨. - 미국의 IRA 조기 종료로 인해 2분기에는 2차 전지 배터리의 판매가 단기적으로 증가했으나, 하반기에는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ESS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는 국내 ESS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글로벌 ESS 시장은 2024년 245GWh에서 2030년 500GWh로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수혜는 국내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가 입을 것으로 전망됨. - CAPA 측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2차 전지 생산라인을 ESS로 전환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 ESS는 신재생에너지와 AI 관련 인프라에서도 필수적인 요소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유료 금융증권주 조정 지속, 소외 섹터 수급 개선 기대 2025-07-28 13:05:50
- 대주주 기준 하향 및 증권 거래 세율 인상 검토로 금융증권주 조정 중이며, 지수 상단 제한 요인으로 작용 중 - 은행, 증권주 큰 폭 하락 중이며 추가 하락 가능성 존재 - 삼성전자 상승으로 인해 종합주가지수는 보합세이나, 삼성전자 제외 시 0.45% 하락 예상 - 2차 전지, 철강, 화학 등 소외 섹터 수급 개선 기대되며, 특히 LG엔솔의 ESS용 2차 전지 기대감 상승 중 - 현대제철 등 철강주도 중국 구조조정 이슈로 상승 중이며, 조선 업종도 미국과의 협력 기대감으로 상승 중 - 중장기적으로는 변압기, 원전, 지주회사 등이 중요하나, 현재는 모든 종목이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대비 10~15% 이상의 마진이 확보되었을 때 접근하거나 분할 매수 추천 - 종합주가지수 3200선은 안전 마진을 고려해야 하는 구간
유료 이재명 정부, 대중 관계 개선으로 경제 활성화 기대 2025-07-28 12:45:07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한한령 해제 및 단체 관광객 활성화로 엔터, 화장품, 미디어 산업 기대감 상승 - 중국은 작년 5월 한일중 3국 정상회담에 리창 총리를 파견하며 정상화 움직임을 보임 - 중국 경제는 상반기에 5.3% 성장하였으나 내수 분야에서의 흐름이 이어져야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 - 중국 증시는 기술주, 과학기술주 중심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 투자 증가 추세
유료 엔터 산업의 대세는 IP, 떠오르는 캐릭터들 2025-07-28 11:12:18
- 엔터 산업에서 IP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특히 캐릭터 IP는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대표적인 캐릭터 IP로는 티니핑, 하츄핑, 라부부 등이 있음. 특히 라부부는 2019년 출시 이후 블랙핑크 리사의 SNS 업로드를 계기로 인지도가 상승하며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함. - 산리오는 헬로키티의 50주년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룸. 이를 바탕으로 주가도 강세를 보임. - 올해는 마이멜로디와 쿠로미의 IP를 활용한 이벤트를 확대하고 있으며,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을 공개하는 등 IP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유료 막판 치닫는 미EU 관세 협상...15% 관세 타결, 한국은? 2025-07-28 11:12:10
- 미국과 EU간의 관세 협상이 타결되며 관세율이 30%에서 15%로 대폭 낮아졌다. 대부분의 품목에 적용되며, EU는 미국에 6천억 달러 추가 투자를 약속했다. 특히, 미국으로 수출되는 EU산 자동차도 포함됐다. - 한미 협상 중인 한국은 일본과 EU처럼 대미 투자를 약속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국이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조선이며, K-제조 동맹 카드로 승부를 볼 예정이다. 하지만 일본이 먼저 미국과 조선업 협력을 약속한 상태다. - 삼성전자는 22조 648억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로벌 대형 기업과의 계약 기간은 2033년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6만 8천원 선을 바짝 따라잡고 있다. - 한미 협상을 주시하며 코스피와 코스닥은 약보합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수급도 적극적인 매수 주체가 부재한 상황이다.
유료 삼성전자, 22조 7천억 규모의 대형 파운드리 계약 체결 2025-07-28 10:52:10
- 삼성전자, 미국의 빅테크 기업과 22조 7천억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 체결 - 계약 기업은 브로드컴으로 예상되며,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의 사업 부진 탈출 기대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8나노 이하급에서 TSMC와의 기술 경쟁력 보유 - 유럽 고객사 확보로 시장 저변 확대 중이며, 시스템 온 칩과 온디바이스 AI 성장 시 동반 성장 기대 - 파운드리 관련 수혜주로 두산테스나 추천 -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아 삼성전자의 대규모 공급 뉴스에 급등세 연출 - 두산그룹의 신사업인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미지센서 매출 증가로 고마진 및 기술 고도화 수혜 기대 - 주가 흐름은 지난 박스권 상단 위치까지 상승했으며, 1차 목표가 4만 3천원, 손절가 3만 1천원 제시
유료 삼성전자, 대규모 계약 체결..상대는 누구 2025-07-28 10:52:04
● 핵심 포인트 - 2025년 7월 28일 주식시장에서는 양 시장 모두 하락 중이며, 삼성전자가 코스피의 반등을 이끌었으나 다소 약해진 상황임. - 삼성전자가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됨. - 계약 상대방으로는 브로드컴, 테슬라, 독일계 기업 등이 언급되고 있으며, 정확한 대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음. - 해당 계약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유료 "외국인 매수 유입 기대업종은 자동차와 반도체" 2025-07-28 10:48:46
● 핵심 포인트 - 외국인 수급 주목해야 할 업종으로 자동차와 반도체를 꼽음 - 현대차와 기아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관세 비용이 각각 8200억, 7천억으로 예상보다 낮게 나옴 - 관세 협상이 15%로 이루어질 경우 현대차, 기아의 2분기 실적이 관세 비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와 H20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브로드컴의 AMD 진입으로 인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에도 주목 - 자동차 업종은 관세 이슈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있으나, 가격 메리트와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 고려 시 투자 매력도 존재 - 현대차와 기아의 적정 가격은 관세 이슈 제외 시 20만 원에서 23만 원 사이로 판단되며,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음
유료 조선주, 실적 발표·미협상 결과 주목 2025-07-28 10:42:39
● 핵심 포인트 - 조선 업종에서는 현대중공업이 목요일에, 한화오션이 내일 실적 발표 예정임. - 지난주 삼성중공업의 실적 발표 이후 UBS 증권사가 중립으로 하향 조정함. -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조선사들의 2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가 매우 높음. - 6~7월 다소 부진했던 조선주의 흐름이 관세와 관련된 MRO 사업 및 LNG 운반선 수주로 인해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 한국의 위성락 안보실장이 LNG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한국의 실익이 크지 않다고 언급함. - 미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조선 산업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금주 중 주요 조선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미국과의 협상 진행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