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미 연준 인사들, 7월 금리 인하 두고 의견 분분 2025-06-23 06:25:26
● 핵심 포인트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르면 7월에도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발언함. - 반면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데이터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함.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현지 시간 22일 오후부터 테슬라의 자율주행 차량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힘. - 월러 연준 이사는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하지 않으며, 다음 달 통화정책회의가 있는 7월에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둠. - 천천히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금리를 낮춰야 큰 충격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함. - 일부에서는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이 차기 연준 의장 자리를 의식한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음. - 데일리 총재와 바킨 총재는 성급히 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함. - 실업률은 4.2%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대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 중 하나를 위협할 만큼 기업들 역시 대규모 해고 위기에 처해 있지 않다고 설명함.
유료 자금 몰린 국내 ETF...하반기 투자 전략은? 2025-06-20 15:08:25
● 핵심 포인트 - 국내 상장 ETF 중 자금 유입이 많았던 종목으로는 단기채권, 단기금리 ETF와 함께 KODEX머니마켓액티브, TIGER, KODEX 미국S&P500 ETF, ACE 미국S&P500, 나스닥 ETF 등이 있음. - 한국 종목으로는 인버스 레버리지에 많은 돈이 들어옴. - 하반기 ETF 투자 전략으로는 지수보다는 개별 모멘텀에 대한 이슈를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방산 및 원전 포지션을 버리기 어렵다고 봄. - 방산 테크 ETF인 SHLD는 AI를 활용해 기술을 높이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적인 ITA나 PPA와는 다른 성격을 가짐. - 원전 관련 ETF로는 URA와 미국 원자력 SMR 등이 있음.
유료 테슬라 레버리지 ETF에 19.6억달러 유입...지수형도 순위 상승 2025-06-20 14:50:13
● 핵심 포인트 - 상반기 ETF 시장으로 역대급 속도로 자금 유입 중이며, 전체 시장 규모 11조 달러 돌파 - 상반기 해외주식 ETF 중 테슬라 레버리지 ETF인 TSLL에 19억 6천만 달러 자금 유입 - 미국 주식 시장에서 지수형 ETF인 VOO, QQQ, QQQM 등 상위 10개 종목 순위 상승 - 옵션 전략이 가미된 ETF인 MSTY, CONY 등 상위 10개 중 2개 차지, 꾸준한 배당 수익 특징 - 이더리움 2배 레버리지 ETF인 ETHU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도 상위권 위치
회원 계속되는 달러 약세, 원화 강세 흐름..박스권 내 환율 예상 2025-06-20 09:20:53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4.8원 내린 1375.4원으로 출발 후 현재 1370원 이하로 내려오는 중 - 달러 지수가 계속적으로 빠지며 달러 약세 및 원화 강세 흐름 지속 - 전일 미국 증시 휴장 속 달러 소폭 하락했으나 역외 환율은 4원 정도 하락 - 시장은 중동 불안 문제와 FOMC 회의 결과 주목 -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 동결 비판 및 금리 2.5%p 인하 주장 - 중동 사태는 진정되는 듯 하나 전쟁 확산 가능성 있어 시장 관망세 - 금일 환율은 박스권 예상되며 1370원~1380원 사이 움직일 것으로 전망
유료 美연준, 금리방향 불확실성 커져...향후 인하 횟수 줄어들 듯 2025-06-20 06:47:53
●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 지난 6월 19일 공개된 점도표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2025년에 0.5%포인트, 즉 두 차례의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나, 2026년과 2027년에 금리 인하 횟수가 각각 한 차례씩 줄어들면서 향후 총 4차례의 인하만이 예상됨. - 블룸버그 콜린스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연준의 결정이 단순한 금리 동결을 넘어서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복잡한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고 분석함. - 월스트리트저널은 2024년 사례를 들면서 점도표의 중간값에 집착하는 시장의 태도가 얼마나 연준 향후 대응을 왜곡할 수 있는지 드러난다고 지적함. - JP모건은 연준이 연말까지 금리를 유지할 수 있다며 그들은 금리 인하 의사가 없는 것 같다고 하면서 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음. - 모간스탠리 역시 우리는 앞으로 금리 인하 없는 환경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분석함. - 해리스 파이낸셜 그룹은 점도표는 2026년까지 총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만 더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2025년 말까지 3회 금리 인하라고 예상함. - 씨티은행은 인하 전망 시점을 기존 7월에서 9월로 늦췄고 중동 리스크 등으로 인하가 연말까지 미뤄질 것으로 내다봄.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고장 나지 않았다면 고치지 말아라는 표현을 통해 연준이 관망 모드를 유지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으며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와 내년 75bp 인하를 예측함.
유료 이란-이스라엘 불확실성 확대...환율 변동성 확대 2025-06-19 15:50:40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75원에 상승 출발함. - 어제 달러 강세 및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가능성으로 인해 장중 최고점 1386원까지 상승하였으나 이후 이란과 미국의 핵 협상 기대감으로 1370원대로 하락함. -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 했으나 증시는 비교적 선방함. - 미국 금융시장 휴장으로 인한 추가 하락 제한으로 현재 환율은 1380원대에서 등락 중임. - 오늘 밤 예정된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추가 인하 시 원화에 대한 약세 압력이 예상됨.
유료 환율 1380원선 등락...미 금리동결·이란위기 고조 2025-06-19 14:06:10
● 핵심 포인트 - 19일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380원 선을 오르내리며 높은 변동성을 보임 - 미국의 이란 공격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명령만을 앞두고 있다는 미 국방장관의 발언과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뎌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 -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이 6년여 만에 가장 많이 상승함에 따라 한국은행의 통화 완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정부는 국내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다소 커졌다고 판단,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할 계획 - 연준은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관세 정책의 효과가 확인될 때까지 통화정책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이에 따라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더 늦춰질 거란 예상이 달러 강세로 이어짐 -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의 핵시설 타격을 준비하고 있고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시장은 긴장 상태 - 한국은행은 저금리 기조가 뚜렷해지면 가계대출이 늘어난다는 점과 시중에 늘어난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 주택 가격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유료 FOMC 기준금리 동결·중동불안...환율 1,375원선 상승 2025-06-19 09:20:58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5.6원 오른 1375원으로 출발해 비슷한 흐름을 보임 - 환율 상승은 전일 열린 미국 연준 FOMC 회의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됨 - FOMC 회의는 예상대로 매파적인 동결을 시사했으며 올해 2회 금리 인하를 유지했으나 내년과 내후년 금리 인하를 2회에서 1회로 낮춤 - 이로 인해 9월에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며 달러는 강보합을 기록함 - NDF 역외 환율에서는 5.75원 상승함 - 금일 환시는 전날 발표된 연준의 매파적인 동결과 현재 진행 중인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 및 중동 불안감으로 인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하지만 1370원대에서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80원 이상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강세라고 보기 어려움 - 금일 달러 환율은 하단 1368원, 상단 1380원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됨
유료 美연준, 물가 전망 상향·성장률 전망 하향...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025-06-19 07:56:04
● 핵심 포인트 - 연준이 올해 물가 전망은 올리고 성장률 전망은 내리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됨. 다만 전체적인 부분에서 큰 폭의 조정은 아니며, 실업률과 관련해서도 우려스러운 점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유의미한 수준의 경고는 아님. - 한국은행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 등으로 인한 금리 인하 신중 모드를 취하고 있음. 부동산 문제가 가장 큰 이유로,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에서 금리 인하로 유동성이 풀리면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임. 따라서 다음 달에는 금리를 동결하고, 정부에게 집값 안정을 위한 공급 대책을 요구하고 있음. - 중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유료 미 연준,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올해 말 PCE 물가지수 2.7% 예상 2025-06-19 06:42:28
● 핵심 포인트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인 2%에 가까워졌으며, 장기적으로 완화되고 있다고 발언함. - 연준은 올해 말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 예상치를 지난해 12월 2.5%보다 높은 2.7%로 제시했으며, 내년 전망치도 2.1%에서 2.2%로 높임. -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이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고용 시장 조건이 완벽히 균형을 이루고 있지는 않지만 최대 고용과 일치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함. - 또한 관세 영향의 규모, 기간 또 범위는 현재로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이며 4월 이후 불확실성이 많이 가라앉았지만 올해 말까지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불확실하다는 점도 재차 강조함. - 블랙록은 연준이 오는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며, 앞으로 두 달간 무역협상 결과가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나게 된다면 관세의 영향을 연준이 조금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함.
회원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두 번 금리 인하 가능 시사 2025-06-19 06:39:29
●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인 25만건을 하회한 24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 기회를 놓쳤다고 발언했다. 미국의 이란 타격 직접 개입 여부는 불확실하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라늄 원심분리기 시설 두 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AI 스타트업 스케일AI와의 협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최근 스케일AI가 메타의 대규모 투자를 받아 경쟁사인 오픈AI의 데이터 전략이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아마존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가 미국 내 생산시설 본격 가동에 착수했다. - 일본제철이 미국의 US스틸 인수 절차를 완료해 자회사로 편입한다. -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을 마련하는 '지니어스 법안'을 통과시켰다.
유료 FOMC 점도표에 시선 집중...한미 금리차에도 견고한 환율 2025-06-18 16:28:24
● 핵심 포인트 - 이번 FOMC 회의에서는 점도표가 발표될 예정이며, 연내 금리 인하 횟수와 시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전문가는 전쟁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으나 기준금리 인상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 연준이 9월 금리 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경우 시장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한미 금리차가 2.0% 포인트 차이가 났음에도 외환시장이 잘 버티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가 튼튼해진 증거이나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음. - 따라서 금리 차이에 유의하고 국내 주택 시장 및 다른 시장의 문제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함.
유료 국내 상장된 차이나 AIETF..."환리스크, 상품구조, 집중도 비교" 2025-06-18 14:16:19
● 핵심 포인트 - 국내에 상장된 대표적인 차이나 AI 특화 ETF는 총 6개로, 운영 방식에 따라 패시브 4개와 액티브 2종으로 구분됨. - 패시브 ETF 4종은 시총 상위 테크 기업 또는 휴머노이드에 투자하는 형태로, TIGER차이나테크 탑10과 플러스차이나AI테크 탑10은 중국 대표 테크 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함. KODEX 및 TIGER의 차이나 휴머노이드 로봇 ETF는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 AI 센서 등 로봇 생태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비테크 등의 기업을 주로 포함함. - 액티브 2종 중 KODEX차이나AI ETF는 알리바바, 바이두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TIMEFOLIO차이나AI테크 ETF는 나우라, 캠브리콘, SMIC, 센스타임 등 다양한 중국판 엔비디아나 테슬라를 발굴하겠다는 전략으로 AI 대표 기업의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 ETF임. - ETF 투자 시 상품 구조, 환율 리스크, 시장 집중도 등 세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함. 해외투자 ETF의 경우 환노출 헤지 여부를 확인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률 영향을 체크해야 하며, 고성장 테마의 경우 변동성이 크므로 특정 테마에 집중한 ETF보다는 다양한 테마의 섹터에 분산 투자하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리밸런싱 전략이 가능한 액티브 ETF를 고려하는 것이 좋음.
유료 국내 ETF로 몰리는 자금...코스피 랠리로 흐름 바뀌나 2025-06-18 10:15:31
● 핵심 포인트 - 최근 국내 증시 투자 심리가 강해지며 개인들의 자금이 ETF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음. - 국내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시장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음. - 최근 1개월 코스피 수익률은 12.2%로 타 지수 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임. -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에 투자하는 ETF에 집중하고 있으며, KODEX 200에 500억 원, PLUS K방산에 429억 원 등의 자금이 유입됨. -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미국 ETF에도 6월 들어 1조 원 정도의 자금이 유입됨. - 외국인 투자자들도 국내 ETF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정치적 불확실성의 해소에 따른 것으로 추정됨. - 올해 1월부터 5월까지는 해외투자 ETF에 자금이 집중되었으나, 6월부터는 국내 투자 ETF로 흐름이 변화함.
유료 개인투자자 선호 ETF...지수추종 vs 원전테마 2025-06-18 10:08:26
-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상위 테마 중 첫 번째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KODEX 200, TIGER 200 등이 있음. - 당분간은 지수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코스피를 둘러싼 환경 개선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 변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새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감 등에 기인함. - 수익률 상위 ETF로는 방산, 원전, 전력 관련 설비 등이 있으며, 특히 원전 관련 ETF들이 높은 수익률을 보임. -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과 IAEA의 원전 발전 용량 증가 전망, 국내 원전 산업의 경쟁력 등을 고려할 때, 원전 관련 ETF에 대한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판단됨. - 대표적인 원전 관련 ETF로는 HANARO 원자력iSelect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가 있음.
회원 환율 1,370원대 후반 등락 전망 2025-06-18 09:27:11
● 핵심 포인트 - 18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12원 이상 상승한 1,37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전일 아시아, 유럽, 미국 증시가 모두 약세를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인 채권이 강세를 보이며 채권 금리 하락 및 가격 상승 - 전 세계적으로 중동 전쟁의 확전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며 외환시장에서의 변동성 확대 - 역외 달러 지수와 국제유가의 추이, 외국인 투자 패턴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단기 급등에 따른 수출 네고 물량 출회 또한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
유료 美하원, 보복성 세금법안 검토..."달러화 자산 매력 하락" 2025-06-18 06:54:43
●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속 3대 지수 추종 ETF도 내림세. 섹터별로도 대체로 하락했으나 유가 급등에 XLE 에너지 ETF만 상승. - 블룸버그 달러지수가 연초 대비 약 8% 하락하며 2005년 출범 이후 최대 낙폭 기록. 지난주 달러인덱스는 3년 내 최저치를 보임. -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 폴 튜더 존스는 향후 1년간 달러화 가치가 10% 하락할 것이라 전망. - Invesco DB US Dollar Index Bearish Fund(티커명 UDN)는 인버스 상품으로 달러화 약세를 추정하나, UUF는 달러화 강세를 따름. 유로화 강세를 따르는 FXE도 있음. - 달러인덱스는 지난 12일 3년 3개월 내 최저인 97선까지 하락 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반등했으나, 연초 대비로는 하락세. - 모건스탠리는 완만한 물가 상승률로 금리 인하에 우호적 여건이 형성되어 달러 약세를 유발한다고 전함. 네드데이비스리서치는 달러 하락세가 끝나지 않았으며 여름철 추가 매도 압력 가능성을 분석. - UBS는 재정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신흥 시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이라 지적. - 블룸버그는 공화당 하원이 추진 중인 보복성 세금 조항이 달러 약세 요인이라 지목. 이로 인해 외국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회피할 수 있음. - 유로화는 3년 7개월 내 최고 수준이며, 다수의 투자 기관이 예측한 올해 유로화의 1달러 하회를 벗어남. BNP파리바는 유가 상승이 유로 달러 환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상승할 것이라 전망. - 글로벌 투자자들은 달러에서 벗어나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는 전략을 취할 여지가 높음.
유료 유가, 4% 급등...금은 약보합 마감 2025-06-18 06:53:07
●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 지속 및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발언 영향으로 4%대 상승. WTI 75달러 초반, 브렌트유 76달러 중반 기록. - 천연가스, 중동 분쟁 주시하며 3%대 상승. EU 집행위, 2028년부터 러시아산 천연가스·석유 영구 퇴출 결정. FX엠파이어, 천연가스 지지선 3.85달러로 상향. - 금 선물,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도 큰 움직임 없이 약보합권. 블룸버그, 중동 긴장에 금값 6개월 연속 상승하며 20년 중 최장 월간 상승 흐름이라고 설명. - 은 선물, 13년 3개월 래 최고치인 온스당 37달러 돌파. 씨티, 6개월~12개월 내 40달러 돌파 전망. - 백금, 1% 가량 상승하며 이번 달 모두 상승 흐름. 팔라듐, 2% 가까이 상승. 러시아 제재와 남아공 광산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 영향. - 설탕, 과잉 공급 우려에 2%대 하락. 미 농무부, 올해 전 세계 설탕 공급량 전년비 7.5% 증가 예상. - 비트코인, 중동 상황 주시하며 하락.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만여 개 추가 매입.
회원 BOJ 금리동결 속 환율 1360원대 초반 흐름 2025-06-17 15:41:19
● 핵심 포인트 - 오늘 원달러 환율은 1360원에 상승 출발함. -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으로 인한 중동 사태 악화 우려로 달러가 오름세를 보이며 오전 중 1365원대까지 상승함. - 오후 들어 상승폭을 축소해 현재 1360원대 초반대의 흐름을 보임. - 외국인 매도세로 코스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달러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환율 하단이 지지됨. - BOJ에서는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동결했으나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는 해석에 따라 엔화 약세 나타남.
유료 BOJ, "기준금리 동결...4월부터 국채매입 축소" 2025-06-17 14:44:51
● 핵심 포인트 - 2025년 6월 17일 아시아 증시 주요 뉴스 : -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미국 통신 업체 T모바일의 주식을 매각해 49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함. 이번 매각이 성사되면 올해 2월 찰스 슈왑 매각건 이후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주식 매각이 됨. -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0.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함. 금리 급등 시 추가 국채 매입이나 유동성 공급을 통해 대응할 준비가 돼 있으며 우선 내년 4월부터 분기별로 국채 매입 규모를 축소하기로 함. - 중국의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100% 자체 제작 칩을 장착한 모델 출시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2026년도에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이런 노력은 최근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의 반도체 자립도를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