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대선 후 추경 규모 확정...금리 상승 압력 전망 2025-05-30 13:09:37
● 핵심 포인트 - 대선 후 당선인의 추경 규모에 따라 금리 상승 압력이 예상됨 - 채권시장은 이미 10조에서 15조 정도의 2차 추경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하면 실제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회원 "연말까지 환율 1300원 초반 수준 하락 예상" 2025-05-30 10:00:42
● 핵심 포인트 - 현재 달러인덱스가 100을 하회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통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대비 8% 가량 하락함. - 원달러 환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약달러 지향, 미국 경제 지표 부진, 트럼프 관세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감, 한국 경제 펀더멘탈 개선 등이 있음. - 2017년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원달러 환율이 11.4% 하락했으므로 추가 하락이 예상됨. - 연말까지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초반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유료 한은,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채권 수익 기대" 2025-05-30 10:00:05
●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통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으며,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올해 0.8%까지 낮춤. - 연말까지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8월에도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함. - 반면, 미국의 Fed는 금리 인하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미국의 2025년 연간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음. - 골드만삭스는 2024년 미국의 GDP 성장률을 2.8%에서 올해 1.3%로 하향 조정함. - 한국은행과 연준 모두 하반기에는 두 번 정도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한미 금리 차가 높아지고 있지만, 외국인들은 사상 최대의 한국 채권 보유를 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금리가 계속 떨어지면서 채권에 대한 수익을 더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임.
회원 미 법원 관세 부과 결정에 달러 약세...환율 1370원선 등락 2025-05-30 09:17:40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49원 내린 1371원으로 출발 후 1370원 선에서 등락 중 - 전일 미국 달러 지수 0.53% 하락, 미 법원 관세 부과 결정에 따른 영향 - 개장 전 미 국제무역법원 관세 위법 판결했으나 백악관 항소 및 관세 효력 유지 발표 - 미국 주간 신규 실업 전환 청구 건수 예상치 상회, 미 국채 장단기 금리 하락 - NDF에서 1370원 하회, 증시 상승세 보이며 위험 회피 심리 완화 - 월말 네고 물량 예상되며 달러 약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관세 불확실성과 한은 경제 전망 하향으로 국내 경기 우려 잔존 - 1370원을 중심으로 하단 1365원, 상단 1373원 사이에서 좁은 박스권 등락 예상
유료 트럼프 대통령·파월 의장 회담...통화정책 이견 확인 2025-05-30 07:18:14
● 핵심 포인트 - 미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연준 의장이 만나 경제 현안 논의 - 파월 의장은 정치적 판단 없이 데이터 기반으로 결정할 것이라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반박 - 현재까지 무역 관세율이 확정되지 않아 금리 인하 시 인플레이션 우려 존재 - 파월 의장은 무역 협상 결과 및 관세율 확인 후 판단할 것이라 언급 - 올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있으며, 한국은행도 이를 고려 중 - 금일 밤 9시 30분 미국 PCE 물가지표 발표 예정
유료 트럼프발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유가 하락 2025-05-30 06:45:04
● 핵심 포인트 - 30일 5시 기준 원자재 시황 - 유가 1%대 하락, 코코아 5% 가까이 하락 - 미 연방국제통상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위법 판결 - 백악관 항소, 항소심 재판 진행 동안 관세 부과 유지 - 미 주간 원유 재고 예상 상회, OPEC+ 7월 증산 가능성 - 국제에너지기구, 중국 수요 약화 경고 및 미국의 러시아 제재 가능성 - 금 선물 소폭 반등, 니켈과 팔라듐 1%대 상승 - 서아프리카 비 예보 및 코코아 재고 8개월 내 최고치 기록 - 비트코인 11만 1천 달러 돌파 후 10만 6천 달러 선으로 하락
무료 미 상호관세 정책 제동...환율 1380원대 상승 2025-05-29 15:40:54
● 핵심 포인트 - 29일 원/달러 환율은 1380원에 상승 출발 후 장중 1385원까지 상승함.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을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이 원인이며, 중국의 위안화 절하 고시와 금통위의 금리 25bp 인하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도 원화 약세 재료로 작용함. - 그러나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 이후 환율은 1380원대 초반으로 하락하였으며, 장 마감 직전에는 1375.9원으로 급락함. - 미국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을 위헌으로 판단해 관세 부과를 무효화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이 낮아져 인플레이션 위험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품목별 관세에서 더 강경해질 수 있어 관세 정책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우리나라는 품목별 관세 양보를 받아내는 것이 중요함.
유료 월배당 ETF도 천차만별..."세제혜택 고려해 결정" 2025-05-29 14:57:55
● 핵심 포인트 - 월배당 ETF는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 - 성장 추구형: ACE 미국배당퀄리티는 연 2%의 배당과 미래 이익 성장, 장기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며, 미국 본토 다른 배당 ETF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성과가 우수하면서도 변동성이 낮고 리스크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함. - 안정성 추구형: ACE 배당퀄리티채권혼합은 혼합형 미국 배당 퀄리티 주식을 50% 비율로 편입하고 나머지는 국내 단기체로 구성되어 있음. - 현금 흐름 추구형: 커버드콜 액티브는 배당 퀄리티 주식을 약 40% 수준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JEPI, JEPQ 같은 미국 대표 대형주를 잡고 있고 7~8%의 분배율을 추구할 수 있음. - 월배당 ETF와 다른 자산을 혼합하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 미국주식형월배당 ETF와 단기채권 또는 안정형채권 ETF를 일정 비율 섞으면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음. - 커버드콜 ETF와 결합해서 주식 자산의 상승 잠재력과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함께 추구하는 전략도 유효함. - 배당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기업의 내실과 성장성을 기반으로 한 상품인지 확인하고 투자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함. - 특히 연금계좌에서 투자하려는 고객인 경우에는 세제 혜택을 고려해서 장기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외국 납부 세액 관련 세제 개편이 시행되어 연금 계좌에 투자 시 미국 원천징수 배당 15% 과세 이연 효과가 줄어들었으므로 분배금이 클수록 장기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음.
유료 美 증시 회복 속 주목받는 월배당 ETF 2025-05-29 14:45:52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낙폭을 회복했으며, 나스닥 선물이 강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 관세 관련 이슈가 발생해도 상반기 수준의 급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변동성은 상반기 대비 완화될 가능성이 높음 -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월배당 상품을 추천하며, 특히 성장하는 국가의 배당주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망함 -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S&P 500보다 변동성이 낮고 SCHD 보다 장기 수익이 높게 나타나는 DGRW ETF와 동일한 기초 지수를 사용하는 ETF를 출시함 - ACE 미국배당퀄리티 ETF는 기업의 내실과 성장성에 주목하여 배당 퀄리티가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 분산 투자하는 상품으로 테크, IT주 투자 비중이 약 20%로 다른 배당주 ETF들과 차별화됨
유료 "기준금리 0.25%p 인하"..."원화 가치 영향은 제한적" 2025-05-29 09:59:53
●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함. - 전문가는 원화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며, 관세 협상, 미국의 자금 흐름, 신정부 출범 등이 원화 환율에 큰 변동성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봄. - 추가적인 금리 인하가 예상되며, 연말에는 2% 정도의 기준금리를 예상함.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은 1.5%에서 0.8%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내수 부진과 부채 문제 등이 금리 인하의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음. - 한은 총재의 차기 정부 정책에 대한 생각과 그에 맞는 한은의 정책 행보를 주목해야 함.
유료 일본 국채금리 상승…"주식시장에 충격 줄 수 있어" 2025-05-29 09:54:23
● 핵심 포인트 - 일본 경제가 정상화되면서 물가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국채금리도 정상화되고 있음. - 일본 정부가 소비세 인하와 재정지출 확대 정책을 추진하면서 일본 국채 금리의 상승 압력이 높아짐. - 일본 은행이 국채 매입 규모를 축소하면서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함. - 일본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해 일본계 자금의 머니 붐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 - 일본 국채금리 상승으로 엔화 강세가 나타나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이로 인해 미국 국채시장과 주식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으므로 일본 국채 금리의 흐름을 주시해야 함.
무료 환율 상승 출발…"미국채 장기금리 상승·달러 강세" 2025-05-29 09:22:13
● 핵심 포인트 - 29일 달러 환율은 3.5원 오른 1,480원으로 출발해 현재 79원 정도 등락 중 - 전날 공개된 연준의 5월 FOMC 의사록 내용이 다소 매파적이었다는 평가 속에 미국채의 장기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나타남 - 금일 개장 이전 미달러 급등했으며, 뉴욕 증시 역외 선물 지수 상승 중 - 한편, 금일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하 전망 우세하나, 이미 시장에서 선반영 되어 있어 금통위 결과가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달러 강세로 인해 비달러 통화들 전반적인 약세 보이며, 아시아 쪽 통화 일부 강세 이어가는 중
유료 금·비트코인 약세...국제유가 상승 반전 2025-05-29 06:52:07
●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 미 국무부가 셰브론에게 베네수엘라 석유 자산 유지를 위한 제한적 사업 허가 부여 예정 소식과 OPEC+의 현재 생산량 유지 결정 및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 등으로 인해 1% 가량 상승함. WTI는 61달러 중반대, 브렌트유는 64달러 중반대에 거래됨. - 천연가스 : 5% 넘게 하락했으며 이는 계절적 비수기와 6월물 계약의 변동성에 기인함. 월스트리트저널은 여름철 냉방 수요가 반영되고 7월물로 교체된 이후에는 가격 상승의 모멘텀이 있을 것이라 전망함. - 금 선물 :보합권인 온스당 3322달러에 거래됨. 내일 발표될 미국의 1분기 GDP와 4월 PCE를 주시하며 큰 변동성은 없었음. - 암호화폐 : 비트코인은 코인텔레그래프에 의하면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는 여전하나 현재는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임. 롱 포지션 베팅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짐. 비트코인은 10만 7천 달러 선, 이더리움은 26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됨. - 뉴욕 증시 3대 지수 : 일제히 하락하였으며 이를 추종하는 ETF도 내림. 섹터별로도 모두 하락함.
유료 미 연준, 금리 인하 당분간 보류..경제 불확실성 증대 2025-05-29 06:49:34
● 핵심 포인트 - 5월 FOMC 의사록 공개, 연준은 미국 내 실업과 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졌다는 내용 명시 및 금리 인하를 당분간 보류하고 경제 상황 관망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 형성 - 연준 위원들은 높아진 경제 불확실성을 근거로 금리 조정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전반적으로 의견 일치 - 현재 통화정책이 적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경제활동에 대한 전망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힘 - 연준 위원들은 5월 FOMC 의사록에서 그때까지 발표된 무역 정책을 반영해 2025년과 2026년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치를 낮춤 -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실업률은 자연실업률을 올해 초과한 뒤 2027년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 - 관세는 올해 인플레이션을 현저하게 끌어올릴 요인으로 평가됨 - 위원들 대부분이 예상보다 인플레가 더 지속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함 - 연준은 2020년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라는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인플레이션이 2%를 약간 웃도는 수준을 허용했으나 이번 회의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평균이라는 단어를 뺀 유연한 인플레이션 목표제로의 전환을 선호함
유료 환율 1376.5원 마감...美 소비자지수 호조·위안화 절하 영향 2025-05-28 15:42:36
● 핵심 포인트 - 28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7원 오른 1376.5원에 거래 중이다. - 이날 외환시장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도 동반 상승했다. - 전일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치를 웃돌며 달러화가 반등한 데다 장 초반 잠시 하락했던 달러화가 오전 중 강세를 보이고 중국의 위안화 절하 고시까지 겹치며 상승폭을 키웠다. - 오후 들어서는 결제 수요 유입에 1378원 부근까지 올랐다가 소폭 내린 1376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 한편 밤에는 FOMC 의사록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돼 있으며 이로 인해 채권시장과 외환시장 간 괴리 변화 가능성에 주의가 요구된다. - 또한 전날 급락했던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4.4% 대로 진정되며 일시적으로 달러 강세 재료가 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회원 브로드컴 ETF, KoAct 브로드컴밸류체인액티브 vs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 2025-05-28 14:54:35
● 핵심 포인트 - 브로드컴 비중이 높은 ETF로는 KoAct 브로드컴밸류체인액티브와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가 있음 - KoAct 브로드컴밸류체인액티브는 브로드컴의 ASIC 반도체 라인 및 관련 기업들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상 ETF임 -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는 반도체 생산 기업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나 마이크론 같은 순수 반도체 기업들이 많음
유료 일본, 초장기 국채 발행 축소 검토로 엔화 약세 2025-05-28 14:39:21
● 핵심 포인트 - 일본, 초장기 국채 발행 축소 검토로 엔화 약세, 달러 강세 - 일본 생명보험사들의 장기채 보유 축소 결정으로 국채 수요 감소 - 일본은행 BOJ는 6월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 속도 조절 여부 논의 예정 -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은 엔화 강세 요인이며 양국 간의 금리 차는 축소될 것으로 전망 - 일본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69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반도체 제품 구매 제안 -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 회장은 미일 공동 국부펀드 조성 및 AI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유료 금통위 D-1..."0%대 성장률에 금리인하 불가피" 2025-05-28 11:15:26
●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가 EU 관세 유예와 금리 급등세 진정, 소비신뢰지수의 서프라이즈 등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함. -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하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의견임. - 이번 금통위에서는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담은 수정 경제 전망도 공개될 예정이며, 이미 많은 기관들이 한국의 연간 성장률을 0%대로 하향 조정함. - 현재로서는 한국은행이 0%대 성장률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재정정책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됨. - 모간스탠리는 한국은행이 올해 연말 기준금리를 연 2.0%까지 낮출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한국은행의 연내 추가 금리 인하 횟수는 2회 내지 3회로 예상됨.
회원 "양자 컴퓨팅·휴머노이드 로봇 등 테마 ETF 주목" 2025-05-28 10:02:18
● 핵심 포인트 - 금과 은 관련 ETF 모두 긍정적이며, 금에서 은으로 일부 이동 가능성 있음. - 양자 컴퓨팅, AI 소프트웨어,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ETF 다수 존재하나, 국내와 미국 시장간 차이 존재. 국내는 단일 종목 ETF를 레버리지 형태로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나, 해외 자산운용사들이 한국 투자자들을 고려하여 상품을 출시하고 있음. - 국내에서는 양자 컴퓨팅 ETF가 키움에서 작년 12월에 처음 나온 후 5개 종목이 추가되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ETF도 미국과 중국에서 먼저 상장된 후 국내에서도 상장됨. - 미국의 S&P 500 PER이 21배로 과거 평균보다 높아, 지수 전반 상승보다는 테마형 ETF 중심의 개별 모멘텀이 부각되는 장세가 예상됨. 성장형 및 AI 관련 ETF와 정책 관련 원전 ETF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유료 미국 ETF 시장 600조 원 유입, 중국 테크 기업 주목 2025-05-28 09:51:57
● 핵심 포인트 - 미국 ETF 시장에 600조 원 유입, 사상 최대 규모 - 미국 증시의 장기적인 우상향 기조와 정책적 지원이 원인 - 미국 증시의 조정으로 인해 일부 자금이 신흥국과 유럽으로 이동 - 신흥국과 유럽은 규제 리스크와 정책 리스크가 적고 부양 정책을 시행하여 경기 리스크가 적음 - 중국은 딥시크 이후 테크 기업들의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분야에 대한 정책 지원이 강화되고 있음 - 인도는 신흥국 중에서 자금 분산 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나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 자금이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