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미국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 상승세 지속" 2025-05-28 09:19:57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전일 대비 6원 상승한 1375.5원에 개장 후 1372원 부근에 머무는 중 - 전날 밤 미국 달러 가치 반등 및 미국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 상승세 지속 - 일본 엔화는 일본 재무성의 초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계획 발표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 - 달러 추가 상승 재료 부재 및 저가 매수세 제한으로 1380원 선에서 막힐 것으로 예상 - 중국 위안화, 대만 달러 등 원화와 동조화되는 통화들의 강세 모멘텀 감안 시 환율 하락 전환 가능성 존재 - 장중 변동성 확대 추세로 보아 환율 상단은 1380원, 하단은 1368원으로 예측되며 금일 환율은 1370원대 레인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
유료 달러인버스ETF 수익률 상승..'제2플라자합의' 나오나 2025-05-28 06:39:50
● 핵심 포인트 - 28일 원달러 환율은 1360원대까지 하락하며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 인버스 상품인 UDN은 연초 대비 10% 이상 상승 흐름을 보임 - 스티븐 미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달러 약세 유도 관측을 부인하며 강달러가 미국에 좋다고 발언함 - 베선트 재무장관은 취임 이후 줄곧 강달러가 미국에 유리하다는 의견을 고수해 옴 - 미국의 재정적자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이 달러 약세를 초래하고 있음 - 원화는 아시아 주요 통화 가운데 두 번째로 강세를 보이며, 골드만삭스는 원화를 달러 자산에서 전환 가능한 가장 유망한 통화로 지목함 - 다만, 미 국채금리 향방과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등 변수가 있어 큰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유료 유가 1% 하락·금속 선물 하락...비트코인 한때 11만 달러 회복 2025-05-28 06:39:25
●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 OPEC+가 7월 생산량을 하루 41만 배럴 증산할 것이라는 추측에 1% 가량 하락함. 과잉공급 우려가 커지며 골드만삭스는 유가 전망을 하향 조정함. - 금 선물 : 달러인덱스가 소폭 오르고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에 대한 관세 부과를 유예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해 2% 가까이 떨어짐. - 금속 선물 : 구리와 팔라듐은 각각 2%씩 하락함. 지난주 콩고의 카모아-카룰라 광산에서 지진이 발생해 구리 공급 우려가 나왔으나 상반된 의견이 존재함. - 곡물 선물 : 선별적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이상 기후로 인해 올해 코코아 생산량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장중 코코아는 2% 가까이 오름. - 암호화폐 :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에 대한 관세를 유예하자 비트코인은 한때 11만 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현재 10만 9천 달러 선에서 거래됨. 이더리움은 2600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 - 뉴욕 증시 3대 지수 및 ETF :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 모두 상승했으며 섹터별로도 모두 상승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대 오르며 SOXX 반도체 ETF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함.
무료 진정세 환율, 1369.6원에 마감...이번주 금통위 주목 2025-05-27 15:50:47
● 핵심 포인트 -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오른 1369.6원에 마감함. - 이날 환율은 1368원에 개장해 장중 1365원까지 저점을 낮춤. 그러나 역외에서 달러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환율 하단이 지지됨. - 여기에 더해 중국이 위안화를 절하 고시하면서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원화도 이에 연동되어 오전부터 약세 흐름을 보임. - 또한 엔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락했고 아시아 통화가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1365원에서 저점에서 반등한 후 1370원을 다시 상향 돌파함. -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이번 주 목요일 예정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화 약세 가능성을 일부 열어두는 모습임.
유료 BOJ 총재, "물가상승률 30년래 최고...금리 인상 지속" 2025-05-27 14:39:08
● 핵심 포인트 - 중국 공업기업 이익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미중 관세전쟁 영향 제한적 -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 22개 모델 최대 34% 가격 인하...주가 약세 - 일본은행 총재, 일본 물가 상승률 30년래 최고치...금리 인상 지속 시사 - 베트남,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 재생에너지 수출 협정 체결
유료 계속되는 달러 약세, 오늘 외환시장 현황은? 2025-05-27 09:50:32
[외환시장 시황] - 금일 달러 환율은 3.6원 오른 1368원으로 출발했으나 현재 1366원까지 내려온 상황임. - 전일 뉴욕 증시 휴장에도 달러 지수 0.12% 추가 하락함. - 유로달러 환율 1.14달러 근접, 영국 파운드화 등 전반적 강세 보임.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및 관세 정책이 달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셀 USA' 현상 지속됨. - 아시아 통화도 강세 보이며 대만 달러가 미 달러 대비 30달러 하회함. - 29일 새벽 미국 연준의 FOMC 의사록 공개 예정이며, 금주 목요일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0.25%p 금리 인하 전망됨. - 환율은 1360~1373원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됨.
유료 흔들리는 미국 국채 시장, SLR 완화로 안정 찾을까 2025-05-27 06:32:46
- 미국 국채 시장이 이상 징후를 보이며 흔들리고 있다. - 4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유예했지만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다. - 5월 22일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5%를 돌파하며 약 1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미국 재무부는 SLR 규제 완화를 시사하며 국채 수요를 늘리고 금리를 끌어내릴 의도를 보였다. - SLR 완화는 은행의 자금 여력 확대, 국채시장 안정, 주식 시장의 투자 심리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미국 금융계는 SLR 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 하지만 SLR 완화만으로는 미국 국채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 미국의 부채 규모가 상승했고, 국채의 30%를 보유한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가 필수적이지만 최근 국채 경매 결과는 예전 같지 않다. - 연준은 SLR 규제 완화가 국채 시장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며, 규제 완화 시 금리 안정과 급격한 조정 부담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유료 비트코인, 글로벌 자산 순위 5위 안착...제도권 안착 기대감 고조 2025-05-27 06:32:39
- 비트코인 가격이 11만 달러 아래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음. - 아마존을 넘어 글로벌 자산 순위 5위에 안착함. - 제도권 안착 기대감, 무역 긴장 완화, 대체자산으로 주목받는 점이 원인으로 지목됨. - 미 상원은 스테이블코인을 합법적인 금융수단으로 인정하는 지니어스 법안을 통과시킴. -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유입액은 4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꾸준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음. -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간 상관관계가 약해지고 있으며, 이는 기관 주도장 때문임. - 기관 투자자는 안정성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높음. - 암호화폐에 대한 장기적 전망은 낙관적이지만, 변동성에 유의해야 함.
회원 "원엔 환율 단기적 980원까지 상승 후 하락 예상" 2025-05-26 15:44:41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소폭 하락한 1,369원에 출발함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를 7월 9일까지 유예한다고 밝히며 위험 회피 심리가 약화됨 - 국내 증시 강세와 외국인 순매수세로 원화 강세 압력이 지속됨 - 달러 인덱스 하락으로 환율 하방 압력이 커지며 오후 들어 소폭 반등 후 1,363원대에서 등락 중 - 위안화 절상 고시로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환율 하락에 영향 미침 - 미국 증시 휴장으로 유동성이 낮아 달러 약세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 높음 - 일본의 20년물 국채 입찰 부진으로 30년 국채금리가 3.18%까지 상승함 - 일본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재정 건전성 우려가 심화됨 - 오는 6월 지방선거와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감세 공약으로 국채 공급 증가 불안 확산 -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 점진적 축소로 국채 수요의 한 축이 무너짐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일본 금리 상승을 주도하나 일본 경제 성장에 대한 확신 부족으로 엔화 강세 폭 제한적 - 원/엔 환율 단기적으로 980원까지 상승 후 하락 흐름 예상
유료 "5월 금통위, 금리인하 우세...재정정책 더해지면 증시에 긍정적" 2025-05-26 11:25:06
● 핵심 포인트 - 5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시나리오가 우세하며, 대신증권에서도 금리 인하 예상 중임. - 한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경기 부양을 위한 정책자금 추경이 집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금리 인하는 긍정적인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폴리시 믹스(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구간으로 들어가면서 국내 소비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의 실적은 예상보다 괜찮을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AI 반도체 관련 산업들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됨. - 엔비디아의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30배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이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회원 계속되는 달러 약세…"환율 1355원~1370원 등락" 2025-05-26 09:19:41
● 핵심 포인트 - 26일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369원으로 출발해 현재 1370원에서 등락 중 - 지난주 금요일 달러 지수 0.83% 급락 후 달러 약세 지속되며 유로화, 엔화 등 강세 - 달러 약세 원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유럽 관세 부과 및 미국 경제·재정에 대한 우려 - 최근 달러 롱 포지션 청산 움직임 보이며 환율 하락 압력 가중 - 단기적으로는 낙폭 과다로 반발 매수 가능성 있으나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으로 1360원대 안착 예상 - 금일 달러 환율은 1355원~137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
유료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미·이란 핵 협상 교착 영향 2025-05-26 06:45:46
●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교착 상태로 인한 공급 불안 우려로 상승함. WTI는 61달러 중반대, 브렌트유는 64달러 후반대에 거래됨. - 천연가스는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 가능성과 주간 전력 생산량 증가로 2%대 상승함. 다만, 천연가스의 주간 재고량이 크게 늘어나며 향후 약세장 요인이 될 수 있음. - 금 선물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연합 관세 부과 예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2% 넘게 상승해 6주 내 최고 수준을 보임. - 달러 약세로 금속 선물들은 대체로 상승함. 구리는 공급 부족이 향후 10년간 큰 문제를 일으킬 것이란 전망으로 상승함. 백금은 중국의 수요 증가로 2년 내 최고 수준을 보임. - 곡물 선물 중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지역 비로 인한 작황 우려 완화로 5% 하락함. - 비트코인은 관세 전쟁 재점화 조짐에 하락함. - 미국에서 원전 확대 움직임이 커지고 있으며, 월가에서도 원자력 부활에 주목함. 미국은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현재의 4배로 늘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신규 원자로 승인 절차와 규제를 대폭 간소화함. 이에 따라 우라늄 생산업체인 카메코와 우라늄 관련 ETF들이 추천됨.
유료 미국發 국채금리 급등에 亞 금융시장 흔들...日국채금리 사상 최고 2025-05-23 14:58:44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대규모 감세 법안으로 인한 국채금리 급등으로 미국은 물론 일본, 독일, 영국의 국채 시장까지 흔들리는 모습이다. - 일본의 30년물 국채금리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40년물 역시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아시아 증시 개장 직후 미국채가 안정세를 찾으며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상해 지수에서는 특히 비야디가 신고가 랠리를 지속 중이며, 일본 증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의 전화 회담에서 관세 관련 협의가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 일본의 4월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하며 2년여 만에 가장 빠른 연간 상승세를 보였다. - 컴퓨텍스 2025가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으며, 엔비디아의 대만 본사 설립 등 대만 정부와의 협력이 부각되며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유료 "美 국채, 금리 인하 전까지 관망세 유지 전략" 2025-05-23 07:04:33
● 핵심 포인트 - 미국 국채 관련 상품 보유자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음 - 특히 TLT 및 TMF 같은 상품 매입자들은 큰 손실을 입고 있음 - 미국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 시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재정 적자 감소 여부를 주시해야 함 - 재정 적자 감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금리는 6%까지 상승 가능 -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전까지 약 3~4개월간 채권 시장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됨 - 이 기간 동안 추가 매입이나 듀레이션 확대 전략보다는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함
유료 미일 국채금리 동반 상승, 글로벌 채권 시장 긴장 2025-05-23 06:49:58
● 핵심 포인트 - 23일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1%를 넘어서고, 일본의 30년물 및 40년 물 국채금리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일본 국채금리 급등의 배경에는 재정 팽창 우려와 부진한 국채 입찰 성적표가 있으며, 일본 정치권은 선거를 앞두고 소비세 인하론을 꺼내들며 적자 국채 발행 증가 예상됨. - 지난해 일본의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은 236.7%로 미국의 두 배에 달하며, 이에 따라 국제신용평가사와 IMF는 일본의 재정 건전성을 우려하고 있음. - 일본 국채가 불안해짐에 따라 엔화의 지위도 흔들릴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 여력이 없다는 전망이 나옴. - 미국과 일본의 금리 급등 공통점은 높은 부채 비율에도 국가 부채를 늘리려는 움직임이며, 이러한 국채 쇼크와 재정적자 우려는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회원 "한미 비공식 환율 협의에 외환시장 민감한 흐름" 2025-05-22 15:49:16
● 핵심 포인트 - 한국과 미국 당국 간의 비공식 환율 협의 소식에 외환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함. - 환율은 하루 사이에 25원 이상 움직이는 등 큰 변동폭을 보임. - 미국이 집중하고 있는 곳은 일본, 유럽, 중국이며 한국은 그 정도 규모의 환율 시장이 아님. - 미국과 중국의 협상은 타결된 것이 아니라 협상 테이블에 앉는 타결을 한 것임. - 미국과 중국의 협상에서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자 주요국들이 강경 모드로 바뀜. -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 무역협상의 핵심 안건은 자동차와 반도체임.
유료 미일 환율 논의에 환율 변동장세 지속..."1,360원대까지 하락 압력" 2025-05-22 15:46:11
● 핵심 포인트 -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379.0원에 개장했다. - 전일 환율은 미국이 환율 협상에서 원화 절상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1377원에 급락 출발했으나 미일 재무장관 회의에서 엔화 절상 압박이 없었다는 소식에 상승 전환했다. - 이날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절상 고시하고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달러·원도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전반적으로 우상향 하는 흐름을 보였다. - 밤사이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378.5원에 최종 호가됐다. - 기재부는 한미간 환율 협상에서 미국 측이 달러 절상 방안을 밀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 전문가들은 아시아 통화 강세 압력과 수급적인 요인이 겹쳐지면서 1360원대까지 하락 압력이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유료 변동성 장세 속 주목받는 월배당 ETF 2025-05-22 14:58:05
● 핵심 포인트 - 국내 고배당 ETF 중 대표적인 상품들은 하나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7800억 원),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3300억 원), RISE 고배당주(700억 원) 등이 있음. -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 확대로 월배당 상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젊은 투자자들도 월마다 안정적으로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월배당 ETF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는 이달부터 분배금이 주당 63원에서 73원으로 오르며, 1억 원을 투자 시 월 50만 원씩 받을 수 있음. - 해당 분배금은 내년 4월까지 고정되며, 이번 분배금 인상을 통해 과거 대비 15.9%의 배당 성장률을 기록함. - PLUS 고배당주는 연평균 배당 성장률이 10% 이상이며, 분배금 재투자를 통한 복리 효과로 장기적인 자산 증식에 적합한 상품임.
유료 미국도 압도한 토종 배당주ETF..."하반기 고배당 업종 주목" 2025-05-22 14:48:02
● 핵심 포인트 - 국내 대표 고배당 ETF와 미국 대표 배당 ETF의 수익률을 비교해보니 국내 수익률이 미국을 압도했다. - 국내 고배당 ETF 수익률은 +8~9%대였고, 미국 배당 ETF는 마이너스였다. - 미중 관세 전쟁으로 국내 고배당주 기업들이 수혜를 입었고, 지난해부터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 영향으로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 국내 주요 배당주들의 배당 수익률과 주가 수익률은 대체로 긍정적이며, 특히 금융주와 통신주의 주가 상승이 좋았다. - 대선 후보들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며, 배당소득세 개편에 여야 모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배당주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유료 글로벌 원전 시장 성장세...관련 ETF 주목 2025-05-22 12:25:31
- 국내 원전 시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이슈와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유럽의 친원전 정책과 미국의 SMR 투자 확대 등으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 특히 GPU 설계사인 엔비디아와 파운드리 업체 TSMC의 관계처럼 미국의 원전 설계사 뉴스케일파워, 오클로, 웨스팅하우스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가 협력해 전체 원전 밸류체인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아짐. - 이에 따라 국내 원전 기업에만 투자하는 것보다 전 세계 원전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RISE 글로벌원자력ETF'를 추천함. 해당 ETF는 카메코, 두산에너빌리티 등 다양한 원전 기업에 투자 가능하며, 7월 미국 SMR 설계 허가 시 하반기에도 모멘텀 이어갈 전망. - 한편 미국 시장은 단기 조정 가능성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MAGA 정책으로 산업 육성 기대되므로 단기 조정 시 소프트웨어 중심의 'SOL 미국 AI 소프트웨어' ETF에 관심 가질 필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