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관련주 급등, 투자 전략은 2025-01-17 12:41:06
● 핵심 포인트 - 유리기판 관련주가 최근 급등함. 이는 CES 2025에서 SK 최태원 회장의 발언과 SKC가 미국 연합정부의 보조금 1억 달러를 추가 받았다는 소식 때문임. - 테마와 실적 사이에 있는 종목이 가장 좋은데, 유리기판 관련주는 실체가 있고 각 종목들이 실적을 내고 있음. - 또한, 관련 매출 증가 시 멀티플이 높아져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 필옵틱스 등 관련주들의 주가가 높아졌으나, 다음 주부터 천천히 눌릴 때마다 매수하면 좋을 것으로 보임.
"미중 반도체 갈등 속 TSMC 호실적, HBM주목" 2025-01-17 12:32:45
●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갈등이 지속되며 중국이 미국산 반도체에 대한 반덤핑 및 반보조금 조사 가능성을 시사함 - 이러한 상황에서도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률 49%, 1분기 가이던스 53%를 제시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임 - 한국 시장에서는 HBM(고대역 메모리)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의 첫 HBM 장비 양산 소식에 테크윙이 강세를 보임 - 전문가는 지금부터는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실적 발표 시즌에 맞춰 관련 레포트와 뉴스를 참고할 것을 권함
화장품 섹터, 미국 시장서 선전..수출 기업 실적 기대 2025-01-17 12:31:39
● 핵심 포인트 - 화장품 섹터의 실적은 수출 데이터와 해외 판매량이 중요한데, 미국에서는 기초라인 중심으로 인기가 있으며 이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과 유럽에서의 수출 증가세가 강하며, 올해 화장품 관련 수출 위주의 기업들은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됨. -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시장에서 선전 중이며, 다이소에서 판매 제품이 100만 개 돌파하면서 기대감 상승 중.
"고용지표 호조와 CPI 완화로 안정세 찾은 시장" 2025-01-17 12:23:29
● 핵심 포인트 - 고용지표 호조로 인한 국채 금리 상승(4.7%->4.8%)에도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시장이 우호적으로 반응함. - 이로 인해 10년 후 국채금리는 4.8에서 4.6까지 하락하였고, 성장성 있는 섹터들의 주가가 회복세를 보임. - 금주 한국은행 금통위에서는 금리가 동결되었으며, 다음 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공식적인 코멘트가 없는 블랙아웃 기간이 시작됨. - 다음 주 주목할 이벤트로는 트럼프 취임식 및 행정명령 발표가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예상됨. - 현재로서 시장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며,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전문가 의견.
트럼프發 무역전쟁 우려...韓 원전수출 청신호 2025-01-17 12:21:20
● 핵심 포인트 -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2.7%로 작년과 동일하게 예측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관세 정책이 시행될 경우 상대국들의 보복 관세 여부에 따라 세계 경제성장률이 0.2~0.3% 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봤다. - 한미 원전 지재권 분쟁이 해결되며 한국 원전산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됐다. 특히, 오는 3월 예정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입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한전산업,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등 원전 관련주가 상승했다. - 케이피에스는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사에서 바이오 기업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한국글로벌제약과의 합병을 추진 중이며, 합병 완료 시 자회사 배터리솔루션즈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 에이비온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파이프라인 기술 수출을 논의했으며, 다수의 신규 업체와도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미국 FDA 병용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바메바팁과 레이저티닙에 대한 빅파마의 관심이 높았다. - 삼보산업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 주주인 이태용 대표이사이다. - 탑런토탈솔루션은 에이피솔루션의 지분 인수를 완료하고 탑런에이피솔루션을 출범했다. 이후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화상 검사기 등 다양한 후공정 장비군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피 2500선 회복...SK하이닉스 6개월만에 21만원 회복 2025-01-17 11:17:50
● 핵심 포인트 - 1월 17일 기준, 코스피 2500선 회복 및 SK하이닉스 6개월 만에 21만 닉스 회복 - 미국 증시는 전반적인 약세였으며, 기술주 하락 주도(애플, 테슬라 주가 하락) - 달러 가치 엔화 대비 하락, 원자재 시장 유가는 약세이나 천연가스 가격 상승 -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TSMC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상승 중 - 국내 카메라 모듈 업계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도래로 호황 예상(LG이노텍, 삼성전기 등)
애플 조정 지속…양자컴퓨터의 상용화 미지수 2025-01-17 10:55:58
● 핵심 포인트 - 애플은 점유율을 뺏기고 있으며, AI칩셋을 탑재한 제품이 가을에 출시 예정이나 상반기 내 반전을 보여줄 가능성은 낮음. 애플의 현재 주가는 30배 수준으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을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함. - TSMC의 투자규모 확대로 장비주에 대한 회복이 기대되나, 전반적인 레거시 반도체의 상황은 좋지 않음. AI와 관련된 최첨단 미세공정 관련 기업들은 긍정적이나 그 외의 확장은 지켜봐야 함. - 양자컴퓨터는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가격 측면에서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음. 양자컴퓨터가 가진 효용이 있으므로 관심을 둘 만하나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
조선기자재, 사료첨가제, 원전 관련주..장초반 강세 2025-01-17 10:44:40
● 핵심 포인트 - 조선기자재 테마 : 성광벤드가 LNG 호조로 인해 연일 신고가 경신 및 한화오션 또한 환율 상승으로 인한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및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으로 매수 증가 - 이지바이오 : 미국 사료 첨가제 기업 데브니시 인수로 생산 클러스터 및 전 세계 판매 네트워크 확보, 글로벌 사료 첨가제 시장 연 평균 6% 성장 대비 자사 효소제품 10% 성장률로 기대감 상승 - LS ELECTRIC : 일론 머스크의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공급 및 미국 4대 빅테크와의 배전반 납품 합의로 주가 급등, 미국 내 전력기기 품귀현상으로 한국 기업 러브콜 - 원전 관련주 : 한수원과 미 웨스팅하우스의 지재권 분쟁 절차 종결 및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의 협력 합의로 주가 상승, 특히 한전산업 17% 강세
반도체·제약바이오 탑픽…피에스케이홀딩스·유한양행 분석 2025-01-17 10:33:22
● 핵심 포인트 - 피에스케이홀딩스: 4분기 실적 긍정적 전망, 삼성전자와 TSMC를 고객사로 확보, TSMC의 후공정 기술 확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사상 최고치 기록 전망, 주가 5만원 돌파, 52주 최고가 6만 3000원대 근접. - 유한양행: 제약바이오 종목 중 톱픽으로 꼽음, 시가총액 10조 대비 저평가, 얀센의 임상 3상 마리포사 데이터 학회 공개 예정, 경쟁약 타그리스보다 높은 점유율 전망, 작년 연간 실적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 있음, 목표주가 하향과 상향이 엇갈림, 13만원 하회 시 매수 기회로 추천.
"업비트 제재"…빗썸 관련주 상승세 2025-01-17 10:27:24
● 핵심 포인트 - LS그룹주: 지난달 피크아웃 우려가 있었지만 빅테크 확장력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각 업체의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변압기부터 해저 케이블까지 일괄 양산과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그룹 자체적인 호재로 인식되며, 우크라이나 재건의 전력 인프라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있음. - 원전주: 2년 만에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분쟁이 끝나면서 오늘 원전주들 오름세 나타냄. 팀코러스를 통해 글로벌 원전 수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등이 강세. - 전력설비주: 미국의 조선에 이어서 이번에는 AI 전력기기에 러브콜을 보내면서 전선과 전력설비주가 강세. LS ELECTRIC이 머스크의 xAI에다가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한다는 소식과 미국 4대 빅테크 중 3곳과도 배전반 납품을 협의한다는 소식에 급등세 보임. - 빗썸 관련주: 가상자산거래소 1위 업비트에 제재가 가해지면서 2위 빗썸이 반사수혜 기대감을 받아 티사이언티픽, 위지트 등이 상승함.
국내 증시 낙폭 제한적…원전주·반도체주 상승 2025-01-17 10:09:57
●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는 미국 대비 낙폭이 제한적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나 매도 규모는 크지 않음. -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5원 하락하며 안정세를 찾아가는 중. - 원전주는 지적재산권 분쟁 종결 소식에 상승세, LS그룹주도 계약 체결 기대감에 상승 탄력. - TSMC의 호실적 발표로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오름세, 유리기판 관련주도 회복세. - 미국 증시에서는 TSMC 실적 발표 후 반도체 장비주 상승, 애플을 비롯한 빅테크 업체들은 조정세.
삼성E&A, 바닥권 탈피 시도.. 유리기판주 주목 2025-01-17 09:50:56
● 핵심 포인트 - 삼성E&A(구 삼성엔지니어링)가 바닥권에서 탈피를 시도하고 있으며 기관을 중심으로 수급이 들어오는 중이다. IR에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올 경우 추가적인 모멘텀이 예상된다. - 삼성E&A는 플랜트 공사를 주력으로 하며, 중동 지역에서의 수주 증가로 인해 올해 영업이익이 970억 원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내년에는 1조 원 돌파가 기대되며 현 주가는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빅테크 기업들이 유리기판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들도 유리기판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관련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유리기판 관련 종목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관 매수세 긍정적...태양광株 바닥 찍고 상승 추세" 2025-01-17 09:43:57
● 핵심 포인트 - 태양광 관련주인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모두 기관 수급 흐름이 긍정적임. - 한화솔루션은 연초 대비 30% 이상 상승했으며, 연기금이 15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임. - 중국 업체들의 폴리실리콘 공급 감소와 모듈 가격 상승으로 인해 한화솔루션의 4분기 실적은 흑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태양광 산업에 대한 정책 변화가 예상되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현재 바닥권 탈출 후 상승 추세이며, 수급 흐름을 주시하며 투자 판단 필요.
증시 순항…주목받는 엔터·조선 기자재株 2025-01-17 09:29:47
● 핵심 포인트 - 엔터주 중 대표적으로 JYP Ent., 에스엠이 주목받고 있으며, 기관들이 5거래일 연속 매수중임. - 작년대비 올해 실적 외형 성장이 기대되며, 이는 월드투어 일정이 빽빽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임. - 하이브는 BTS의 하반기 월드투어가 예상되어 있고, 에스엠과 JYP Ent.도 각각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 시장에서는 하이브와 JYP Ent.를 톱픽으로 보지만, 에스엠과 플랫폼 업체 디어유도 눈여겨볼 만함. - 성광벤드는 조선기자재와 원전 관련 이슈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하였으며, 2007년도 조선주가 좋았을 때의 가격 근처까지 도달함. - 피팅 밸브를 만드는 회사로 조선뿐만 아니라 원자력 발전과 발전소에도 제품이 들어감. - 조선주들 대형주들은 수주를 기반으로 먼저 상승하였고, 실적이 찍히기 시작하는 부품주들과 기자재들이 뒤따르는 모양새임. - 단기적으로는 추가 상승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트럼프 취임 이후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음. 일부 차익 실현 후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원전주 급등..."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2025-01-17 09:27:40
●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적재산권 분쟁 종결에 합의하면서 원전 관련 주 동반 상승 중. 특히 한전산업이 20% 급등함. SMR 관련주인 두산에너빌리티도 상승 예상됨.
"트럼프 행정부 출범 앞두고 미 중소형주·신흥국 관심" 2025-01-17 09:06:37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미국의 중소형주와 신흥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대두됨 - 코스피 200 지수는 0.52% 하락, 선물은 1.75포인트 하락하여 약 5분 뒤 주가지수 7~8포인트 하락 출발 예상 - 하이닉스는 0.7% 강보합권 출발, 삼성전자는 보합 출발, LG에너지솔루션은 0.57% 하락 출발 - 두산에너빌리티는 3% 이상 상승 출발, LS ELECTRIC은 9.6% 상승 출발 - 코스닥은 0.18% 상승 출발, 2차 전지 쪽은 하락 출발, 화장품 섹터는 전반적으로 상승 출발 예상 - 과대 낙폭에 따른 종목들은 반등 중이며, 1분기 및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개선주에 매수세 유입 중
연기금 13거래일 매수…반도체 대형주 주목 2025-01-17 08:59:36
● 핵심 포인트 - 연기금이 1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하며 코스피의 반등을 주도 중이며, 주로 반도체 대형주들을 많이 사들이고 있음. - LS ELECTRIC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에 xAI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 미국 4대 빅테크 중 3곳과도 배전반 납품을 협의하여 전선과 전력설비주 관련주에 주목 필요. - 중국이 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을 발표하는데 5%를 다소 밑도는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며, 성장률이 부진할 경우 중국이 또다시 경기 부양책을 낼 수 있어 중국 관련주에도 주목 필요. -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필리핀과 경전투기 FA50 추가 공급 협상이 완료 단계로, 이르면 올해 상반기에 1조 원 규모의 12대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여 방산주에 주목 필요. - 한국투자증권이 한화엔진에 대해 올해 역사적인 수주를 재차 경신할 것으로 보며 목표가를 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고, 조선주가 급등하면서 기자재 쪽도 강세를 보임.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자율주행·드론·로봇 전방위 수혜 기대" 2025-01-17 08:51:17
● 핵심 포인트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자율주행 관련주로, 특히 테슬라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큰 폭의 움직임을 보임. - 4D 레이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자율주행, 드론, 로봇 산업 등에 공급함으로써 올해 흑자 전환 및 외형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 미국 플로리다주의 스쿨버스형 레이더 공급 승인을 받아 미국 전역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 규모는 약 3조 원으로 추정됨. - LG전자의 프리미엄 에어컨에 싱글 레이더를 탑재하기로 하여 가전 및 로봇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있음. - 아마존 프라임에어의 배송 드론에도 탑재되어 테스트가 완료되었으며, 드론향 양산도 확대되고 있음. - 아직까지는 기대감이 큰 상황이며, 올해 실적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시장의 관심사임. - 상장 이후 주가 변동성이 컸으나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화되고 있음.
미국發 훈풍에 주목받는 금융주...KB금융·신한지주·삼성증권 2025-01-17 08:40:48
● 핵심 포인트 - 미국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으로 국내 금융주도 반등 기대감 상승 중 - 미국과 한국의 은행 구조는 다르며, 미국의 IPO 시장 및 M&A 시장 회복이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전망 - 국내 주식은 작년 기업 밸류업 정책으로 혜택받았으나, 중반 이후 어려움 겪음. - KRX 은행지수는 올해 3.59% 상승했으며, PBR 0.4로 저평가 상태로 판단 - 삼성증권은 해외증권 수수료 및 대형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으로 인한 수익 기대 - KB금융과 신한지주는 MSCI 코리아 인덱스 내 높은 순위 차지, 외국인 매수세 유입 시 주목 필요
시간외 거래 특징주...빗썸 관련주 급등 2025-01-17 07:40:12
● 핵심 포인트 - 시간외 거래에서 티사이언티픽(+9.96%), 위지트 등 빗썸 관련주들이 상승함. 이는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대한 금융 당국의 영업 정지 처분 통지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때문임. - 52주 신고가 종목으로는 LNG 관련주인 성광벤드와 조선주인 한화오션이 있음.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SK하이닉스,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제약바이오주가 포함됨.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 코스닥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알테오젠, 리켐바이오,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 등 로봇 및 제약바이오주가 있음. - 연속 순매수 상위 종목으로는 삼성중공업이 있으며, 외국인은 최근 3거래일 연속 매수하였고, 최근 5거래일 동안 10.97% 상승함. 이는 조선 기자재 테마의 강세와 미국이 중국의 위슨조선소를 러시아 관련 제재 대상에 등재하면서 FLNG의 선두 주자인 삼성중공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임.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총 5척의 FLNG 수주를 받았으며, 앞으로 시장에서의 위치가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