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해외 관광객 유입 증가...카지노 업종 최우선" [리포트 비하인드] 2026-02-09 13:43:18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최근 해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해 국내 여행 및 카지노 관련 주식들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전문가들은 특히 카지노 업종과 호텔 업종이 향후 더욱 좋아질 것이라 전망함. - 중국의 춘절 연휴와 한국의 설날 등으로 인한 인바운드 수요 증가가 호텔 업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한일령 반사수혜와 환율 효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방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임. - K팝 그룹들의 공연 수요 또한 호텔 업계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GS피앤엘 등의 호텔 업체들은 3성급에서 시작해 점차 고급 호텔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큼. - 하나투어는 새로운 인바운드 대상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 수혜가 예상됨. - 카지노 업종은 1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3사가 모두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일반 관광객 중심 성장세가 두드러짐. - 전문가들은 인바운드 수혜주를 중심으로 한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키 맞추기 전략'을 추천하며, 카지노 업종을 최우선 순위로 꼽음.
유료 "반도체 ETF 투자 추천...설 연휴 전 보유전략 바람직" 2026-02-09 13:12:37
[염승환 LS증권 이사]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종합지수는 4% 부근에서 상승했다가 3% 후반까지 내려가며 변동폭이 큼. -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동성은 1월의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평가함. - 현재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는 기본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공포스러울 때 매수하며 절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함. - 외국인은 최근 며칠간 10조 원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으나, 이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집중된 것이며,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라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가 제시됨. - 개인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요구불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자금이 많아짐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음. - 전문가들은 주가가 부담스러울 경우 ETF를 활용한 투자를 추천하며, 특히 지수형 ETF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봄. - 반도체 업종 중심의 ETF가 안정적인 선택으로 제안되며, 반도체 외에도 다양한 섹터로의 분산투자를 권장함.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 논란에 대해 AI 산업의 특성상 장기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며, 데이터센터 건설 등이 완료되기 전까지 성과를 입증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설명함. - M7 기업들 간의 성과 차이가 나타나며, 구글이 독주하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관련 의존도가 높아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내수주도 주목받고 있으며, 화장품 및 관광업종의 회복세가 기대됨. - 바이오와 엔터테인먼트 업종 역시 소외되었으나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며 관심을 가질 만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 미국의 관세 부과 이슈는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현재로서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 설 연휴 전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해 차익 실현보다는 보유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함.
유료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전·하닉 긍정적...변동성 유의" 2026-02-09 10:12:31
[조준기 SK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최근 AI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논란 속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 특히 엔비디아가 주목을 받음. -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발표에서 자본 지출(CAPEX) 확대 의지를 드러내며, 이는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이지만 해당 기업의 이익률 감소 우려도 존재함.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한국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가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음. - 엔비디아 실적 발표(설 연휴 이후 25일 예정)는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으나, 이미 재료가 반영된 상태라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 미국의 고용지표와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인플레이션과 금리 정책 변화가 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이는 리스크 관리와 환율 상승에 따른 비중 조절로 해석됨. -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2월 초 수출입 데이터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관세 인상(15%에서 25%)에도 불구하고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며, 반도체 산업의 흐름이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함. - 일본의 집권 여당 자민당의 선거 승리 이후 엔화의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 설 연휴를 앞둔 상황에서 실적 중심의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성이 권장되며, 변동성에 대비한 신중한 투자 전략이 필요함.
유료 [테크 인사이트] 독일 DAX 지수, AI 중심 시장 확대로 자금 이동과 자율주행 기술 발전의 수혜 2026-02-09 06:37:11
- 독일 DAX 지수는 전통 자동차 기업들(DAX 인덱스 내 다수 포함) 및 관세 이슈로 인해 상승 모멘텀이 제한된 상황이며, 과거 20년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최근에는 글로벌 인덱스를 따라가지 못하는 추세임. - AI 중심 시장 확대로 인한 낙수 효과로 미국과 유럽 간 자금 이동이 발생하면서 일본 닛케이와 홍콩 항셍 지수의 빠른 회복세가 관찰됨. -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구글, 바이두 등의 OS 모듈화가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DAX는 방어적 자산 배분 관점에서 활용 가치가 있음. - 태양광 관련 ETF(TAN)는 미국 내 태양광 프로젝트 발주 증가와 관세 정책 변화 덕분에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태양광 패널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통합이 데이터 센터 구축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 향후 SMR(소형 원자로) 도입 가능성 있으나, 현재로서는 태양광 기반 데이터 센터 구축이 더욱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유리하다고 평가됨.
유료 [글로벌 IB 리포트] 아마존, AI 수익화 기대 속 주가 하락세 2026-02-09 06:36:53
- 빅테크들 간의 AI 경쟁이 격화되며 시장 관심은 효율적인 AI 수익화로 이동함. - 아마존의 실적은 매출은 예상 초과했으나 EPS는 미달하여 주가가 하락세를 보임. -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아마존 주식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AWS의 재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윌리엄 블레어는 AWS의 추론 단계 진입이 아마존에 유리하다고 분석했으며, 2026년을 중요한 해로 진단함. - 도이치뱅크는 아마존에 대해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부진을 저가 매수 기회로 봄. - 번스타인은 아마존의 AWS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 확신하며, 경쟁사의 일시적 문제와는 별개로 판단함. - BMO캐피탈은 AWS 성장 가속화를 인정하면서도 경쟁 심화와 설비투자 한계로 인한 성장 제한 가능성을 경고함. - UBS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및 신규 사업에서의 성과로 전자상거래와 광고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함. - 제레미 시겔 교수는 AI 투자 비용이 높더라도 수요가 커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다우지수 5만 시대 개방을 긍정적으로 해석함.
유료 "설 연휴 앞두고 관망 유리...마이크론 주가 변수" [다음주 전략] 2026-02-06 15:54:33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유료 "반도체 사이클 최소 내년까지...2월 단기 조정에 저가 매수 제안" 2026-02-06 13:59:55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1월 증시의 급격한 상승 이후 변동성이 커지며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추세 전환은 아니라고 분석함. - 미국의 AI 버블론 및 빅테크 실적 부진이 국내 시장의 조정을 유발했으나, AI 산업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에이전트 AI 등의 기술 발전에 따른 HBM 수요 증가로 인해 장기 투자 대상으로 추천됨. - 반도체 사이클은 최소한 내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반도체 주가는 업황 피크보다 빠르게 반응할 가능성 있음. -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지 않으며, 작년 매수한 반도체 주식의 차익 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음. - 조선업종은 과거만큼 빠른 주가 상승은 어려울 것이나, 방산 및 원전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원전 관련주에 주목해야 하며, 코스닥 시장은 정부의 우호적 정책과 함께 바이오, 2차 전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SVCE) 업종의 실적 개선을 기대함. - 코스닥 ETF는 특정 산업 비중 자동 조절 기능이 있어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제시됨. - 로봇산업은 장기 사이클의 초입 단계에 있으며, 현대차의 로봇 활용 계획 등으로 관련 주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한화솔루션은 미국 내 태양광 사업 성과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향후 흑자 전환 가능성이 큼. - 2월 시장은 설 연휴 전후로 단기 조정이 예상되며, 이를 활용한 저가 매수가 유효한 전략으로 제안됨.
유료 LG에너지솔루션 vs 삼성SDI [종목 딥담화] 2026-02-06 13:53:48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유료 [종목 딥담화] 빅테크 우려 재부각 VS. 산업구조 재편 2026-02-06 13:41:28
● 핵심 포인트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상무,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최근 코스피와 삼성전자는 장 초반 각각 5%, 5% 가까이 급락했으나 현재 낙폭을 크게 줄이며 회복세를 보임. - 외국인들은 여전히 강한 매도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개인의 대기 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현재 금융 시스템의 전환기와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주식 참여 의지를 언급하며, 시장이 쉽게 꺼지지 않을 것이라 전망함. - 미국의 빅테크 우려 재부각과 AI 혁명 등의 이유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신중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함. - CME그룹은 금과 은의 증거금을 인상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강제 매각 상황을 초래할 가능성 있음. - 한국 증시는 변동성이 크고 특정 대형주 중심의 흐름을 보이며, 신용 투자보다 현금 자산 활용이 유리하다고 평가됨. - 자동차 업종은 약세를 보이는 반면, 태양광 관련주는 강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한화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음. - 향후 코스피는 상당한 변동성을 겪으며 200~300포인트 단위로 움직일 가능성이 큼. - 케빈 워시와 도널드 트럼프 간의 관계, 그리고 유대인의 영향력이 미국 정치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됨.
유료 "美 AI 악재에 반도체 주가 조정...저가 매수 기회" [긴급진단] 2026-02-06 10:11:54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최근 미국 중심의 AI 발 악재로 인해 반도체 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전문가들은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타격 우려는 과도하며, AI 수요 증가로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투자 지속될 것이라 예상함. - AI 투자 확대는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반도체 업종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큼.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가격 상승 등으로 긍정적 평가됨. - 미국의 정치적 변수로 인해 관세 노이즈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과 교역 중인 산업에 주목 필요. -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며, 한국은행 역시 당분간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전망. - 관광업종(호텔, 카지노 등)은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투자 매력도가 높아짐. - 금에 대한 투자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달러 약세 전망에 따라 긍정적으로 평가됨. - AI 관련 소프트웨어 우려로 인한 반도체 주가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함.
유료 [글로벌 IB 리포트] 알파벳, 4분기 실적 호조로 월가 매수 의견 집중 2026-02-06 06:26:35
- 최근 AI 기업 주가 변동성으로 인한 시장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알파벳의 4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발표됨. - 분기 매출 및 주당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으며,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대부분 매수 의견을 보이고 있음.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알파벳에 대해 매수 추천과 함께 목표주가 370달러를 제시함. - 제프리스는 목표주가 400달러로 설정하며, 특히 유튜브의 광고 성과 개선을 높게 평가함. - 도이치뱅크와 골드만삭스는 각각 목표주가 370달러와 375달러를 제시하며, 알파벳의 AI 인프라와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가치 창출 가능성을 강조함. - 씨티은행은 목표주가 350달러를 제시하며, 새로운 AI 비서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 출시가 향후 광고 수익을 증대시킬 것이라 전망함.
유료 "단기 조정, 고점 논의 시기상조...분산투자로 변동성 대비" [내일 전략] 2026-02-05 15:57:11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유료 [긴급진단]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관망·현금비중 확대" 2026-02-05 14:40:51
● 핵심 포인트 [신중호 LG증권 리서치센터장] - 최근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이전에 겪은 반등 경험 때문으로 분석됨. - 기술주의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으며, 특히 AI 섹터 전반에서 구조적 재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옴. - 미국의 대형 기술 기업들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면서 한국 증시 또한 영향을 받아 코스피가 3% 이상 급락함. -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관련 업체들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삼성전자의 경우 PER 7배 초반대로 높은 편은 아니나, 주가의 빠른 상승과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들 하락에 따른 우려가 제기됨. -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만 4조 원 이상의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코스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순매도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전문가들은 중소형 가치주나 경기 방어주로의 이동보다 현금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함.
유료 "전고체 배터리 로봇 탑재 가능성...씨아이에스 주목" [텐텐배거] 2026-02-05 13:53:08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상황이 오히려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함. - 휴머노이드 로봇의 최종 목적지로 가정용 사용을 예상하며, 이를 위해 안정적 배터리 탑재 필요성을 언급함. -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주로 LFP나 하이니켈 배터리가 사용되고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함. - 전고체 배터리의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으로 인해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됨. -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원연구소에서 전고체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힘. - 한농화성은 국책 과제를 수행 중이며, 엘엔에프는 양극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씨아이에스는 전극 공정 장비 생산 업체로서 중요하다고 평가되며,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소재 생산 능력을 보유함.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물계 배터리 소재 공급업체로 주목받고 있음. - 씨아이에스를 전고체 배터리 관련 유망 종목으로 추천하며, 목표가는 1만 4600원, 손절가는 1만 1900원으로 제시함.
유료 [긴급진단] 외국인 매도에 개인 매수로 대응…"단기 조정, 중장기 강세장 지속" 2026-02-05 13:45:30
● 핵심 포인트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WM센터 팀장] - 오늘 한국 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4%, 코스닥은 3.6%, 선물시장은 4.4% 각각 하락함. - 외국인의 순매도는 역대 최대 규모로 3조 6천억 원을 기록했으나, 개인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 8천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6700억 원 순매수로 대응함. -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나스닥 지수의 급락 및 반도체 부문의 깊은 하락이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됨. - AMD의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7% 급락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고, 이는 AI 주식들의 상승 기준이 높아졌음을 시사함. -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중심의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함. - 반도체 외에도 원전, 전력기기 등이 주목받을 수 있으며, 특히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강조함. - 에코프로비엠은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전체 시장이 부진한 탓에 주가는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고 있음. - 파두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제외 결정 이후 거래 재개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재무구조 등을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 미용, 호텔, 유통 분야에서는 CJ올리브영을 보유한 CJ가 톱픽으로 꼽히고 있으며, 매출 성장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 의료 로봇 분야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되며, 인튜이티브 서지컬과 유사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 장비와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이 크며, 독점적 진입 장벽을 가진 종목으로 평가됨.
유료 "코스피 대비 코스닥 밸류에이션 부담...반도체 업종은 긍정적" 2026-02-05 09:56:31
[김중원 현대차증권 상무]
유료 [글로벌 IB 리포트] AMD 실적 초과에도 주가 하락, 월가 반응 엇갈려 2026-02-05 06:46:09
- AMD의 실적이 예상치를 초과했으나 주가는 하락함. - UBS는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 AMD의 장기적 가치 증명을 강조함. - 바클레이즈는 서버 CPU 시장에서 AMD의 강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비중 확대를 추천함. - JP모간은 실적 수치 뒤에 숨겨진 불안 요소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언급함. - 씨티은행은 중국 매출을 제외한 실질 성장이 기대 이하라며 중립 의견 및 목표주가 260달러 제시함. - 도이치뱅크는 하반기 실적 변곡점에 주목하며 보유 의견과 목표주가 250달러를 유지함. - 번스타인은 단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PC 및 콘솔 시장 둔화를 경고하며 목표주가를 235달러로 상향하나 투자 의견은 '마켓 퍼폼'. - 월가는 AMD가 일시적 요인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과로 AI 시대의 경쟁력을 입증하기를 기대함.
유료 [내일 전략] "실적 추정치 증가세...반도체 이외 순환매 가능성" 2026-02-04 15:58:47
● 핵심 포인트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5300선을 돌파함,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상승하며 5600포인트 돌파 가능성 제기됨 - 반도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500조에서 570조로 상향됨 - 반도체 시장의 빠른 이익 상향 조정에 대해 우려가 있으나, 1분기 이후에도 기업 이익은 우상향할 가능성이 큼 - 반도체 이외에도 조선, 방산, 증권, 유틸리티 및 건설 업종 등의 실적 추정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순환매 가능성 존재 - 개인 유동성의 급증으로 과열 조짐 있지만, 지수 상승 속도와 비교해 자금 유입이 과도하지는 않다는 분석 - 코스피 선물은 외국인 매수와 국내 자금 유입 간의 치열한 공방 속에 큰 변동성을 보이며 하방 경직성을 시험 중임
유료 "HBM 다음은 HBF...SK하이닉스 저평가" [텐텐배거] 2026-02-04 13:51:52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HBM 이후 차세대 메모리로 주목받는 HBF는 하이 밴드 위드 플래시로, 낸드의 업그레이드 개념이며 비휘발성 메모리임. - HBM은 빠른 속도를 자랑하나 용량이 제한적이며, HBF는 고용량을 제공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림; 이를 보완하기 위해 CXL 기술이 필요함. - 최근 데이터 저장 장치의 고단위화 추세로 인해 HBM 및 HBF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요 관련 기업으로 꼽힘. - SK하이닉스는 HBF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CXL 연구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음. - 코리아써키트는 CXL 모듈용 PCB 기판을 개발 중이며, 네오셈은 CXL 기반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임. - SSD 컨트롤러 기술을 보유한 파두는 최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티씨케이는 낸드 적층 공정에 필요한 실리콘 카바이드링 생산기업임. - 이오테크닉스는 지난 1월 5일 추천 후 약 26% 상승함. -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을 금융의 대전환기로 보며, 특히 반도체 기업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 SK하이닉스의 경우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로 분석되며, 목표가는 98만 원, 손절가는 83만 4천 원을 제시함.
유료 "HBM 성과 기대...삼전·SK하닉 목표가 상향" [리포트 비하인드] 2026-02-04 13:48:39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한국 반도체 시장의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매주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1분기 동안 전례 없는 분기별 가격 상승률이 예측됨. - 삼성전자의 경우,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 업황 개선 및 HBM4에서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음. - HBM4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 구도에 대해 논의되며, SK하이닉스가 초기 진입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가능성이 제기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가 각각 24만 원, 12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높은 수익성과 강력한 원가 구조를 바탕으로 함. - SK하이닉스는 HBM4 탑재용 DRAM 양산 가속화를 위해 고객 수요에 맞춘 전략 수정 중이며, 여전히 공급자 우위의 시장을 유지하고 있음. - 삼성전자의 수율 문제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한미반도체의 TSV 장비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 차세대 메모리로서 HBM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HBF가 향후 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2027~2028년경 상용화가 예상됨.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부문에서 소재와 부품이 특히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평가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