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미국 증시, FOMC 이후 상승...다우지수 0.7%↑나스닥 0.27%↑ 2025-05-08 06:44:44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FOMC 이후 상승 - 연준, 경제 전망 불확실성 및 실업률·인플레이션 상승 위험 강조 - 다우지수 0.7%, 나스닥지수 0.27%, S&P500지수 0.43% 상승 - 구글의 알파벳 7% 급락, 도어대시 7% 급락 - 엔비디아 3% 급등, 브로드컴 2% 상승 - 달러 인덱스, 연준 성명문 발표 후 상승
유료 FOMC 회의서 기준금리 동결...7월 인하 가능성 시사 2025-05-08 06:44:16
● 핵심 포인트 - 2025년 5월 8일 새벽 3시에 열린 FOMC 회의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다. 이는 세 번째 동결이다. - 최근 관세 정책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우려와 4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 성명문에서는 최근 순수출의 변동이 일부 경제지표에 영향을 줬다고 언급했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튼튼하고 확장되어 있다고 진단했다. - 실업률은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고 노동 시장도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물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인정했다. - 연준은 고용과 물가라는 두 가지 목표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으며, 균형 잡힌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다음 회의는 6월 18일로 동결 가능성이 높지만 인하 기대감도 커지고 있으며, 7월 30일 회의에서는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유료 제약바이오 대형 행사 이어져...에이비엘바이오·신테카바이오 주목 2025-05-07 17:03:24
- 미국 암학회(AACR)가 지난 30일 폐막했으며, 제약바이오 대형 행사들이 이어질 예정임. - 에이비엘바이오는 라이선스 아웃을 기점으로 상승하다 잠시 쉬어가는 흐름이며, 추가 라이선스 아웃 시 목표 시총을 6조까지 넓힐 수 있음. - 에이프릴바이오는 스터디가 필요하나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음. - FDA가 동물 실험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리커전 바이오나 슈뢰딩거 같은 종목들이 강세이며, 국내에서는 의료 AI 관련주인 신테카바이오가 신용 잔고가 꾸준히 증가하며 주목받고 있음. - 인벤티지랩은 비만 치료제의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HK이노엔은 위식도 식도 역류 질환 치료제 외로도 면역, 대사 질환 중심의 신약 파이프라인이 결합된 다각화된 전략이 돋보임. - 6월에는 ASCO, ESAL, 바이오 USA 등 다양한 학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글로벌 학회 일정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주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음. - FOMC가 진행 중이며,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해야 함. 관세 이슈로 5월 말부터 6월까지 지표들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어 보험성 금리 인하에 대한 발언이 나올지 지켜봐야 함. - 코스피는 연휴에도 2550선을 돌파했으며, 단기적으로 2600선, 2700선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다만 투자자들은 국내 정치적 이슈나 미중 분쟁 등 변수를 관찰한 후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함.
유료 [8일 공략주] "한한령 해제 수혜...목표가 2.3만원" 2025-05-07 16:54:44
● 핵심 포인트 - 대체거래소에서 코나아이가 상한가로 진입함. 지역 화폐 관련주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발행 규모 확대로 추가적 상승력이 기대됨. - STO 시장의 대장주인 서울옥션은 과점적 지위에 있으며, STO 시장이 367조 원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됨. - 시간외 거래에서 계룡건설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한 영향력에 의해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이 있음. - 공략주로 마녀공장을 제시함. 한한령 관련되어 있으며, 미백케어 기능성 제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상승 가능성이 있음. 목표가 2만 3천원, 손절가 1만 7천원 제시함.
유료 [애프터마켓] 원전·방산 거래량 상위...정치테마주 강세 2025-05-07 16:48:29
● 핵심 포인트 - 2025년 5월 7일 애프터마켓 현황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 두산에너빌리티 1위, 한화그룹주들 2~4위 포진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 이상 급등중 -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 지역화폐 관련 테마 코나아이 상한가, 로봇주 삼현 13% 급등 - 정규거래소 KRX 시간외 단일가 특징주 : 평화산업 4.5%, 대영포장 4% 상승하면서 정부 정책 정치 인물 테마 종목으로 관심 집중 - 코스닥 시간단위 상승률 상위 종목 : 소노스퀘어 9%이상 , 수성웹툰 9% 이상 상승
유료 조선·방산주, 어디까지 갈까..."한화에어로스페이스·퍼스텍 주목" 2025-05-07 16:47:26
● 핵심 포인트 - 조선주 : 캐나다 쪽 잠수함 입찰에 HD현대와 한화의 컨소시엄이 성공했다는 소식에 동반 상승함. 한국 조선사들은 LNG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2007년과 2008년 조선주 빅사이클 당시 PBR이 7~8배까지 상승했었으며, 현재 5~6배 수준으로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판단됨. 다만, CAPEX의 급격한 증설이 없는 가늘고 길게 가는 사이클일 가능성이 큼. - 방산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장기 톱픽으로 선정. 글로벌 수주 호조 및 위성, 우주, 항공기 등 확장성 있는 포트폴리오가 매력적임. 중소형주 중에서는 퍼스텍을 주목할 만함. 실탄 생산뿐만 아니라 전술 시스템 능력을 갖추고 있어 확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됨. - 현대로템 : 대만 기업과 4248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의 주가 흐름 지켜볼 만함.
유료 "K-방산주, 중장기 빅사이클 진입...6월 나토 정상회의 분수령" 2025-05-07 16:37:13
● 핵심 포인트 - 인도 파키스탄 전면전 돌입 위험 가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총 5위 등극 - 글로벌 방산주도 강세, 미국 내 상장 방산주들도 시장 대비 강한 흐름 보임 - 6월 말 NATO 정상 회의에서 방위산업 관련 논의 예상, 한두 달 정도 방산주 기대감 지속될 듯 - 방산주 상승 사이클은 일시적 흐름 아닌 중장기적 흐름으로 이어질 전망 - 국내 K-방산 빅4 기업의 수주 잔고 100조 원 육박, 수출처 다변화 및 내수 위주 사업 탈피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상시화로 방산 수요 증가, K-방산 전략 산업으로 재조명될 것으로 예상
유료 수출 제동에도 끄덕없는 원전주..."중장기적 매력 충분" 2025-05-07 16:35:36
● 핵심 포인트 - 수요일장 경제주식 마무리에서 원전 방산 관련 이슈와 의약품 업종을 살펴봄. - 체코 원전 수출에 제동이 걸렸으나 계약 무산 확률은 낮아 보임. - 원전주는 오래 끌고 간 사람들은 연휴 사이에 나온 뉴스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 넘쳐나는 에너지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모든 에너지원들이 다 같이 가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에너지와 관련된 섹터들은 원전, LNG, 신재생 가리지 않고 지금부터는 다 봐야 한다고 판단함. - 종목 관점에서는 한전기술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주목하고 있음. - 두 기업은 각각 설계 쪽 핵심 업체와 글로벌 수주 포트폴리오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함. - 계약 무산 가능성은 낮지만 일정 지연이나 유럽연합의 규제 등 변수가 생길 수 있어 염두해야 함. - 중장기적인 시점에서 원전 산업은 여전히 매력적이라 투자해도 좋다고 판단함.
무료 인도-파키스탄 갈등,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2025-05-07 16:28:33
● 핵심 포인트 -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부터 총 4차례의 전쟁을 치렀으며, 현재 상황은 이전과는 다소 다름. - 양국은 서로 보복 근거를 천명하고 있으며, 인도의 보복 수위에 따라 타협점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인도는 국내 정치 상황을 고려하여 이 문제를 올 10월에서 12월에 예정된 중요한 주 중 하나인 비아르주 선거에 이용할 가능성이 있음. - 양국 모두 전면적인 확대로 인해 얻을 것이 없으므로, 이를 관리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임. - 미국이 중재에 나설 가능성도 있으며, 1999년 전쟁 때에도 미국 중재로 양국간의 전쟁이 멈춘 바 있음.
회원 "파키스탄-인도, 분쟁 격화…전면전 등 갈등 심화 우려" 2025-05-07 16:25:29
● 핵심 포인트 - 인도와 파키스탄 접경 지역인 카슈미르에서 지난달 총기 테러가 발생함. - 인도령 카슈미르에 위치한 파할감 지역에서 관광객을 겨냥한 테러로 26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당함. - 파키스탄 측 무장단체의 소행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양국 간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됨. - 현지시간 7일,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은 미사일을 교환하며 전면전에 돌입함. - 파키스탄군은 인도가 댐을 목표로 공격했으며, 이에 대해 핵 공격 가능성을 언급함. - 중국은 인도의 군사적 행동에 유감을 표명하며 양국의 냉정함과 자제력 유지를 촉구함. - 미국과 중국은 각각 인도와 파키스탄을 지지하고 나서며, 분쟁이 세계적인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됨. - 양국간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핵 전쟁으로의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전문가는 핵 전쟁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 재래식 군사력 측면에서는 인도가 파키스탄보다 우위에 있음을 밝힘.
유료 프랑스 이의제기에 원전 사업 계약 제동...전문가 견해는? 2025-05-07 16:15:48
● 핵심 포인트 - 한수원의 체코 신규 원전 사업 계약에 제동이 걸렸음. - 프랑스 전력공사 EDF가 제기한 이의 제기를 체코법원이 받아들임. - 계약은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기될 것으로 보임. - 전문가는 계약이 지연될 수 있지만 성사되는 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함. - 또한, 이번 일이 다른 사업 추진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함.
회원 항공·방산·전력株 강세...제약바이오주 위축 2025-05-07 16:06:38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5% 상승한 2570선, 코스닥 0.1% 상승한 722선으로 연이틀 상승세 유지 - 외국인 투자자들의 바이 인 메이로 우리 시장은 강보합권에서 거래 - 항공주: 원달러 환율 급락과 미국 MRO 사업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 대한항공 7%, 에어부산과 진에어 6~7% 상승 - 방산주: 인도 파키스탄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한 자주 국방 중요성 강조와 글로벌 러브콜로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8% 상승 및 52주 신고가, 현대로템 6% 상승 - 전력주: 대형 변압기 수출액 증가와 국내 업계의 설비 확충으로 상승. HD현대일렉트릭 3%, LS 2%, 한국전력 8% 상승
무료 [애프터마켓] 한화그룹주 상승세...코나아이 상한가 2025-05-07 15:53:56
● 핵심 포인트 - 2025년 5월 7일 오후 3시 40분 기준 넥스르레이드 애프터 마켓에서는 한화 그룹주의 상승세가 돋보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 한화시스템은 7% 상승함. - 그러나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하락세를 보임. -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나아이가 지역화폐 정책 테마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로봇주인 삼현 또한 14% 급등함. - 알테오젠은 보합권이나, 에이비엘바이오는 8%대 낙폭을 회복하지 못함.
유료 1,380원대로 급락한 환율, 향후 전망은? 2025-05-07 15:52:26
● 핵심 포인트 - 환율이 하루 새 1380원대로 급락함. - 장중 흐름은 오전에 1380원에 출발 후, 오후에 1390원대 후반에서 등락하였음. - 원인은 연휴 동안 위안화 및 대만 달러와 같은 아시아 통화의 가치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며, 이는 미국이 대만과의 관세 협상 중 대만 달러 절상 압박을 가했다는 소식과 연관됨. - 내일 새벽 미국의 FOMC 회의 결과 발표 예정되어 있으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임. - 최근 원화는 달러 하락과 위안화 강세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으나, 아시아 통화와의 눈높이 조절로 인해 환율이 하락했음. - 상반기까지 약달러 압력과 경기 부양 기대를 반영한 위안화 강세가 원화 가치를 뒷받침해줄 것으로 보이며, 환율 하단은 1340원으로 예측됨.
유료 "정치테마로 묶인 건설주 유의...롯데케미칼, 턴어라운드 기대" 2025-05-07 15:36:29
● 핵심 포인트 - 건설주 중 정치 테마와 연관된 종목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 석유화학 분야에서는 롯데케미칼이 바닥에서 벗어나 상승 추세이며, 코스피 종목 중 화학주 턴어라운드 종목으로 추천됨. - 롯데케미칼은 이번 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비용 감소로 터널을 지난 것으로 판단됨.
유료 [특징주 분석] 한화시스템, 차익 실현 매물인가? 2025-05-07 15:35:17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은 오늘 하이닉스를 사고 삼성전자와 한화오션을 매도 중이며, 특히 CEO 리스크가 불거진 더본코리아를 기관이 매도하고 있음. - 현재 방산 사업 호황 및 회사채 완판, MSCI 한국지수 편입 기대까지 3중 호재가 겹친 한화시스템을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는데, 이는 일부 차익 실현 매도로 보임. - 한화시스템은 AI, 자율주행, 그룹 내 방산 관련 시스템 등 IT 분야를 총괄하고 있어 앞으로의 기대감이 높음. -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의 종교전쟁으로 인한 사상자 발생으로 인해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추후에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무료 외국인 매수에 상승 마감...한화에어로, 시총 5위 등극 2025-05-07 15:34:1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방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1% 상승한 2587포인트로 마감했으며,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조선, 방산, 항공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섹터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임. - 코스닥은 바이오제약 관련 종목들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IT와 로봇 관련 종목들이 상승 흐름을 주도하였으며, 정치 정책 테마주와도 일부 연관됨. - 한화그룹주는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방산 및 MRO 관련 사업의 호조로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룹 내 연계 종목 중에서는 우주항공 통신 관련주인 쎄트렉아이가 가격적인 측면에서 관심을 받을 만함.
유료 경기·관세 불확실성 여전, 업종별 차별화 2025-05-07 15:09:06
●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는 환율 급락에 따른 외국인 수급 개선에도 경기 및 관세 불확실성으로 혼조세를 보임 - 연휴 기간 원화 강세 전환으로 내수주 중심의 상승, 유가 하락으로 항공주, 여행주, 한국전력 등 상승 -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 속에 반도체, 조선, 방산, 건설주도 상승 - 코스피는 0.47% 상승한 2571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5거래일만에 유입 - 코스닥은 관세 우려 속 제약바이오주의 하락세에도 AI주, 로봇주, 반도체 소부장 등의 상승으로 보합권 유지 - 외국인의 매수는 제한적이며 선물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로 추가 상승은 어려움
회원 인도-파키스탄 갈등…"최악의 경우 미중 갈등 전이" 2025-05-07 14:48:10
● 핵심 포인트 - 인도-파키스탄 갈등이 최악의 경우 미중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사회가 각종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있음. - 과거 분쟁 시 NIFTY50 지수의 평균 하락률은 2.4%로, 이번 갈등 역시 단기 투자 심리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일본은행이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예상 인플레이션 율을 하향 조정하였으나, 주가 및 엔화 약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큼. -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은 난항 중이며, 일본의 관세 전면 철회 요구에 대해 미국은 거부하고 있음. 양국 간 합의에 도달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유료 무역 협상에 웃는 중국, 인도는 파키스탄과 군사 충돌로 울상 2025-05-07 14:46:41
● 핵심 포인트 - 미·중 무역 협상 성사 소식에 중국 증시 상승세, 상무부는 자국의 국가 이익 수호 및 합의를 위해 원칙을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중국 정부가 지급준비율 인하 및 대규모 부양책 공개로 상해 지수 장중 3350포인트 터치, 현재 0.5% 상승세. - 항셍 지수도 0.4% 상승 중이나 어제 오전보다는 상승폭 축소. - 인도 증시 NIFTY 지수 개장 직후 하락세 후 거의 만회, 루피화는 0.06% 하락한 8만 590선. - 인도와 파키스탄 지난달 22일 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 이후 미사일 공격 주고받으며 6년 만에 무력 충돌. - 양국 분쟁 배경은 인더스 유역 조약, 물 분쟁으로 인한 갈등 지속. - 인도가 인더스강 지류 강물 차단하자 파키스탄 내 9곳에 미사일 폭격, 파키스탄군도 보복 미사일 공격 단행. - 이로 인해 인도 증시에 적색 경고등, 무디스는 인도의 GDP 성장률을 6.5%에서 6.3%로 하향 조정. - AFP는 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경제적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고, 인도의 전체 수출량 대비 파키스탄향이 매우 적어 피해 규모가 적을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