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트럼프의 갈등 해빙 모드, 코스피 2500 회복 모드 2025-04-23 15:11:14
-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 해임하지 않고, 중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발언을 하자 미 증시 애프터마켓에서 환호하였고, 국내 증시도 반등 모드에 돌입함. -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에 달러와 채권 시장 안정화 기대 심리가 만연해지며 코스피 지수는 3주만에 2500포인트 회복하였으며 수출주 중심의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 IT 부품주 등이 함께 반등함. - 외국인은 9개월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기관은 금융투자와 연기금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며 6051억 원 규모의 매수세를 보임. - 코스닥 지수 또한 한미 고위급 관세 협상 기대감을 반영하며 한 달 만에 725포인트를 회복하였으며 외국인과 기관 모두 소폭의 매수세를 보임.
유료 "BMW, 중국 신차 모델에 딥시크 AI 통합 계획" 2025-04-23 15:07:02
● 핵심 포인트 -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BMW가 올해 말부터 중국에서 출시되는 신차 모델에 중국 딥시크의 인공지능을 통합할 계획임. -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미가 지난 3월에 발생했던 교통 사망사고를 이유로 첫 SUV 출시를 연기함. 새로운 출시일이 공개되지 않음. -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인도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며, 인도로 수입되는 EV는 70%의 관세와 약 30%의 사치품 관세가 부과됨. 이로 인해 인도에서 판매되는 테슬라의 가격이 2배 가량 상승할 수 있음. - 인도가 향후 20년 동안 제조업 부문의 점유율을 12%에서 23%로 2배가량 늘릴 계획임. 이를 위해 젊은 노동력을 흡수하고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라 언급함.
회원 아시아 증시 일제히 반등...'中 관세 대폭 인하' 현지 보도 2025-04-23 14:48:01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주요 증시 대부분 상승중이며, 그 중에서도 니케이 지수가 1.7%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임. - 이러한 상승세는 미중 무역갈등 완화 시그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이로 인해 기술 테마가 강세를 보이며,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주들이 반등함. - 상해 지수는 0.1% 상승하였고, 홍콩 항셍 지수는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만 2000포인트 회복에 성공함. - 중국 언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 시 관세를 대폭 인하한다는 보도가 나와 수출주들의 움직임이 강해짐. - 인도 증시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후장 들어 수급이 밀려 8만 선을 하회함. - 대만 가권 지수는 6거래일만에 1만 9500포인트를 회복하였으며 강한 오름세를 보임.
무료 "관세 내성 생겼지만 V자 반등은 불확실...개별종목 장세 예상" 2025-04-23 14:46:41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과정이 다소 요란스러워 시장의 심리가 내성이 생긴 부분이 시장에 반영됨. - 기술적으로 지수가 V자 반등하였으나 안정 모드로는 들어왔으나 V자 상승을 할지는 미지수임. - 90일간의 유예 기간 안에 협상이 긍정적이면 시장이 바닥을 탈출할 것이나 부정적이면 경기 침체와 경제지표의 악화로 시장이 하락할 수 있음. -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가격을 올리는 대신 발주 물량을 대폭 늘리는 협상이 진행중이며, 슈퍼을의 입지가 확인됨. - 테슬라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전체 부진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경계되며, 1분기 전기차 410만대 판매로 전년대비 29% 증가함. - 국내 배터리 3사가 유럽과 미국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야 하며, 현재 2차 전지주는 캐즘의 우려가 완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는 시점으로 보임.
회원 이상훈 대표 "에이비엘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 지속 계획" 2025-04-23 14:45:18
●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는 유한양행과 공동연구 중인 면역항암치료제 ABL104와 105의 임상 1상 결과를 기대하고 있음. - 또한 위암을 타깃하는 ABL111의 경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의 옵디보와 화학치료제와의 3중 병용 치료 임상이 여름 이후 중간 발표 예정임. - ABL001 역시 연말에 임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담도암 치료제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 향후 5년간 대한민국에서 사이언스를 제일 잘하는 바이오텍으로 성장하고자 하며, 글로벌 빅파마에게 지속적인 기술 이전을 통한 영업 이익 증대 계획이 있음.
유료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 "치매치료제 제3자와 파트너 가능" 2025-04-23 14:43:43
●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두 번째 창업으로 에이비엘바이오를 설립하였으며, 항암제 부분 외에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심을 갖는 뇌질환 치료제 분야에 초점을 맞춰 연구 및 사업을 결심함. - 최근 에이비엘바이오는 GSK와 4조 원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로 인해 회사의 영업 부분에서 확실히 흑자를 예상함. - 2022년 사노피와 기술 이전 계약 후 현재 임상 1상이 거의 다 완료되었으며, 올해 하반기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진행 예정임. - GSK와의 계약에서 빠진 타우나 아밀로이드를 타깃하는 치매 치료제로서 다른 파트너와 비즈니스 가능성이 있으며, 올해 안에 추가적인 기술 이전도 기대해 볼 수 있음.
회원 "LG이노텍, 애플 의존도 낮추고 차세대 먹거리 찾기 분주" 2025-04-23 14:29:10
● 핵심 포인트 -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4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애플이 트럼프 관세 여파에 대비해 제품을 선주문 했을지가 관건이며, 애플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문제로 지적됨. - LG이노텍은 애플에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 등 부품을 공급하며, 애플로부터의 매출이 전체의 80% 차지함. - 그러나 중국 부품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어 제품 가격을 인하하였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함. - 한편, LG이노텍은 하반기에 주가와 실적 모두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폰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카메라 부품 공급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LG이노텍은 현재 차세대 반도체 기판 FC-BGA 분야에 진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애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계획임. -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판으로, 기존 기판보다 신호 전달이 빠르고 전기 손실이 적어 고성능 반도체 제작에 필수적임. - LG이노텍은 AI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2028년까지 FC-BGA 수요의 90% 이상을 담당한다는 목표를 세움.
유료 "편의점, 36년 만에 첫 역성장...해외에서 성장 모색" 2025-04-23 14:23:55
● 핵심 포인트 - 편의점 업계가 지난 2월 국내 편의점 업계 매출이 2020년 2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심화됨. - CU와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업체의 점포 수가 작년대비 28개 줄어듬. 이는 전체 편의점 규모가 감소한 첫 사례로, 1988년 이후 36년만의 일. - CU와 GS25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의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 위축과 과열된 점포 경쟁, 다이소 등 저가 유통 채널의 인기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주가는 2022년 대비 50% 이상 하락했으며, 외국인 보유율도 감소함. - 그러나 증권가에서는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작으며, 편의점 기업들이 내실화 다지기와 해외 진출을 통해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진단함. - CU는 몽골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GS25는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다만,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로 진행되어 당장의 실적 반영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유료 "에코프로비엠, 흑자전환 전망"...주가 재평가 시점 2025-04-23 14:22:22
● 핵심 포인트 - 에코프로비엠이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는 증권가 관측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SK온 중심의 재고 확충 효과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코프로비엠의 유럽 판매 비중은 60%로 추정되는 만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 실제 에코프로비엠의 헝가리 양극재 공장이 올해 말 가동될 예정이며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가 올해 양극재 판매량이 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흑자 전환과 영업이익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에코프로 그룹주는 작년 전기차 캐즘 직격탄을 맞았었다. 그러나 현재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으며 오는 29일에 발표될 에코프로비엠 실적이 방향타 역할을 할 전망이다. - 또한, 자회사에 따라 실적이 좌우된다는 일명 지주사 디스카운트 현상을 극복한다면 에코프로가 자체 사업으로 흑자 폭을 계속 키워나가며 주가 재평가 기회를 얻을 것으로 증권가는 예측한다. - 다만, 유럽 전기차 시장이 회복되더라도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숙제가 남아있고,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내년과 내후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높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유료 SK네트웍스, 인공지능 로봇 브랜드 '나무엑스' 공개 2025-04-23 14:16:02
● 핵심 포인트 -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과 로봇 사업 전환 후 첫 공식 브랜드 '나무엑스' 공개 및 웰니스 로봇 '나무'를 선보임. - 최태원 SK회장의 조카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이 해당 브랜드를 담당함. - 웰니스 로봇은 AI를 활용한 보이스 컨트롤과 대화, 그리고 사용자의 얼굴 인식을 통한 스트레스 지수와 맥박수 측정이 가능하며, AI 자율주행으로 공기질 체크와 정화를 함. - 오는 7월 공식 출시 예정이며, 미국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와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중임. - 또한, 웨어러블과 스마트홈 기기 연결 등 오픈 생태계 구축을 통한 웰니스 분야 점유율 확대 전략을 세움.
유료 "머스크, 테슬라 경영 집중…정부 효율부 업무 비중 축소" 2025-04-23 14:11:49
● 핵심 포인트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5월부터 정부효율부 업무 비중을 줄이겠다고 선언함. - 머스크 정치 행보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감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테슬라 주가는 시간외에서 반등함. - 테슬라 1분기 자동차 매출 20% 급감했으며 순이익도 같은 기간에 4억 900만 달러를 기록해 71%나 감소함. - 실제 테슬라가 유럽과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음. - 머스크CEO가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아왔으나 유럽과 중국에서의 반감으로 인해 업무 비중을 줄이기로 결정함. - 테슬라의 주가를 지탱하는건 전기차 판매량이나 전기차 판매량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에 있음. - 테슬라의 기술 경쟁력은 점점 낮아지는데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비야디가 테슬라가 취약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유료 11일 연속 양봉 발생..."안전한 피난처로 자금 유입" 2025-04-23 13:53:30
● 핵심 포인트 - 금융주 중 KB금융의 상승세가 무섭다. 4월 9일 저점 6만 9200원에서 현재 주가 8만 4000원까지 상승했으며 11거래일 동안 음봉 없이 양봉만 기록 중이다. - 이러한 상승세의 원인으로는 관세 여파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는 업종들에 대한 자금 유입과 미국 금리 인하 지연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 및 달러 인덱스 하락을 들 수 있다. - 상대적으로 안전한 피난처를 찾는 자금들이 비달러 자산쪽으로 이동하면서 특히 은행주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다만,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원달러 환율 흐름에 주목해야 하며 증권주를 포함한 금융주에 대한 적극적인 매수는 아직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유료 '깜짝 실적' 관세우려 사재기 영향..."애플 의존도 낮출 것" 2025-04-23 13:52:29
● 핵심 포인트 - 1분기 깜짝 실적의 배경은 2분기에 예정되었던 카메라 모듈의 주문량 일부가 당겨진 것이며, 이는 미국 관세 및 아이폰의 중국 생산과 연관됨. - 현 주가는 코로나19 사태 당시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아이폰 판매 둔화 가능성과 중국 경쟁사의 카메라 모듈 공급으로 인한 LG이노텍의 점유율 축소 우려 때문임.
회원 교황의 유언 '전쟁 종식'...재건 관련주 들썩 2025-04-23 13:50:47
● 핵심 포인트 - 프란체스코 교황의 선종과 마지막 유언인 전쟁 종식 언급으로 국내 재건 관련주들이 일부 반등함 - 미국과 EU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장 많은 지원을 했으므로, 전쟁 종식 후 재건 시 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한국 역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프로젝트 계획안을 가지고 있으며, 교통, 스마트시티, 공항 현대화, 하수처리, 댐 재건, 철도 노선 등에 대한 플랜이 있음 - 관련주로는 현대로템(우크라이나에 전동차 납품), 대동(트랙터 납품), HD현대건설기계(중장비 납품), 에스와이(모듈러주택, 거푸집 국내 1위), 전진건설로봇(미국 내 중장비 점유율 2위) 등이 있음 - 4월 21일 추천했던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일 13% 급등 후 조정 중으로, 추가 상승을 노려볼 만함
유료 삼성전기, 관세 영향에도 중국 고객사로 선방 2025-04-23 13:40:22
● 핵심 포인트 - 삼성전기는 수출 중심의 기업으로 미국 관세 영향을 받으나, 중국 고객사들에게 부품을 많이 공급하여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음 - 특히 컴포넌트 사업부는 전사 매출의 30% 이상이며, 이 중 50%가 중국에서 발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7조 원, 영업이익 2100억 원으로 시장 추정치인 영업이익 2천억 내외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은 비IT MLCC의 매출 비중 상승 -.비IT MLCC는 IT MLCC보다 가격이 높아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 효과 - 2023년 현재 PBR 기준 과거 5년 평균보다 하회하는 수준으로, 주가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음
유료 "테슬라 부진에 韓 2차전지 투심도 악화" 2025-04-23 13:34:06
● 핵심 포인트 - 테슬라 1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며, 전기차 캐즘이 이어지는 상황이라 국내 2차 전지 센티멘트는 좋지 못함. - 머스크가 5월부터 도지코인에서 나와 테슬라에 집중하겠다고 발언해 시간외에서 테슬라 주가 반등 및 국내 2차 전지 흐름 개선. - 그러나 해당 이슈는 단기적이며, 테슬라는 판매량 부진 및 중국과의 AI 시장 경쟁 심화, 관세 불확실성 등 구조적 문제 직면. - 머스크의 테슬라 집중 후 신차 판매량 및 6월 출시 예정인 로보택시 흥행 여부 확인하며 접근하는 전략 필요.
회원 현대차, 1분기 실적 낮이진 컨센서스…"실적 쇼크 제한적" 2025-04-23 13:25:38
● 핵심 포인트 -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은 이미 낮아진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쇼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현재 국내 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관세 이슈이며, 이로 인해 2분기 이후 차량 가격 인상과 수요 감소 우려가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미 관세 이슈 등 악재를 선반영하였고, 배당 수익률도 6%가 넘어 하방 경직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됨. - 내일부터 본격화될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우호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빠른 반등도 기대해 볼 만함. - 그러나 관세 이슈와 환율 등 대외 여건이 좋지 않아 올해 감익 이슈가 계속 제기될 수 있음. - 따라서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를 확인한 후 투자 접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유료 "슈퍼위크, 반도체·자동차 업종 실적 발표 주목" 2025-04-23 13:21:07
● 핵심 포인트 - 내일 슈퍼위크에 현대차, SK하이닉스 등 대표 종목들의 실적 발표가 주목됨. - 현대차는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 SK하이닉스는 매출액 기준 60% 증가 예상됨. - 관세 협상이 어떻게 될지가 시장을 좌우하고 있으며, 실적 영향력은 아주 나쁘지 않다면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임. - 미중 무역분쟁 완화 조짐이 보이며, 대중 관세가 145%에서 대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은 현재 업황이 좋으며, 관세 이슈로 인한 조정 시 비중 확대 및 신규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함. - 반도체 업종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 있으며, AI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도 있음.
유료 코스피 2500선 회복, 반도체·2차 전지 강세 2025-04-23 13:19:29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워 2500선 회복, 코스닥도 1%대 상승해 723선 기록 중이며 외국인 매도 폭 축소 및 선물 순매수 기조 지속되고 있음. - 그동안 빠른 움직임을 보인 정책 테마주들 외에도 반도체, 2차 전지 등 굵직한 섹터들이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5만 6천원, 18만원 선 터치, LG에너지솔루션 4%대 강세, 현대차 2%대 강세 보임. - 미중 갈등 완화 흐름에 따라 국내 반도체 주도 상승했으며 한미반도체 12%대 급등함. - 테슬라의 반등과 이재명 경선 후보의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어 2차 전지주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임. 셀 3사, 소재, 장비 모두 반등함. - HD현대일렉트릭은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피크아웃 우려에 급락 후 약세를 보이나 다른 전력 및 전선 관련주들은 정책 수혜 기대감에 상승함.
유료 "조선·방산 융합기업 한화시스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025-04-23 13:15:05
● 핵심 포인트 - 두 번째 관심주로 '한화시스템' 선정. 이 기업은 조선과 방산 분야 모두에 속해 있음. - 1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향후 관세 협약 등에 따라 성장 가능성 높음. - 방산 수출 비중이 증가 추세이며, 특히 미국 조선 시장 진출에 주목해야 함. - 미국 시장의 잠재력이 크고, 트럼프 대통령도 조선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해당 산업의 성장 시 수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