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왜 영화 ‘어벤져스2’ 촬영 한국으로 오나? 집중분석 ‘기대감↑’

입력 2014-03-27 22:55  


[연예팀] ‘썰전’ 영화 ‘어벤져스2’ 왜 한국에서 촬영을 할까?

3월27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이달 30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어벤저스2’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장에서 MC 박지윤은 “히어로들이 대한민국에 나타나는 것 만으로도 들뜬다”면서 “영화 ‘설국열차’ 주인공이었던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내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MC 허지웅이 “스칼렛 요한슨은 임신한 상태”라고 전하자 MC 김구라는 “배가 불러서 어떡하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말을 들은 박지윤은 “헐리우드의 욕망언니,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예능심판자들은 ‘어벤져스’ 제작팀이 대한민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진짜 이유와 서울 촬영을 통한 파급효과 등에 대해 다양하고 심층적으로 분석을 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영화 ‘어벤져스2’ 관련 내용과 함께 최신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싱글족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질 JTBC ‘썰전’은 오늘(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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