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유선-심희섭, VIP 전담팀을 떨게 만든 특별 출연

입력 2019-11-24 13:19   수정 2019-11-24 13:20

유선, 김희섭(사진=SBS ‘VIP’)

“감독님 전화에 한달음에 콜”

유선-심희섭이 ‘VIP’에서 VIP 전담팀을 덜덜 떨게 만드는 스페셜한 인물로 특별 출연한다.

작품마다 미(美)친 연기력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유선-심희섭이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제작 더스토리웍스)에 특별 출연, 리얼감을 배로 상승시킨다. ‘VIP’는 박현숙-배해선-유빈-이기찬-김소이 등 관록과 신선함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출연 러시가 이어지면서, 실감 나는 스토리 전개를 완성하고 있는 상황. 유선은 이정림 감독의 통화 한 통으로, 심희섭은 ‘사랑의 온도’ 촬영 당시 인연으로 출연을 흔쾌히 수락, 의리의 열연을 펼쳤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VIP’에서 각각 풍문으로 들었던, 최상위 블랙 다이아몬드 등급 NO.1 VIP 고객 이선영 역과 한 달을 기다려도 먹을 수 없다는 말이 돌 정도로 VIP들 사이에서 제일 핫한, 대한민국의 혀끝을 유혹하는 쉐프 미카엘 역으로 나선다.

이와 관련 유선-심희섭이 VIP 전담팀을 손위에 두고 주무르는, ‘포스 중무장’ 자태가 포착됐다. 극중 이선영은 VIP 행사장에 기습 방문하는가 하면, 미카엘은 VIP 전담팀 제안에 웃음을 흘리는 장면. 레드빛 투피스 착장으로 당당함이 돋보이는 이선영은 여유롭게 와인을 들고 무언가를 깊이 주시하고, 머물렀던 장소에서 머리를 흩날리며 쿨하게 빠져나오고 있다. 그리고 미카엘은 화이트 쉐프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누군가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경청하는듯하다 이내 눈꼬리를 실룩거리고, 한쪽 입술 끝자락을 들어 보이고 있는 터. 과연 두 사람이 VIP 전담팀에 어떤 핵폭풍급 반전 전개를 선사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선-심희섭이 스페셜 출격 배턴을 이어받은 장면은 지난 7월 각각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호텔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됐다. 유선은 촬영장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VIP 넘버원 고객다운 이미지를 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웠던 상태. 더욱이 촬영이 시작되자 대사마다 묵직한 돌직구를 던지는, 극강의 카리스마 불꽃 열연을 펼쳤다. 심희섭은 대화 상대의 대사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촬영 중간마다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고, 소소한 농담을 던지는 재치를 발휘,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VIP’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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