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두번째 도심 스튜디오…27일 신도림 오픈

입력 2020-08-26 15:19   수정 2020-08-26 15:22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오는 27일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신도림’을 서울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신도림’은 지난 4월 오픈한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천호에 이은 국내 두 번째 도심형 접점이다.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과 연결된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지하1층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홈퍼니싱 전문 지식을 갖춘 홈퍼니싱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침실, 거실, 주방, 욕실 등의 다양한 공간의 특성과 용도에 맞는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상담부터 주문, 배송 서비스까지 일괄 제공할 계획이다.



529㎡ 규모의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신도림’은 총 5개의 룸셋과 1대 1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플래닝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사는 가족, 신혼부부, 싱글족 등의 다양한 고객 유형과 홈퍼니싱 니즈를 반영한 설계다.

이케아 코리아는" 플래닝 서비스를 통해 침실, 거실, 주방 등의 공간에 대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뿐만 아니라 플랏사(PLATSA), 팍스(PAX), 베스토(BESTA) 등의 수납 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수납 및 정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객 맞춤형 홈퍼니싱 상담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 내 플래닝 스튜디오 상담 예약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예약이 가능하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공식 오픈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신도림'에서 20만원, 60만원, 1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대 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전혜영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매니저는 "집을 더 기능적이고 행복한 공간으로 꾸미기 위한 니즈가 많아진 만큼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 아이디어를 많은 이들이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홈퍼니싱 전문 상담을 통해 꿈꾸던 공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보건 당국의 지침과 권고 사항을 반영해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물론 손소독제 비치, 발열 체크를 진행한다.

아울러 리셉션과 플래닝 데스크에 비말 차단용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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