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김희재, 찬란하게 빛난 '환상의 테라스 디너쇼'

입력 2021-05-20 08:39   수정 2021-05-20 08:41

뽕숭아학당 (사진=방송캡처)


‘뽕숭아학당:인생학교’?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트롯?사상?최초로?‘테라스?디너쇼’를?개최,?안방극장을?풍성한?행복으로?가득?채웠다.?

지난?19일?방송된?TV?CHOSUN?‘뽕숭아학당:?인생학교’?51회는?닐슨코리아?기준?전국?시청률?11.4%를?기록,?분당?최고?시청률은?12.4%까지?치솟으며?水?예능?전?채널?1위?왕좌를?이어갔다.?이날?방송에서는?‘뽕숭아학당’?초특급?프로젝트인?‘도란도란?디너쇼’를?완성하기까지?TOP6가?준비한?전?과정과?사전?리허설,?디너쇼?현장의?뜨거운?열기가?모두?다?공개돼?시청자들의?폭발적인?반응을?얻었다.???

TOP6?멤버?한?명당?한?팀씩?팬들을?초대해서?펼쳐질?특별?디너쇼를?위해?TOP6는?티켓?전달?팀과?세팅?팀으로?각?3명씩?나누는?복불복?추첨을?실시했다.?TOP6는?추첨?끝에?임영웅-영탁-이찬원이?'티켓?전달?팀'으로?뽑혀?사연?신청자들을?만나러?떠났고?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세팅?팀에?뽑혀?무대?세팅?준비에?돌입했다.?

티켓?전달?팀의?첫?번째?주자인?이찬원은?검은?뿔테?안경과?마스크를?쓴?채?신청자?가족이?운영하는?식당을?방문,?다른?스태프들과?섞여?식사를?하며?깜짝?카메라를?가동했다.?이찬원의?목소리를?듣고?의아하게?생각하던?신청자는?이내?이찬원을?알아봤고,?이찬원은?따뜻한?포옹과?함께?티켓을?전달하며?현장의?식사?값까지?모두?지불하는?화통한?플렉스를?선사했다.?두?번째?티켓?전달자?임영웅은?팬?인증?인터뷰를?한다는?명목으로?신청자의?집에?스태프로?위장해?잠입한?가운데?들킬?뻔한?여러?번의?위기?속에서도?깜짝?카메라에?성공,?신청자?부부를?위한?‘눈빛?교환?노래?서비스’를?안겼다.?특히?신청자의?작은방을?가득?채운?‘임영웅?굿즈’를?눈으로?직접?확인한?임영웅은?크게?감격하는?모습으로?안방극장까지?감동을?전했다.?영탁?역시?신청자?가족의?일터를?직접?방문해?스태프인?척?깜짝?카메라에?나섰고,?뒤늦게?영탁을?확인한?팬들의?뜨거운?반응에?영탁?또한?울컥하면서?먹먹함을?자아냈다.??

이후?TOP6는?‘트롯?최초?테라스?디너쇼’?핵심인?좋은?관람석?선점을?위한?방?배정?게임?‘세워세워?무지개링’을?진행했다.?‘세워세워?무지개링’은?이마에?얹은?무지개?색?스프링을?안정적으로?세우는?방식.?첫?번째로?먼저?성공한?영탁이?우선순위를?따내면서?가장?좋은?관람석인?2층?중앙?방을?점령했고?나머지?방들도?TOP6의?순위에?맞게?임영웅,?이찬원이?2층,?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1층으로?배정됐다.?이어?TOP6는?디너쇼의?정점인?식사?준비를?위해?특별?초청된?이연복?셰프와?춘권,?전복?냉채?등의?‘도란도란?중식?코스요리’?준비에?들어갔고,?TOP6는?이연복?셰프를?도와?분담된?역할들을?톡톡히?해내며?팬들을?위한?맛있는?만찬까지?완벽하게?세팅했다.?

속속들이?디너쇼?현장에?도착하는?팬들을?맞이하고자?직접?마중을?나간?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모자와?마스크?등으로?무장해?팬들을?속이며?깜짝?카메라에?완벽?성공해?만남의?기쁨을?배가시켰다.?현장에?모인?6팀의?팬들은?이연복?셰프와?TOP6가?마련한?맛있는?명품?식사를?즐기며?콘서트를?기다렸고,?이내?MC?붐과?TOP6가?등장하면서?화려한?‘도란도란?디너쇼’가?시작됐다.?

TOP6가?함께?부르는?‘날?보러와요’로?신명나게?문을?연?‘도란도란?디너쇼’는?6팀?팬들의?파이팅?넘치는?자기소개로?한층?더?화기애애한?분위기가?형성됐던?터.?첫?번째?무대로?영탁이?트롯?데뷔곡?‘누나가?딱이야’와?감미로운?‘이불’을?부르며?열기를?끌어올렸다.?이어?김희재가?‘옆집?오빠’와?파워풀한?댄스를?가미한?‘따라따라와’로?현장을?후끈?달아오르게?만들었고,?임영웅이?‘별빛?같은?나의?사랑아’로?탁월한?감성?무대를?완성했다.?팬들과의?특별한?만남이라는?그?자체에?TOP6는?그?어느?때보다?행복한?시간을?보냈고?더욱?화려하고?감동적인?다음?무대를?예고하며?‘도란도란?디너쇼’의?1부가?막을?내렸다.?

한편 ‘뽕숭아학당:?인생학교’은?매주?수요일?오후?10시에?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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