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우크라 안 버릴 것…중대 무기 지원 계속"

입력 2023-12-13 07:47   수정 2023-12-13 07:4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우크라이나에 중대 무기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 세 번째 미국을 찾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이날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진행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는 우크라이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면서 의회의 추가 승인이 필요하지 않은 2억달러(한화 약 2600억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책을 발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이미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고 용기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