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오는 7월 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지정학적 위기와 방위산업 생태계 혁신’을 주제로 ‘글로벌 방산 공급망 포럼 2026’을 엽니다. 이 행사에서 방위사업청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1 대 1 수출 상담회를 합니다.이스라엘 국영 방산업체 라파엘의 요아브 투르제만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혁신 제조업체와 방산 기술 협력’에 관해 기조연설을 합니다. 세계 1위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의 램지 벤틀리 시코르스키 신사업 총괄이사도 연사로 참석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업체는 방산 생태계 강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고건영 김앤장 변호사와 박준 IMM PE 이사는 각각 금융과 법률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산업통상부와 방사청은 향후 방산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일시: 7월 1~2일 오전 9시~오후 5시●장소: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 파크홀
●참가 신청: 홈페이지(https://defenseforum.kr)
●신청 마감: 6월 30일
●참가비: 10만원(선착순 30명 할인)
●문의:(02)360-4149, ocean@hankyung.com
●후원: 방위사업청,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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