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포커스 그룹 세미나’ 성료…전국 의료 전문가 100여명 참석

입력 2024-01-31 09:25   수정 2024-01-31 09:26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2024년 첫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휴젤의 ‘포커스 그룹 세미나’는 미용·성형 관련 최신 학술 정보 및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별 학술 행사이다. 지난 27일 서울 몬드리안 호텔에서 진행됐다.

‘Let’s Pair-Play’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의료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휴젤이 보유한 제품 간의 병용 시술 가이드와 이에 관련된 다양한 임상 사례들이 소개됐다. 좌장에는 체인지클리닉 장두열 원장이, 연자로는 아라의원 오민진 원장, 미호의원 박신혜 원장,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원장이 참여해 참석자들과 최신 지견을 교류했다.

오민진 원장은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병용해 시술할 경우 피부의 다양한 노화 지표가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경우 미세한 히알루론산 입자가 고함량 돼 피부 주름, 탄력, 모공, 수분 및 광택 등의 모든 지표에 효과가 있었다는 논문(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2023년 9월)을 발표했다. 실제 현장에서도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가 회복기간이 빠른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라고 강조했다.

박신혜 원장은 탈모·두피 재생 콤비네이션으로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엑서밋’을 소개했다.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관련 회사들이 탈모와 관련된 적응증 추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임상을 통해 모발 개수와 굵기 등에 개선이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최호성 원장은 ‘블루로즈 메쉬’와 ‘더채움’을 활용한 중·하안부 윤곽 개선 시술 방안을 발표했다. 두 제품을 같이 사용할 경우 동양인 얼굴에 적합하게 앞볼 볼륨감과 팔자주름·턱 라인 등 전반적인 얼굴 라인이 자연스럽게 개선되며, 시술 지속 기간 또한 길게 유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토픽 별로 토론 및 핸즈온 세션도 이어졌다. 시술 영상을 공유하고, 제품들의 제형 및 주입감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소규모 그룹으로 좀 더 긴밀한 소통 및 질의응답이 가능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좌장으로 참석한 장두열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휴젤의 다양한 제품들을 활용해 새로운 시술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시술 방안과 더불어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데이터 및 사례들까지 발표돼 실제 현장에서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은 세계 최초 메디컬 에스테틱 삼각편대(보툴리눔 톡신, HA 필러, 봉합사)를 구축한 기업으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조합해 최상의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포커스 그룹 세미나가 국내 미용·성형 분야를 이끄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심도 있고 풍성한 학술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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