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19세 청년 누구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연, 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청년 8881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내다봤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19세 청년 누구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연, 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청년 8881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