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미투 운동, 우울증, 중독 등 21세기 현대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포착한 장편소설. 2018년 부커상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프랑스 유명 작가인 저자가 혐오 문제를 신랄하고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비채, 412쪽, 1만9800원)관련뉴스
페미니즘, 미투 운동, 우울증, 중독 등 21세기 현대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포착한 장편소설. 2018년 부커상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프랑스 유명 작가인 저자가 혐오 문제를 신랄하고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비채, 412쪽, 1만9800원)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