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59
(0.11
0.00%)
코스닥
944.63
(11.34
1.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커피 2잔이 92만원?…거액 내고 사라진 외국인 관광객들

입력 2025-06-05 16:29   수정 2025-06-05 16:30

태국을 방문한 두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실수로 우리 돈 92만5000원에 이르는 커피값을 결제했다.

5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나콘랏차시마 주의 한 카페에서 두 외국인 관광객이 커피 두 잔 값으로 2만2150바트(약 92만5000원)를 결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마운트 윈드 트리'라는 이름의 이 카페는 자전거를 타고 있던 외국인 2명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커피를 마신 뒤 폰뱅킹을 이용해 결제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원래 계산서 금액은 221.5바트지만 이들은 2만2150바트를 송금하고 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자리를 떴다.

카페 측은 초과로 낸 금액을 돌려주기 위해 이들을 찾아달라는 공지를 게시했다.

카페 측이 수소문한 끝에 거액을 결제한 외국인 벤 제이콥스와 연락이 닿았다. 이들은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연락이 닿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페 측은 이들에게 무사히 환불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