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브래드 피트도 당했다…순식간에 털린 '75억' LA 저택

입력 2025-06-27 14:01   수정 2025-06-27 14:10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거주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 도둑들이 침입했다.

26일(현지시간) ABC와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밤 LA 로스 펠리스 지역에 있는 피트의 집에 도둑 3명이 들어와 다수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전날 밤 오후 10시 30분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도둑들은 울타리를 뛰어넘어 마당으로 들어간 뒤 앞 유리창을 깨고 내부에 침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이들이 애초부터 피트의 집을 표적으로 삼은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훔친 물품의 양과 피해 금액 등도 공개되지 않았다.

피트는 이 집을 2023년 4월 550만 달러(약 74억57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사건 당일에는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 홍보 행사에 참석하느라 자주 집을 비웠고, 이날도 부재 중이었다.

최근 몇 년간 LA와 남부 캘리포니아의 고급 주거 지역에 있는 스타들의 자택이 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유명 배우 니콜 키드먼의 집에 도둑이 침입했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