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2.16
(24.12
0.46%)
코스닥
1,118.64
(8.91
0.7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삼성SDI 유상증자 흥행 이끌어

입력 2026-02-09 18:02   수정 2026-02-10 00:41

NH투자증권이 ‘제17회 한국 IB대상’ 주식발행(ECM) 분야 최우수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주요 기업의 유상증자를 지난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가 대표적이다. NH투자증권은 작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상증자를 공동 대표 주관하며 2조9188억원 규모의 발행을 이끌었다. 대형 유상증자에 대한 투자자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구주주 청약률은 106.43%를 기록했고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은 227.6 대 1에 달했다.

NH투자증권은 이외에 삼성SDI(1조6549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070억원) 등 다른 대형 유상증자도 적극 도맡았다. 한온시스템 유상증자(9834억원) 등 중형 거래에도 참여했다.

NH투자증권은 엘앤에프의 30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대표주관도 맡았다. 작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공모 거래는 엘앤에프가 유일했다. 2차전지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