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14일 국방부 산하 호국장학재단과 함께 우리금융호국장학금을 신설해 매년 200명의 장학생을 선발,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업무 중 상해(전공상)를 입었거나 장애·한 부모 군인 가정의 자녀가 대상이다. 오는 6월 말까지 신청을 받은 뒤 9월에 장학금을 지급한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14일 국방부 산하 호국장학재단과 함께 우리금융호국장학금을 신설해 매년 200명의 장학생을 선발,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업무 중 상해(전공상)를 입었거나 장애·한 부모 군인 가정의 자녀가 대상이다. 오는 6월 말까지 신청을 받은 뒤 9월에 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