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마련한 메디큐브 부스에 블랙핑크 리사가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개막했다. 에이피알은 K뷰티 기업 중에선 유일하게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현지 시간 기준 오는 17일까지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스에는 메디큐브 제품들과 함께 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여러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메디큐브 부스를 찾은 리사는 메디큐브 제품들과 부스 현장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도 자신의 SNS 이를 리그램(재공유)했다.
리사는 메디큐브 애용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 1월 SNS를 통해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메디큐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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